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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폰폰지란 무엇이냐? 24년에 작성한 '폰폰지論' 에서는 이에 대한 설명을 장황하게 적어놨지만.. 장황하게 썼던 이유는 저때만 해도 이렇게 설명이 장황하게 필요했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이제 26년 11월이 되었고, 이제 우리 모두 '토큰'이라는거 나오면 어떻게 되는지에 다 이해하게 되었죠? 맞아요. 바로 그게 '폰폰지'에요. https://x.com/flarrs315/status/183363741635746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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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없는 단어를 굳이 만들 이유는 단 하나. 필요하니깐. 사실 언어의 사회성을 고려하지 않고 혼자 쓰던 단어인데, 가벼운 설명을 적습니다. 이딴 단어를 굳이 쓰실 필요는 없으되, 관념적으로 구분짓는 것이 많은 사람에게 유익하다 생각해 굳이 글로 남겨봅니다. (🧵쓰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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