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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sepowerr/5321/6170379437866688437
클래리티법 부결, 트럼프 때문 아니라고? 1. 백악관 반박 → 뭐라 했나? 사무총장 패트릭 위트가 조지타운대 컨퍼런스에서 "이해충돌 논란은 민주당이 정치화한 것"이라 주장. 대통령이 이미 역대 최고 수준 윤리조항에 동의했다는 근거 제시 2. 근데 같은 날 뭐가 공개됐나? → 트럼프 개인 윤리서약서에서 지난 7월 스트래티지(비트코인 프록시 주식) 최대 10만달러 매입 내역이 드러남. "이해관계 없다"는 방어 발언과 실제 공개된 매입 내역 사이 간극이 생긴 거임 3. 법안 향방은? → 위트 본인이 "지금 무게추는 의회가 아니라 SEC 같은 연방 규제기관 쪽으로 넘어가는 중"이라고 인정함. 입법보다 행정조치로 방향 튼 거 결론 : - 위트가 방어에 쓴 논리(윤리조항 동의)랑 같은 시점 공개된 스트래티지 매입 내역이 묘하게 부딪힘 - 클래리티법이 상원에서 막히면서 앞으로는 법안 통과 여부보다 SEC·CFTC의 개별 규정·집행 쪽 뉴스가 더 실질적인 체크포인트가 될 가능성 #규제 #BTC https://coinness.com/news/1169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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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owerr/6203965953268626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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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포스팅
TGA 1조 넘는다는데, 그게 유동성 공급은 아니라고? 📍헤드라인: 미 재무부 TGA 잔액이 10월 말 1조500억달러(±500억달러)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전망 📍근데 본문 보면: 9월 22일 뉴욕연은 회의에서 TBAC가 이 초과 현금을 익일물 레포시장에 빌려주는 방안을 논의했지만, 실제 투입 규모와 시행 일정은 정해진 게 없음. TGA 잔액 전망과 레포 운용은 서로 다른 얘기라는 게 기사 핵심 📍숨은 조건: TBAC 자체 추산으로도 지급준비금이 충분한 지금 환경에선 순경제적 수익이 0~2bp에 그칠 수 있다고 했음. 재무부가 벌어도 연준의 이자 지급 부담이 같이 늘 수 있어서 정부 전체로 보면 효과가 애매함 ✅ 재무부가 실제 프로그램(규모·금리조건·시행일)을 발표 → 지급준비금·레포금리 셈법이 달라지고 위험선호에 실질적 영향 줄 여지 생김 ❌ 논의만 계속되고 확정 안 됨 → "TGA 1조 육박=유동성 공급" 헤드라인과 실제 가격 반응 사이 괴리 계속 볼 것: 다음 재무부 분기 발행계획(QRA)에 레포 운용 규모·일정이 구체적으로 명시되는지 #경제 #BTC https://www.tokenpost.kr/news/economy/413123
viewCount33
41분 전
속보) 비트코인 이란-미 갈등 우려로 2.16% 빠졌다가 한 시간 만에 8만4000달러대 회복 지정학 리스크로 순간 1조달러 증발했는데 낙폭이 바로 메워진 거 보면, 지금은 악재 헤드라인보다 매수 수급이 더 세게 작동하는 구간인 듯 #BTC #경제
viewCount104
3시간 전
50% 조정 왔는데도 기관은 안 팔았음 비트와이즈가 대형 기관 15곳 배분 담당자를 인터뷰했는데, 작년 4분기부터 올해 2분기까지 시장이 약 50% 빠지는 동안 비중 줄인 곳이 한 곳도 없었음. 오히려 일부는 늘림. 원래 시나리오대로면 이 정도 조정에선 리스크오프 하는 게 정상인데 안 그랬다는 게 역발상 포인트. 과거 사이클엔 이런 '조정에도 안 파는 기관 배분층' 자체가 없었음. 개인·거래소 중심 매물대라 50% 빠지면 패닉셀로 더 빠지는 구조였는데, 지금은 밑에서 버티는 층이 생긴 거임. 근데 숫자를 보면 아직 다 채운 것도 아님. 배분 비율이 0.5~13%로 편차 크고, 가장 많은 구간이 1~2%대. 이 정도면 공격적으로 들어간 게 아니라 간만 본 수준이라, 조정에도 안 던진 대신 아직 더 늘릴 여력도 남아있다는 뜻. 체크포인트는 이 1~2%대가 다음 사이클에 3~5%대로 올라가는지임. 다만 조사가 15곳 인터뷰에 한정된 거라 전체 기관 흐름으로 확대해석하기엔 이름 없다는 게 이 보고서의 한계. #기관 #BTC
viewCount105
4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