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13.5% 뛰는 동안 수요는 오히려 줄었음
최근 15일 74,000→84,000달러, 다들 수요 붙었다고 보는 분위기인데 크립토퀀트 다크포스트 기준으로는 정반대임. 선물 수요 16.4만 BTC→약 3천 BTC로 급감, 현물 수요는 ETF 유입에도 -17.4만 BTC로 음수, 합산 30일 누적 수요는 -17.1만 BTC까지 밀림
가격 그래프랑 수요 그래프가 따로 노는 상황. 이런 괴리는 보통 둘 중 하나임 - 실수요가 붙은 게 아니라 공급이 눌린 거거나, 소수 큰손이 얇은 유동성에서 가격만 밀어올린 거거나. 어느 쪽이든 다수 참여자가 들어와서 만든 상승은 아니라는 뜻이라 추세 신뢰도가 낮음
다음에 볼 건 이 괴리가 좁혀지는지임. 선물·현물 수요 지표가 반등 없이 가격만 계속 오르면 그 갭이 조정으로 메워질 가능성, 반대로 수요 지표가 뒤따라 올라오면 진짜 수요 전환으로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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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