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생활방 리서치 Written by "SB"
📌11월 마지막주 이슈정리
1️⃣ 매크로
🔹 이번 주 미국에서는 “지연된 주요 거시지표 발표”가 계속되었음.
🔹 이런 데이터 부재 속에서도 약한 소비심리 지표발표.
➡️ CB가 집계한 11월 소비자신뢰지수는 88.7로 10월 95.5에서 급락. 예상치인 93.4보다 훨씬 낮았음.
🔹 약한 소비심리 + 경제 불확실성 확산은 채권 쪽으로도 영향을 줬고, 투자자들은 연준의 12월 금리인하 기대를 재차 높임.
현재 12월 금리인하 확률은 86.4%까지 상승.
🔹 이로 인해 귀금속(특히 은)도 반응. 금리 인하 기대가 커지면서 수요 증가, 은값이 이번 주 급등
🔹 CME 그룹의 전자거래 플랫폼 글로벡스(Globex)가 냉각장치 문제로 인해 11월 28일(현지시간) 거래 일시 중단되었다는 보도. 이 영향으로 주식 선물은 물론 국채·환율·원자재 파생상품 거래가 약 10시간 동안마비.
2️⃣ 지정학
🔹 이번 주 가장 큰 이슈 중 하나는 미국이 제안한 28포인트짜리 우크라이나 평화안 초안이 공개된 것.
➡️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 포기, 지휘군 제한, 러시아가 사실상 장악한 크림·도네츠크·루한스크 지역 인정 등이 포함.
3️⃣ 주식시장
🔹 이번 주 미국 증시는 강하게 반등. 기술주 중심으로 랠리.
🔹 특히 금리 인하 기대 + 약한 데이터로 위험자산에 대한 수요가 높아졌고, 일부 리테일·소비 관련 종목은 강세.
💡정리
소비자신뢰지수 급락은 향후 소비 둔화 신호.
소비 둔화 + 약한 경제지표 + 정책 불확실성은 기업 실적과 투자 심리에 부정적 영향.
AI 버블에 대한 우려는 여전하지만 크레딧 리스크 + 고용 둔화신호 + 소비 둔화 신호로 유동성 랠리를 시장이 기대하는 중.
12월 인하확률이 커진 만큼 산타랠리 확률이 높아진 것도 사실이지만, 공급되는 유동성 이전에 시장이 소비 둔화와 크레딧 리스크를 말 그대로 리스크로 받아들인다면 매수할 수 있는 현금 확보를 해 둘 필요가 보임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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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