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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Count588
1시간 전
당시 창작자 수수료에 대한 설명과 코멘트 게시물을 적은 적이 있는데... 다시 읽어보시려면 아래글을 참조 https://t.me/minchoisfuture/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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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기존에 오픈씨는 '무적'이었죠 '뛰어난 UI'와 '익숙함'이 오픈씨의 최대 무기. 몇년간 오픈씨의 위치는 유의미한 위협을 받아본 일이 없죠. 이러던 중 등장한 NFT마켓계의 DEX, 수도스왑은 탈중앙마켓의 장점으로 창작자 로열티 0%를 강제하는 방법으로 주목받습니다. 이후 '오픈씨 킬러'들은 여기서 영감을 받죠. 이번에 주목받은 Blur 역시 창작자 로열티를 조절하는 방법으로 2차매매에 드는 비용을 크게 낮추게 됩니다. 거래량에 따른 보상을 약속해서 많은 거래를 유도해내고, 사람들은 사용해보며 과연 낮은 수수료의 장점에 대해 크게 감탄하게 됩니다. 그 장점을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어필해낸거죠. 이걸 간단하게 정리해보자면 🖊🖊🖊🖊🖊🖊🖊🖊🖊🖊 1. '수도스왑'이 나온다. 수도스왑이 크리에이터 피를 무시하기 시작한다. 2. '블러'가 나온다. 싸고, 편한데다 에어드랍 토큰까지 재공하기 시작한다 - 이렇게 다른 플랫폼들에 계속해서 위협을 당하자 3. '오픈씨'도 결국 인센티브를 암시하기 시작한다 *토큰이 나올지는 미정 🖊🖊🖊🖊🖊🖊🖊🖊🖊🖊 마켓간에 경쟁이 심화되어 💋마켓 수수료도 싸고, 💋창작자수수료도 빠지고, 💋인센티브까지 제공받는 지금은 NFT가 나온 이래 가장 호시절입니다. 역사상 2차매매가 가장 쉬운 시기죠. 신규 마켓은 손쉽게 점유율이 올라갔고, NFT장 자체도 덕분에 호황이 왔습니다, 사용자들은 수수료 부담도 없고 인센티브도 생겨서 싱글벙글. 얼핏 모두가 즐겁기만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무조건 좋기만 한 일일까요?
minchoisfuture/54858/6314193900918650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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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choisfuture/62221989870883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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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choisfuture
본인의 개인적인 취향을 큐레이팅하는 채널. 꼭 필요한 연락 : @flarrs
최근포스팅
비트코인 에코궁 뭐지
viewCount536
1시간 전
아니 생각해보니 오픈씨 이 개씨팔놈들은 이때 블러때문에 급해서 일단 TGE 암시해놓고 블러 망할때까지 토큰을 안냈구나 이거 23년 2월글인데
viewCount548
1시간 전
블러에 대해 조금 코멘트를 하자면... 1/ 최근 펏지펭귄의 분위기가 안좋아지자 "펏지펭귄이 창작자 수수료를 5%로 올렸다" 같은 글이 마구 돈적이 있죠? 2/ 그런데 그거 맥락을 모르는 가짜뉴스였어요. 3/ 블러가 창작자 수수료를 죽이는 사실상의 해적마켓을 운영하기 시작하며 급격하게 마켓 쉐어를 빨아먹고 결국 모든 마켓들이 크리에이터 피를 없애던 시절 이야기인데, 4/ 오픈씨도 결국 백기올리며 창작자 수수료를 뺄 수 있게 옵션을 만들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권장 창작자 수수료" 라는 옵션을 남겨는 둔 것... 5/ 당시엔 창작자 수수료를 없애면 안된다는 생각을 하는 NFT 프로젝트 진영들이 많았고, 그게 대표적으로 유가랩스나 모카버스, 펏지펭귄등... 6/ 이때 애니모카쪽에서도 자체적으로 창작자 수수료를 강제하는 컨트랙트를 개발하고, 리미트 브레이크쪽에서도 'Erc-721C' 라는 창작자 수수료를 강제하는 새 표준을 만듭니다. (최근 이 컨트랙트를 이용한 해킹사고도 터짐) 7/ 이게 바로 오픈씨에는 펏지펭귄 수수료가 5%로 표기되고 블러에는 0%로 표기되는 이유에요. 쩝... 8/ 아무튼 이때 BLUR가 그간의 관례였던 창작자 수수료를 없앤건 당시 많았던 우려대로, 결국 NFT에는 독이 되었어요. 더 이상 프로젝트를 열심히 해도 초기 민팅비 외에는 벌 수단이 없어지니 계속 새로운 컬렉션을 찍는거말곤 답이 없어졌고 그렇다고 비싸게 민트하는건 쉽지 않고... 9/ 결국은 BLUR는 혜성처럼 등장해서 NFT를 죽이고 본인도 자결하는 엔딩이 나와버렸네요.
viewCount427
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