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채널 주요 소식 모아보기
넘쳐나는 크립토 뉴스! 양질의 컨텐츠만 큐레이션해서 보여드려요.
BITMAN X는 암호화폐와 관련된 데이터들을 취합 및 제공하는 정보 서비스이며 이용자의 투자 의사결정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광고 문의
teleg
  • 전체보기
  • 뉴스/정보
  • 현물/선물트레이딩
  • 에어드랍/이벤트
  • 상장관련
viewCount112
1시간 전
..
잘 정리했고 재밌네요 ㅋㅋ 이 분 블로그 글들 보는데, 저랑 사고하는게 꽤나 같은 방향같다는 느낌이...
목록으로 돌아가기텔레그램 링크 바로가기
이전 - RealFi가 카르다노 메인넷에 출시됐음. Crypto...다음 - [마감시황] 코스피, 기관 매수 전환에 7000선 회복...
doriworld/6102627084682768942
도리의 코인메모
@doriworld
Twitter : https://twitter.com/dori_coin 문의 : @dori_coin
최근포스팅
너무 공감되는 글임... 본인이 똑똑하다고 착각할 수록, 더 편협해지고 보수적인 사고에 갇히게되는 듯... 항상 본인의 생각과 조직을 의심하고, 다른 의견에 대해서도 열려있어야함... 블록체인이 전통금융에선 혁신일지 모르나... 블록체인 씬 안에서도 이미 카르텔과 이너써클이 존재함... 혁신이라고 여기는 공간에서의 성공이라 여기는 방법조차, 이미 낡은 것일지도 모른다는 것임...
viewCount103
1시간 전
"울타리 밖을 봐야하는 이유 (feat. 집단사고의 함정)" - 엘리트 집단에 속한 사람들은 조직 안에서 미시적으로는 크게 성장하지만, 시대는 계속 바뀜. - 그래서 "그 사람 원래 안 그랬는데" 소리를 듣게 됨. 하드웨어는 최신인데 OS는 윈도우XP인 상태, 슈퍼카인데 내비가 10년 전인 상태인 것임. - 조직 안에만 있으면 생각의 기준이 바뀌고, 바깥에선 이상한 말이 안에선 자연스러워짐. 결국 개인의 판단이 아니라 조직의 판단으로 살게 됨. 이게 집단사고. - 집단사고는 오히려 똑똑한 사람들끼리 모였을 때 더 위험함. 서로 스펙 좋고 말이 그럴듯하니 반대 의견은 무례로, 의심은 배신으로 보이게 됨. 그 순간 조직은 생각하는 집단이 아니라 믿음을 공유하는 집단이 됨. - 다윈의 말처럼 살아남는 건 변화에 적응한 종이고, 조직·국가·가정에도 똑같이 적용됨. https://blog.naver.com/joseph_suan/224291577298
viewCount127
1시간 전
RealFi가 카르다노 메인넷에 출시됐음. CryptoRichBlog님이 정리한 리얼파이 3부작 블로그 핵심만 요약하면, - 리얼파이를 이끄는 존 오코너는 옥스퍼드 PPE 출신으로, 2017년 카르다노 재단 1호 직원으로 합류했다가 2018년 IOHK로 옮겨 아프리카 사업 총괄을 맡은 인물임. (에티오피아 정부와 블록체인 MOU를 맺고, 학생 500만 명의 학업기록을 카르다노 기반 디지털 신원으로 관리하는 계약까지 따냄) - 리얼파이는 갑자기 나온 프로젝트가 아님. 2021년 호스킨슨이 "신원과 신용 데이터를 붙인 대출"이라는 개념으로 처음 꺼냈고, 2022년 IO 아프리카 사업부를 런던 법인으로 분사, 케냐 핀테크 Pezesha(소상공인 대출 10만 건 이상)와 손잡았음. - 2024년엔 부자 투자자 대상 KYC 플랫폼이었다가, 올해 누구나 쓸 수 있는 수익형 스테이블코인 모델로 바뀌어 나온 것임. 구상부터 출시까지 5년임. - 구조는 단순함. USDrf(이자 없는 달러 스테이블코인)를 예치하면 sUSDrf를 받고 연 최대 9%가 붙음. 수익원은 아프리카 중소상공인 대출임. 출금은 7일 걸림. - 리스크 관리가 생각보다 꼼꼼함. 스테이블코인 발행, 이자 토큰 발행, 거버넌스 토큰 발행, 포인트 운영을 전부 별도 법인으로 쪼갰음. 한쪽에서 규제 문제가 터져도 다른 쪽으로 번지지 않게 칸막이를 친 것이고, 에테나와 같은 업계 표준 구조임. USDrf 준비금은 언제든 환매에 대응할 수 있게 고유동성 자산으로만 따로 관리함. - 규제 대응도 선제적임. 이자 붙는 스테이블코인을 규제하는 미국, EU, 영국, 홍콩은 아예 이용을 막았고, VPN 우회 금지에 IP와 지갑 스크리닝까지 함. 결론은, 단기간에 급하게 만든 프로젝트가 아니라 여러 번 모델을 바꿔가며 리스크와 규제를 긴 호흡으로 설계한 프로젝트라는 것임. 카르다노 TVL을 끌어올릴 수 있을지 지켜볼 만함. https://blog.naver.com/joseph_suan/224425925698
viewCount106
1시간 전
RealFi가 카르다노 메인넷에 출시됐음. CryptoRichBlog님이 정리한 리얼파이 3부작 블로그 핵심만 요약하면,

