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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10월 30일 ( 저녁 ) 간추린 코인뉴스 [비자, 캔톤 네트워크 슈퍼 밸리데이터로 합류] 기관금융용 프라이버시 블록체인 캔톤(CC)에 따르면, 비자(Visa)가 캔톤 네트워크에 슈퍼 밸리데이터로 합류했다. 캔톤 네트워크는 비자의 4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템포(Tempo), 서클(Circle)의 아크(Arc)와 함께 비자의 온체인 네트워크 전략의 일부로 언급됐다. [바이낸스 해킹으로 ETH 준비금 비율 94% 수준 하락 추정] 바이낸스 해킹으로 고객 자산을 뒷받침하는 이더리움(ETH) 준비금 비율이 약 94%까지 하락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코인데스크가 바이낸스의 준비금 증명(PoR)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번 해킹으로 자산이 유출된 지갑들은 바이낸스가 고객 자산을 1:1로 보유하고 있다는 근거로 공개한 지갑들과 동일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바이낸스가 유출 자산을 보충하기 전까지 일부 암호화폐의 준비금 부족 상태가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매체는 바이낸스가 공개한 10월 1일 준비금 증명(PoR) 자료에 따르면 이번 해킹 피해를 입은 바이낸스 14 주소에는 당시 12억6000만 USDT와 8만9475 ETH 등이 보유돼 있었다. 해커는 이더리움의 EIP-7702 기능을 악용해 해당 지갑의 자산이 자신의 주소로 자동 전송되도록 설정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후 바이낸스 14에서 16만7464 ETH, 바이낸스 16에서 2만8005.6 ETH가 공격자 지갑으로 이동했으며, 약 15분 뒤 19만5460 ETH(약 4억4200만 달러)가 다른 주소로 이체됐다. 전체 탈취 규모는 약 20만4500 ETH로, 당시 바이낸스 ETH 준비금의 5.6%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 40...전일比 17포인트↓] 가상자산 종합 정보 플랫폼 코인마켓캡의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전날보다 17포인트 내린 40을 기록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스테이블·랩트 코인 제외)과 비트코인 간 가격 등락률을 비교해 책정된다. 상위 100개 코인 중 75%의 상승률이 지난 90일 동안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높으면 알트코인 시즌, 반대의 경우 비트코인 시즌으로 판단한다. 100에 가까울수록 알트코인 시즌으로 본다. [분석 바이낸스·켈프다오 해킹, 동일 공격자 소행 가능성] 온체인 분석가 ai_9684xtpa가 바이낸스 핫월렛 해킹 사건과 지난 4월 발생한 켈프다오(Kelp DAO) 해킹 사건의 공격자가 동일 인물 또는 조직일 가능성을 제기했다. 그는 X를 통해 약 30분 전 바이낸스 해킹 연관 주소에서 7456만 ARB(1141만 달러)가 특정 주소(0x0000로시작)로 전량 이체됐다. 해당 수신 주소는 아캄(Arkham)에서 켈프다오 해커 지갑으로 분류돼 있다. 이체된 ARB는 아직 다른 주소로 이동하거나 매도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앞서 켈프다오는 지난 4월 해킹으로 약 2억9200만 달러 상당의 rsETH를 탈취당했다. 당시 커뮤니티에서는 북한 해킹 조직 라자루스그룹(Lazarus Group)이 배후일 가능성이 제기된 바 있다. [바이낸스 해킹으로 탈취된 BTC, 단기 매도 압력 제한적] 전 FTX 커뮤니티 파트너 벤슨 선(Benson Sun)이 바이낸스 해킹으로 탈취된 비트코인(BTC)의 단기 매도 압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X를 통해 이번 해킹으로 탈취된 자산 중 약 25억 달러가 동결됐으며, 이는 전체 피해액의 절반 수준이다. 나머지는 주로 BTC와 ETH다. 탈취된 BTC는 10억 달러 이상이지만 주요 거래소와 온체인 분석업체의 감시로 현금화가 쉽지 않다. 과거 대규모 해킹 사례를 고려하면 자금세탁과 장외거래(OTC)를 통한 처분까지 수년이 걸릴 수 있다. 아울러 바이낸스가 SAFU 펀드로 피해를 보상한 뒤 BTC를 재매입할 경우 오히려 매수 압력이 발생할 수 있다. 다만 ETH는 토네이도캐시 등을 통한 자금세탁이 상대적으로 용이해 매도 압력이 더 클 수 있다고 평가했다. [민주당 가상자산 과세 결론까지 고시 미뤄 달라고 정부에 요청] 더불어민주당이 가상자산 과세에 대한 당정의 결론이 나올 때까지 관련 고시를 미뤄 달라고 정부에 요청했다고 뉴스1이 전했다. 조승래 재정경제기획위원장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정책위·재경위 가상자산사업자 간담회에서 당정 협의를 통해 과세 문제에 대한 결론을 내기 전까지 고시도 좀 미루는 게 좋겠다고 얘기했고, 정부도 그렇게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내년 과세 시행을 두 달 앞두고 업계 의견을 수렴한 민주당은 시장의 불확실성을 해소하기 위해 당의 입장을 조속히 정리하겠다고 밝혔다. [바이낸스, PREDICT 상장 연기...해킹 여파] 바이낸스가 기존 30일 18시로 예정됐던 프리딕트펀(PREDICT) 바이낸스 알파 상장 일정을 연기한다고 공지했다. 연기된 상장 시점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바이낸스는 지난밤 해킹 공격으로 인해 약 63억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를 도난당한 바 있다. 