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든 것이 제안과 실행으로 이어진다는 게 신기하면서도, 매번 그 무게를 새삼 느낍니다...
여전히 실험적이고 부족한 부분도 많습니다. DRep과 커뮤니티의 더 적극적인 참여도 필요하고요. 그래도 계속 개선되고 있고, 새로운 거버넌스의 방향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카르다노에선 저 같은 평범한 사람도 이렇게 활동할 수 있는 것도 의미가 있죠, 주요 체인들에선 자본과 파워가 있는 기업이나 특정 조직이 아니면 어려울 겁니다...)
여러 체인이 온체인 거버넌스를 도입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이 시장의 거버넌스는 형식적인 절차가 아니라 생태계에 실질적인 영향을 주는 활동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고, 큰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 신중하고 책임감 있게 활동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혹시 제 채널 구독자분들 중 ADA 홀더분이 계신다면 제게 위임 부탁드리며, 언제든 자유롭게 의견 공유해주세요! 앞으로의 활동도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gov tool DRep 링크: https://gov.tools/connected/drep_directory/drep17delrdj6c38jgmh73y4rs3qxrad3k4qtnscx2f3v4z3x6vp08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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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