- 리얼파이를 이끄는 존 오코너는 옥스퍼드 PPE 출신으로, 2017년 카르다노 재단 1호 직원으로 합류했다가 2018년 IOHK로 옮겨 아프리카 사업 총괄을 맡은 인물임. (에티오피아 정부와 블록체인 MOU를 맺고, 학생 500만 명의 학업기록을 카르다노 기반 디지털 신원으로 관리하는 계약까지 따냄)

- 리얼파이는 갑자기 나온 프로젝트가 아님. 2021년 호스킨슨이 "신원과 신용 데이터를 붙인 대출"이라는 개념으로 처음 꺼냈고, 2022년 IO 아프리카 사업부를 런던 법인으로 분사, 케냐 핀테크 Pezesha(소상공인 대출 10만 건 이상)와 손잡았음. 

- 2024년엔 부자 투자자 대상 KYC 플랫폼이었다가, 올해 누구나 쓸 수 있는 수익형 스테이블코인 모델로 바뀌어 나온 것임. 구상부터 출시까지 5년임.

- 구조는 단순함. USDrf(이자 없는 달러 스테이블코인)를 예치하면 sUSDrf를 받고 연 최대 9%가 붙음. 수익원은 아프리카 중소상공인 대출임. 출금은 7일 걸림.

- 리스크 관리가 생각보다 꼼꼼함. 스테이블코인 발행, 이자 토큰 발행, 거버넌스 토큰 발행, 포인트 운영을 전부 별도 법인으로 쪼갰음. 한쪽에서 규제 문제가 터져도 다른 쪽으로 번지지 않게 칸막이를 친 것이고, 에테나와 같은 업계 표준 구조임. USDrf 준비금은 언제든 환매에 대응할 수 있게 고유동성 자산으로만 따로
도리의 코인메모
RealFi가 카르다노 메인넷에 출시됐음. CryptoRichBlog님이 정리한 리얼파이 3부작 블로그 핵심만 요약하면, - 리얼파이를 이끄는 존 오코너는 옥스퍼드 PPE 출신으로, 2017년 카르다노 재단 1호 직원으로 합류했다가 2018년 IOHK로 옮겨 아프리카 사업 총괄을 맡은 인물임. (에티오피아 정부와 블록체인 MOU를 맺고, 학생 500만 명의 학업기록을 카르다노 기반 디지털 신원으로 관리하는 계약까지 따냄) - 리얼파이는 갑자기 나온 프로젝트가 아님. 2021년 호스킨슨이 "신원과 신용 데이터를 붙인 대출"이라는 개념으로 처음 꺼냈고, 2022년 IO 아프리카 사업부를 런던 법인으로 분사, 케냐 핀테크 Pezesha(소상공인 대출 10만 건 이상)와 손잡았음. - 2024년엔 부자 투자자 대상 KYC 플랫폼이었다가, 올해 누구나 쓸 수 있는 수익형 스테이블코인 모델로 바뀌어 나온 것임. 구상부터 출시까지 5년임. - 구조는 단순함. USDrf(이자 없는 달러 스테이블코인)를 예치하면 sUSDrf를 받고 연 최대 9%가 붙음. 수익원은 아프리카 중소상공인 대출임. 출금은 7일 걸림. - 리스크 관리가 생각보다 꼼꼼함. 스테이블코인 발행, 이자 토큰 발행, 거버넌스 토큰 발행, 포인트 운영을 전부 별도 법인으로 쪼갰음. 한쪽에서 규제 문제가 터져도 다른 쪽으로 번지지 않게 칸막이를 친 것이고, 에테나와 같은 업계 표준 구조임. USDrf 준비금은 언제든 환매에 대응할 수 있게 고유동성 자산으로만 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