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CI, 스트래티지 '지수 퇴출' 길 열었다…28억 달러 매도 오나?
🪙 퇴출 후보 기업
- 최대 상장 비트코인 보유사 스트래티지(84만 8,250개)와 일본 메타플래닛이 퇴출 후보로 지목됨
- 즉, '비트코인 금고' 대표 주자 두 곳이 MSCI 심사 대상에 오른 것
⚙️ 새 규칙과 강제 매도
- 펀드처럼 투자만 하는 회사도 지수에서 빼는 규칙 확정, 11월 11일 명단 발표·30일 반영
1. 실제 사업에 쓰이는 자산이 충분한지 먼저 확인
2. 미달이면 재무비율 5개를 검사해 4개 이상 걸리면 부적격
3. 기존 종목은 최근 두 연간 보고 기간 모두 미달일 때만 퇴출
- 지수 추종 펀드는 편출 종목을 의무 매도하며, JP모건은 스트래티지 약 28억 달러 유출로 추산
- 즉, 회사 사업이 아니라 '지수 규칙'이 주가 수급을 좌우하게 된 것
🇰🇷 서학개미 계좌 영향
- 예를 들어 서학개미가 543달러 고점 부근에 샀다면, 종가 151.29달러 기준 이미 약 72% 하락 상태
- 즉, 비트코인 간접투자로 산 국내 투자자는 편출 매물 부담까지 안게 될 수 있는 것
🏛️ 한국 상장사는 가능할까?
- 국내 보도에 따르면 법인 보유를 금지한 조항은 없으나, 실명계좌 제한으로 직접 매수는 사실상 막힘
- 즉, 한국에는 스트래티지 같은 '비트코인 금고' 상장사가 나오기 어려운 구조인 것
💡 증자 고리가 막히면
- ZEROBASE는 "그 매수세가 지속적으로 줄면 주식 발행 창구가 좁아질 수 있다"고 짚음
- 펀드가 파는 건 주식이지 비트코인이 아니나, 신주로 코인 살 자금 마련은 어려워질 수 있음
- 즉, 코인 투매보다 추가 매수 여력 약화가 핵심 변수로 보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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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