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8.1만 아래로, 연준 동결해도 안 끝남
10월은 동결 기대가 우세한데, 9월 FOMC 의사록은 연내 추가 인상이 유력하다고 적었음. 동결은 인하가 아니라 인상 시점이 뒤로 밀리는 것뿐임. 월러 이사가 인용한 선물 가격은 12월까지 인상 확률 85%, 내년 3월까지 2회 이상 80% 가까이였음.
갈림길은 두 가지로 보임
📍12월 인상 기대가 굳어지는 경우
→ 10년물 5.305%, 브렌트유 $104.87 부담이 이어지고 위험자산 자본비용이 높게 유지됨. 이번 하락에서 알트가 BTC보다 더 크게 밀린 것(업비트 알트코인지수 -3.72%)도 이 구도와 맞아떨어짐
📍30년물 입찰 호조로 금리가 눌리는 경우
→ 숨통이 트이는 구간. 다만 이건 입찰 결과를 봐야 알 수 있는 변수임
볼 것
· 10년물 5.2%대 유지 여부
· 이란발 유가 흐름
· BTC가 $85,500 위로 수요를 붙이는지. 실패하면 $75,000 청산 구간이 거론됨
글래스노드 기준 이번 반등은 신규 자금보다 기존 자금의 재평가 성격이 컸음. 매수 깊이가 얕아서 거시 변수에 더 민감하게 흔들리는 중인 듯
#BTC #경제
https://cryptoslate.com/bitcoins-slide-below-81000-exposes-why-a-fed-pause-may-not-save-the-crypto-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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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