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 나도 이더리움 기반의 어느 디파이 프로젝트에서 오퍼가 왔던게 생각남...
화상면접 본적이 있는데... 처음엔 google meet으로 하다가 갑자기 과제 진행을 위해서 처음보는 화상전화 서비스 URL을 공유해줌.
혹시 몰라, 클릭하기 전에 그 서비스를 검색해봤는데, 공식 트위터 계정도 있고, 팔로워가 만명이 넘었음.
안심하고 접속하려다가...
아무래도 이상해서, 트위터 계정의 글을 하나씩 봤음. 역시나 글들이 모두 인위적이고 댓글도 없었고... 마치 어떤 목적을 위해 만들어진 계정같았음...
지금 생각해보면 그 서비스도 가짜였던 것같음. 그 사이트에 나오는 거래량과 x 게정 조차... (오래전 일이라 이름도 기억이 안남)
난 다행히 별 문제없이 넘어갔지만... 일반적인 개발자들의 행동 패턴을 미리 계산했다는 것을 알게됨...
이제 AI 덕에 실제와 유사한 장치나 환경을 만들기 아주 쉬워짐.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가 아니라면... 오픈소스여도 사용해선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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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