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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Count380
48분 전
..
여기 써뒀던 Shaw의 새 프로젝트 설명이 원래대로는 한 20개짜리 정도되는 쓰레드였어요.. (대충 초안도 다 써둠) 깃코인이랑 뭐가 다른지, Shaw는 왜 이런 프로젝트를 만들었고, 왜 이런 선택을 했을지 등등에 대해 좀 디테일하게 쓰다가 "근데 이거까지 궁금할 사람은 채널보는 1.5만명중에 한명도 없겠구나?" 싶어서 과감히 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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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포스팅
12/ 그래서 놀랍게도 그때는 코호트마다 코할아버지들끼리 모여서 (그때는 코할배들도 젊었음..) "이번엔 어디 기부하지?'" 하면서 분석하고 자빠져있던게 그 시절에는 나름 알파플레이였다는거에요.. 진짜 많이 돌려줘서 팔자 고쳐준 은혜갚은 까치 애들도 많았거든. 그때는 뭐 지금같이 체계적인 토큰 세일이 있었냐 제대로 형식갖춘 에어드랍이 있었냐.. ico같은거 안하면 남는 물량 막 줘도 됐지
viewCount71
3분 전
11/ 아 요즘 젊은 동전잽이들은 모르겠구나. 옛날엔 이 깃코인이 '깃코인 그런트' 라고 해서 유망한 프로젝트들에게 후원을 열었고, 가끔 이 프로젝트들이 나중에 건실하게 잘 자라서 토큰을 낼 때가 되면 예전 후원자들에게 예전에 후원해줘서 고맙다며 토큰으로 보은하는 문화가 있었어요. 와 시팔 지금 시점에서 얘기하니까 무슨 은혜갚은까치 전래동화같고 거짓말같네.. 근처 노인정 코할아버지에게 구라인지 아닌지 물어보삼 진짜임
viewCount115
5분 전
10/ 지금 보니 어제 재무보고서도 나왔네요. 이런데는 기본적으로 약간 NGO같은 성격이 있어서 자기들도 청렴하게 운영하는 편이에요. 돈 잘 안쓰고 다오 자금 잘 지키고 있네요.. $19.46M정도 남았네 https://gov.gitcoin.co/t/gitcoin-dao-q3-2026-budget-report/25417
viewCount160
7분 전
아무튼 세일전에 미리 프로젝트가 어떤거인지부터 간단히 알아볼까요?

유미아에서 첫번째로 세일을 한다는 Shaw의 새 프로젝트, 'Slop Cash'는 Shaw다운 프로젝트라고 해야하나, 깃허브 기여자들의 보상을 주겠다는 프로젝트, 

조금 더 살펴보자면 오픈소스에 실제 기여에 도움이 된 것에 보상을 주자는 프로젝트에요. 

[ 프로젝트 설명부분 ]

1. '실제 기여'란 예를 들어 버그 리포트를 했다면 그걸 기여로 인정하는게 아니고, 그게 검토되어 실제 코드에 반영이 되어야 실제 기여로 인정되는 식인듯 합니다. 이런 방식을 사용하는 데에는 이제 정량평가가 의미없어진걸 넘어, 슬슬 단순 정성평가라는 영역조차 의미가 없어지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2. 최근에는 AI 딸깍 코딩이 너무 쉬워졌고, Shaw는 그 마침 그 최전선에서 초창기부터 활동을 해왔기 때문에 (ElizaOS 개발자고, 주변 친구들도 다 관련된 작업 종사) 그간 실제 기여에 대한 평가에 대해 고민을 해온 결과가 이 Slop Cash에 묻어있는게 아닐까...

3. 사실 말이 되는 부분이기도 해요. 꼭 손코딩을 하라는걸 강요하는건 아니고, 아무튼 실용성이 있어서 반영되면 OK라는 직관성도 갖추고 있으니.

4. 슬롭 캐시가 어떻게 돌아가느냐 하면... 프로젝트가 미리 월별 보상풀을 공개하면 기여자들이 작업물을 제출하고, 추후 슬롭캐시 측이 이를 평가하여 보상풀을 점수에 맞게 나눠주는 방식으로 돌아갑니다.

[ 수익모델 및 토크노믹스 ]

5. "이런걸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아무튼 세일전에 미리 프로젝트가 어떤거인지부터 간단히 알아볼까요? 유미아에서 첫번째로 세일을 한다는 Shaw의 새 프로젝트, 'Slop Cash'는 Shaw다운 프로젝트라고 해야하나, 깃허브 기여자들의 보상을 주겠다는 프로젝트, 조금 더 살펴보자면 오픈소스에 실제 기여에 도움이 된 것에 보상을 주자는 프로젝트에요. [ 프로젝트 설명부분 ] 1. '실제 기여'란 예를 들어 버그 리포트를 했다면 그걸 기여로 인정하는게 아니고, 그게 검토되어 실제 코드에 반영이 되어야 실제 기여로 인정되는 식인듯 합니다. 이런 방식을 사용하는 데에는 이제 정량평가가 의미없어진걸 넘어, 슬슬 단순 정성평가라는 영역조차 의미가 없어지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2. 최근에는 AI 딸깍 코딩이 너무 쉬워졌고, Shaw는 그 마침 그 최전선에서 초창기부터 활동을 해왔기 때문에 (ElizaOS 개발자고, 주변 친구들도 다 관련된 작업 종사) 그간 실제 기여에 대한 평가에 대해 고민을 해온 결과가 이 Slop Cash에 묻어있는게 아닐까... 3. 사실 말이 되는 부분이기도 해요. 꼭 손코딩을 하라는걸 강요하는건 아니고, 아무튼 실용성이 있어서 반영되면 OK라는 직관성도 갖추고 있으니. 4. 슬롭 캐시가 어떻게 돌아가느냐 하면... 프로젝트가 미리 월별 보상풀을 공개하면 기여자들이 작업물을 제출하고, 추후 슬롭캐시 측이 이를 평가하여 보상풀을 점수에 맞게 나눠주는 방식으로 돌아갑니다. [ 수익모델 및 토크노믹스 ] 5. "이런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