이후 보안 조치의 일환으로 산하 온체인 거래 플랫폼인 바이낸스 알파의 거래와 암호화폐 입출금도 일시 중단됐다. [일본은행, 기준금리 동결...예상 부합] 일본은행(BOJ)이 30일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기준금리를 1.25%로 동결했다고 발표했다. 시장 전망에 부합했다. [크라켄, 현물·파생상품 거래 접속 장애]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에서 현물 및 파생상품 거래 관련 접속 장애가 발생했다고 비트코인뉴스가 전했다. 크라켄은 공식 서비스 상태 페이지를 통해 웹·모바일·API에서 플랫폼 접속 및 주문 제출에 문제가 발생해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장애는 한국시간 30일 오전 11시 42분 공지됐다. 한편 일부 분석가는 크라켄이 아베(Aave) 마켓 운영 중단 여파로 1억3000만 달러 이상의 자금에 노출돼 유동성 압박을 받고 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다만 크라켄의 유동성 위기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이번 거래 장애와의 연관성도 밝혀지지 않았다. [바이낸스 48시간 내 출금 서비스 재개 예정] 바이낸스 공동 창업자 허이(He Yi)가 X를 통해 향후 48시간 내 출금 서비스를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출금 서비스와 관련 주소 관리 기능을 개선하고 있으며, 입금 서비스는 정상 운영 중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바이낸스는 해킹으로 약 63억 달러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산했으며, 이 중 약 30억 달러 상당의 자산을 온체인에서 동결했다고 밝힌 바 있다. [바이낸스 해커, 1.8만 BTC 19개 월렛 분산 이체] 해커가 총 1만8270.2 BTC를 19개 지갑으로 분산 이체했다고 비트코인늇가 전했다. 17개 지갑에 각각 1000 BTC를 이체하고, 나머지 2개 지갑에는 각각 832.5 BTC와 437.7 BTC를 이체했다. 최근 확인 시점 기준 모든 지갑엔 물량을 그대로 보유하고 있으며 추가 자금 이동은 확인되지 않았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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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60억 달러 규모 바이낸스 해킹 배후로 지목 — CNN 보도 → 🔴 거래소 신뢰 붕괴·대규모 자금 유출 공포로 시장 급락 압력 | BTC: -10~20% 💰 BTC $78,631.8 | ETH $2,251.81 출처 : WatcherGu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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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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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 전
10월 30일 ( 정오 ) 간추린 코인뉴스 [바이낸스, 보안 안전 확보 전까지 출금 일시 중단] 바이낸스 공동 최고경영자(CEO) 허이가 자신의 X를 통해 보안 환경이 안전한 것으로 확인될 때까지 바이낸스의 출금은 비활성화된다. 사용자들의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지난밤 발생한 바이낸스 핫월렛 해킹 사고로 현재까지 최대 57억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가 도난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라이도 바이낸스 해킹 관련 stETH 피해 없어...출금도 정상 운영 중] 유동성 스테이킹 프로토콜 라이도(LDO)는 바이낸스(Binance) 해킹과 관련해 stETH는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라이도 스테이킹 프로토콜은 출금을 포함해 정상 운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라이도언(Lido Earn)은 직접적인 노출이 없으며, 위험과 노출을 관리하기 위해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모든 이용자 예치금은 안전하게 유지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업비트·빗썸, 바이낸스 대상 출금 주의 당부...필요 시 출금 제한도 가능] 업비트와 빗썸이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바이낸스 거래소에서 보안 사고 및 일부 디지털 자산의 탈취 정황이 확인됨에 따라, 디지털 자산 출금 시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공지했다. 