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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Count548
1시간 전
아니 생각해보니 오픈씨 이 개씨팔놈들은 이때 블러때문에 급해서 일단 TGE 암시해놓고 블러 망할때까지 토큰을 안냈구나 이거 23년 2월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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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 🗞 공유 시퀀서 프로젝트 롬, 자체 토큰 ROME 출...다음 - 당시 창작자 수수료에 대한 설명과 코멘트 게시물을 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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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에코궁 뭐지
viewCount536
1시간 전
당시 창작자 수수료에 대한 설명과 코멘트 게시물을 적은 적이 있는데... 다시 읽어보시려면 아래글을 참조 https://t.me/minchoisfuture/1528
viewCount588
1시간 전
블러에 대해 조금 코멘트를 하자면... 1/ 최근 펏지펭귄의 분위기가 안좋아지자 "펏지펭귄이 창작자 수수료를 5%로 올렸다" 같은 글이 마구 돈적이 있죠? 2/ 그런데 그거 맥락을 모르는 가짜뉴스였어요. 3/ 블러가 창작자 수수료를 죽이는 사실상의 해적마켓을 운영하기 시작하며 급격하게 마켓 쉐어를 빨아먹고 결국 모든 마켓들이 크리에이터 피를 없애던 시절 이야기인데, 4/ 오픈씨도 결국 백기올리며 창작자 수수료를 뺄 수 있게 옵션을 만들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권장 창작자 수수료" 라는 옵션을 남겨는 둔 것... 5/ 당시엔 창작자 수수료를 없애면 안된다는 생각을 하는 NFT 프로젝트 진영들이 많았고, 그게 대표적으로 유가랩스나 모카버스, 펏지펭귄등... 6/ 이때 애니모카쪽에서도 자체적으로 창작자 수수료를 강제하는 컨트랙트를 개발하고, 리미트 브레이크쪽에서도 'Erc-721C' 라는 창작자 수수료를 강제하는 새 표준을 만듭니다. (최근 이 컨트랙트를 이용한 해킹사고도 터짐) 7/ 이게 바로 오픈씨에는 펏지펭귄 수수료가 5%로 표기되고 블러에는 0%로 표기되는 이유에요. 쩝... 8/ 아무튼 이때 BLUR가 그간의 관례였던 창작자 수수료를 없앤건 당시 많았던 우려대로, 결국 NFT에는 독이 되었어요. 더 이상 프로젝트를 열심히 해도 초기 민팅비 외에는 벌 수단이 없어지니 계속 새로운 컬렉션을 찍는거말곤 답이 없어졌고 그렇다고 비싸게 민트하는건 쉽지 않고... 9/ 결국은 BLUR는 혜성처럼 등장해서 NFT를 죽이고 본인도 자결하는 엔딩이 나와버렸네요.
viewCount427
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