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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Count799
1시간 전
doriworld/8660/6271338025753187005
토큰화 증권, 실전에서 배운 것. Securitize, Ondo, RedStone 패널 정리 - 한국 토큰증권 제도는 2027년 2월 시행. 1단계는 기관 대상 사모펀드와 채권부터. - Securitize는 네이티브 토큰화 방식. 온체인 토큰이 증권 그 자체지 래퍼가 아님. 온체인 AUM 약 50억 달러, BlackRock BUIDL에 이어 ARK 펀드도 발표. - 역할 분담. BlackRock은 발행사 겸 운용사, Securitize는 명의개서 대리인 겸 토큰화 플랫폼. 키 분실 시 Securitize가 burn 후 새 지갑에 remint함... 전통 증권과 같은 통제권 유지. - Ondo 핵심은 24시간 mint/redeem. AMM 대신 RFQ 모델로 규모 상관없이 오프체인 가격 그대로 거래. 제재 지갑 자동 동결 같은 컴플라이언스 툴킷도 붙음. - Ondo는 에이전트 커머스도 강조. AI는 KYC를 못 함... 에이전트가 필요할 때 바로 사고팔 수 있게 접근성을 열어둬야 한다는 것. - RedStone은 BUIDL, VBILL에 TSSO 오라클 공급 중. 펀드 관리자가 데이터에 직접 서명하고 온체인에서 검증하는 구조. - 아직 시작도 안 함. 토큰화 RWA 380억 달러 vs DTCC 117조 달러... 걸림돌은 부정확한 가격과 온체인 유동성 부족. - RedStone 해법은 정산 허브. Morpho에서 토큰화 사모신용으로 USDC 빌렸다가 청산 라인 닿으면 flash RFQ 경매로 LP가 떠안음. 온체인 유동성 없이도 청산 가능. Credora는 RWA에 A~D 리스크 등급까지 매김. - 한국 금융사가 90일 안에 정할 것. 수요가 어디서 오는지(Securitize), 왜 온체인인지(Ondo), 그리고 상품 간 즉시 스왑으로 yield 공백 없애기(RedStone)... 이게 다음 킬러 기능이라는 입장.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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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iworld/6102627084682768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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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포스팅
요즘 느끼는 것... 이 시장의 타겟이 '리테일' 이 아니라 미래의 잠재 고객인 '에이전트'에 초점이 맞춰져있음. 사람은 돈이 안되는 시대가 오는 듯...ㅋㅋㅋ
viewCount742
1시간 전
더 요약 - L2의 확장은 ETH 가치축적에 도움된다. - 기술보다 고객 확보능력과 제품이 중요하다.
viewCount179
1일 전
L2는 여전히 이더리움을 확장하고 있는가. 스타크웨어, 아비트럼, 옵티미즘 패널 정리 - L2를 이더리움의 "브랜드 샤드"로 보던 그림이 현실에선 안 통했고, L1은 예상보다 빨리 확장된 반면 L2 탈중앙화와 상호운용성은 더딤. - 세 팀 모두 앞으로도 L2가 L1보다 훨씬 큰 확장을 제공할거라 생각. gas, tx만 봐도 L2 전체가 이더리움보다 훨씬 많이 처리 중. - Stage 2는 더 이상 절대 목표가 아님. L2BEAT보다 검열 저항성 같은 실질 속성을 원한다는 입장. 오프체인은 엄밀히 따지면 이더리움 자체도 L1 기준을 못 맞춘다고 지적...; - 옵티미즘은 일부 파트너가 Stage 2를 추진하는 건 탈중앙화 자체보다 정부가 체인 업그레이드 같은 걸 요구할 때 "우리는 아예 못 한다"는 방어 논리가 필요해서임. - 오프체인은 L2의 진짜 장점을 거버넌스 주권으로 봄. 각 체인 커뮤니티가 원하는 걸 스스로 정하는건 모놀리식 설계로는 불가능. 스타크웨어는 집단의 거버넌스를 코드로 압축하겠다는 건 환상이라고... - L2가 가치만 빼먹고 blob 수수료는 쥐꼬리만 낸다는 비판에 대해서... 스타크웨어는 이게 의도된 설계라고 강조. blob 자체가 L2 비용을 낮추려고 만든 건데 가치 환원까지 바라는 건 말이안된다는 의미임... 대안으로 바이백, L2 스테이킹 연결을 제시함. - 아비트럼 스택 체인들이 에스크로에 ETH 공급량의 1% 가까이, 100만 ETH 넘게 묶어두고 있음. L2가 20배 크면 ETH의 20%가 묶이는 구조. ETH를 네이티브 가스 토큰으로 쓰는 게 가장 큰 기여. - 옵티미즘은 유통망을 강조함. L2 위에 짓는 기업들의 고객 확보 능력이 결국 ETH 보유자와 사용자 수로 돌아옴. - 초기 업계는 보안과 사이퍼펑크 이념 중심이었는데, 사용자는 체인이 아니라 제품을 봄... 사실 시퀀서가 어디 있는지 아는 사람도 거의 없음. - L1 합의는 엄청 비쌈, L2로 짓는 게 경제적. 자체 L1은 통제권을 더 원해서지만 장기적으론 개방형 표준이 이긴다고 봄. 출처
viewCount305
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