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솔라나에 어음 발행…'30억 달러'의 진짜 정체는?
🏦 30억 달러의 정체
- 외신의 30억 달러는 이번 발행액이 아니라 홍콩법인 어음 프로그램의 전체 한도임
- 국내 보도에 따르면 실제 판매액은 6개월 만기 1,250만 달러(약 170억 원)임
- 즉, 4조 원대 발행이 아니라 170억 원 규모 발행인 것
🔗 왜 솔라나였을까?
- 국내 보도에 따르면 과거 쓰던 HSBC '오리온' 같은 폐쇄형 플랫폼에서 벗어나려는 선택임
- 글로벌 투자자에게 팔고 후속 상품을 늘리기 쉬운 개방형 체인이 필요했다는 설명
- 솔라나는 처리가 빠르고 건당 수수료가 0.1달러 미만이라 이자·상환 자동화에 유리하다는 평가
- 예를 들어 이자를 여러 번 주고받아도 건당 수수료가 낮으면 비용 부담이 작음
- 즉, 속도·비용·개방성을 보고 퍼블릭 체인을 택한 것
🏛️ 홍콩·싱가포르 경유 배경
- 국내 보도에 따르면 토큰증권 개정안은 올 1월 통과했지만 시행은 2027년임
- 같은 보도 기준 홍콩은 규제 틀을, 싱가포르 마켓노드는 유통망을 이미 갖췄음
- 즉, 여의도에서 못 하는 발행을 규제가 열린 해외 거점에서 먼저 해본 것
💡 개인 투자자와 SOL
- 원문 기준 기관투자가 대상 발행이라 국내 개인은 이 어음을 살 수 없음
- 170억 원 규모라 SOL 직접 매수세는 크지 않을 것으로 보임
- 즉, 당장 가격 재료보다 대형 증권사가 퍼블릭 체인을 써봤다는 신호가 핵심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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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