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텔레에서 추천했던 마테오 견문록 오늘 재방문했는데
여전히 씹씹강추...
이 가격에 이걸 누린다는게 미안할 정도임.
나는 아직까지도 이정도 가격에 이정도 맛과 퀄리티를 내는 식당을 못 찾았음.
더욱 감사한 점은 손님이 많이 없어서 아무때나 워크인이 가능하다는 것...
최근 다이닝들 거품 껴서 맛없는곳들도 예약 전쟁이고... 먹기 힘든데..
여긴 그냥 아무때나 가면 누릴 수 있음.
계속 이렇게 아무도 모르면 좋겠으나... 그러다가 사라지면 내 손해라 강추함...
사진의 트러플 따야린이 3만4천원인가?? 그런 가격이고..
다른 파스타들은 2만 얼마인데... 걍 일반 파스타집 아무곳에나 가도 2만원인 시대에...
겨울 트러플+생면 파스타를 이가격에 누리고 오면 불만이 생길 수 없음.
그리고 코스도 저렴함.
진짜 갈때마다 망할까바 걱정됨.

1714
14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