이어 업비트는 관련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투자자 보호를 위해 필요한 경우 바이낸스 거래소로의 디지털 자산 출금을 제한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팍소스, 바이낸스 해킹 도난 $766만 상당 PAXG 동결]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팍소스(Paxos)가 공식 X를 통해 바이낸스 해킹 사고에서 PAXG 토큰이 유출됨에 따라 해커 추정 지갑(0x522로 시작) 내 1,906.67 PAXG(약 766만 달러 규모)를 동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팍소스 시스템 자체는 이번 사고의 영향을 받지 않았다. PAXG, PYUSD, USDG를 뒷받침하는 준비금은 온전하며, 상환 역시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나비프로토콜, 바이낸스 사건 영향 없어…예치·출금 정상 운영] 탈중앙화 대출 프로토콜 나비프로토콜(NAVX)은 바이낸스(Binance) 관련 사건의 영향을 받지 않았으며 이용자 자금은 안전하다고 밝혔다. 예치·출금·대출·상환은 모두 정상 운영 중이라고 설명했다. 운영팀은 온체인 활동과 시장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향후 며칠간 시장 변동성이 이어질 수 있다며 이용자들에게 포지션과 건전성 지표를 점검할 것을 당부했다. [리저브, 바이낸스 해킹 사고에 자체 RSR 유동성 임시 회수] 실물자산(RWA) 토큰화 플랫폼 리저브(RSR)는 약 34억 RSR이 포함된 것으로 추정되는 바이낸스 핫월렛 해킹 의심 사고와 관련해, 탈취된 RSR이 자체 제공 유동성에 매도되는 것을 막기 위한 예방 조치로 온체인 RSR 유동성을 일시 회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안은 거래소 수탁 사고로, RSR 토큰과 리저브 프로토콜 컨트랙트는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RSR은 변경이 불가능하고 관리자 키가 없어 리저브를 포함해 누구도 동결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RSR 풀의 제3자 유동성 공급자에게도 유동성 회수를 검토할 것을 권고했다. [외신 BTC, 대형 해킹 사건 터진 이후 항상 신고가 경신 뒤따랐다] 비트코인은 대형 해킹 사건이 발생한 이후 매번 신고가를 경신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매체는 2014년 마운트곡스 해킹 사고 직후 BTC 가격은 절반 수준으로 하락했지만, 3년 뒤인 2017년 19,700 달러까지 상승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해킹 이후 기록한 저점 대비 약 100배 가까이 올랐다. 2016년 비트파이넥스 해킹 때도 BTC 가격은 약 20% 하락했지만, 3개월 내 해킹 발생 전 가격을 회복했고 2017년에는 신고가를 경신했다. 2018년 코인체크, 2019년 바이낸스, 2022년 FTX, 2025년 바이비트 때도 일시적인 하락 이후 신고가 경신 랠리가 이어졌다. 이번 바이낸스 해킹 이후 BTC 가격은 약 3% 하락했고, 바이낸스는 이용자 자금이 안전하다고 공지했으며 도난 자금 중 최소 24억 달러가 이미 동결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바이낸스, 확인된 동결 자산 $25.4억…추가 증가 가능] 바이낸스(Binance)는 현재 확인된 동결 자산 총액이 25억4000만 달러라고 밝혔다. 공개적으로 유통되는 동결액 수치 중에는 18억 달러도 있지만, 검증된 총액은 이와 다르다고 설명했다. 법 집행기관, 발행사, 블록체인 정보분석 업체, 업계 파트너들과 추가 자산을 추적·동결하고 있어 총액이 더 늘어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바이낸스는 확인된 수치만 제공하고 추가 정보가 검증되면 후속 소식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윈터뮤트 CEO 바이낸스, 현재 해킹 피해 3~4배도 견딜 수 있어] 암호화폐 마켓메이커 겸 트레이딩 업체 윈터뮤트(Wintermute) 최고경영자(CEO) 예브게니 가에보이(Evgeny Gaevoy)가 자신의 X를 통해 바이낸스는 지금까지 입은 해킹 피해의 3~4배를 견딜 만큼 충분한 여력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바이낸스는 이번 해킹도 대수롭지 않게 털어버릴 가능성이 매우 높고, 사용자 자금도 안전할 가능성이 크다. 물론 그들이 사고를 완전히 해결할 때까지 입금은 권장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또 그는 윈터뮤트의 바이낸스 노출 자금은 순자본의 20% 미만이며, 어떤 시나리오에서도 마켓메이킹 운영에 혼란은 없어 보인다고 덧붙였다. [OKX 창업자 거래소·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포함 산업 전반 보안 협력 필요] 암호화폐 거래소 OKX 창업자 쉬밍싱(Star Xu)이 자신의 X를 통해 거래소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를 포함한 암호화폐 산업 전반이 보안 대응 메커니즘을 구축하기 위해 협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바이낸스 해킹 사고 대응에 서클(Circle), 테더(Tether)가 훌륭한 일을 했다. 해킹이 발생했을 때 즉시 정보가 공유되고, 신속한 대응을 통해 도난 자금이 이동하거나 세탁되기 전에 일시적으로 동결할 수 있는 실시간 경보 시스템이 필요하다. 속도가 핵심이다. 몇 분 이내에 행동할 수 있는 표준화된 프로토콜, 명확한 책임 소재, 적절한 보호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 사용자와 그들의 자산을 보호하는 것은 개별 플랫폼이 아닌 전체 산업의 공동 책임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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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