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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KBW + Token 2주 컨퍼런스 기간 끝. 지난 몇년 동안은 회사 소속으로 경험했었고 이번에는 조금 한발자국 떨어져서 처음으로 경험해보았는데, 좋은 쪽 / 안 좋은 쪽 둘다 느낀게 너무 많다. 싱가폴은 원래 안갈려고 했다가 하루 전날 바로 결정해서 갔는데, 오기는 잘 한 듯. 다음주 까지 오랜만에 긴 글로 써봐야겠다. *글에 더 자세히 쓰겠지만 Token은 앞으로 크립토 중심 말고 특정 영역에 더 집중해서 변화 / 확장할 수 있는게 가능할 것 같은데 (이제 내년에는 뉴욕에서도 열릴 예정), KBW는 컨퍼런스로써의 포지션이 엄청 애매해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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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s Anecdote
인생 그리고 부에 대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