Kalshi 워시 트레이딩 이슈가 더 커지는 듯 하네...
누가 데이터까지 쫙 뽑아서 공유하기도 하고 🤔
- 거래량의 약 절반이 특정 금액에 몰려 있다. ETH는 약 5,500달러, BTC는 5,000달러·2,500달러짜리 거래가 반복되며, 합치면 전체 거래대금의 약 51%다.
- 다른 거래소에서는 이런 집중도가 나타나지 않는다. 바이낸스·바이비트·하이퍼리퀴드와 비교하면 칼시의 거래 규모 분포가 유독 기계적이다.
- 하나의 운영자가 여러 시장의 주문을 관리하는 것으로 보인다. BTC와 ETH의 반복 주문 금액이 약 10초 간격으로 함께 바뀌었고, 주문이 다시 채워지는 주기도 약 117밀리초로 일정하다.
- 거래량에 비해 남아 있는 포지션이 너무 적다. 하루 거래대금이 미결제약정의 약 23배이고, ETH는 약 60배여서 거래가 계속 돌기만 하는 것 아니냐는 주장이다.
- ETH의 반복 거래는 시장 상황과 연관성이 약하다. 외부 시장이 활발하거나 조용해져도 거래량 변화가 작다. 다만 BTC에서는 이 주장이 성립하지 않는다고 인정한다.
- 수수료가 워시트레이딩을 막는다는 반론은 약하다. 리베이트를 받는 적격 회원끼리는 매수·매도 양쪽의 거래소 수수료 합계가 0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 이런 특징을 종합하면 일반적인 시장조성만으로 설명하기 어렵다. 저자는 반복 주문, 높은 회전율, 낮은 수수료 부담 등을 워시트레이딩 의심 근거로 제시한다.
- 거래량의 약 절반이 특정 금액에 몰려 있다. ETH는 약
5,500달러, BTC는
5,000달러·2,500달러짜리 거래가 반복되며, 합치면 전체 거래대금의 약 5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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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거래소에서는 이런 집중도가 나타나지 않는다. 바이낸스·바이비트·하이퍼리퀴드와 비교하면 칼시의 거래 규모 분포가 유독 기계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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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운영자가 여러 시장의 주문을 관리하는 것으로 보인다. BTC와 ETH의 반복 주문 금액이 약 10초 간격으로 함께 바뀌었고, 주문이 다시 채워지는 주기도 약 117밀리초로 일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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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에 비해 남아 있는 포지션이 너무 적다. 하루 거래대금이 미결제약정의 약 23배이고, ETH는 약 60배여서 거래가 계속 돌기만 하는 것 아니냐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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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의 반복 거래는 시장 상황과 연관성이 약하다. 외부 시장이 활발하거나 조용해져도 거래량 변화가 작다. 다만 BTC에서는 이 주장이 성립하지 않는다고 인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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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가 워시트레이딩을 막는다는 반론은 약하다. 리베이트를 받는 적격 회원끼리는 매수·매도 양쪽의 거래소 수수료 합계가 0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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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특징을 종합하면 일반적인 시장조성만으로 설명하기 어렵다. 저자는 반복 주문, 높은 회전율, 낮은 수수료 부담 등을 워시트레이딩 의심 근거로 제시한다.
https://x.com/OctopusTakopi/status/2101970575824667095?s=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