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0일 ( 저녁 ) 간추린 코인뉴스
[보안 전문가 XRP 홀더, 리플 내부자들 유동성 출구 역할일 뿐]
블록체인 전문가 잭XBT가 현재 XRP 커뮤니티에는 도움을 제공하고 있지 않다. XRP 홀더(보유자)들은 리플 내부자들의 유동성 출구(현금화 통로) 역할을 할 뿐 업계에 가치를 제공하지 않으므로 도움을 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카르다노(ADA), 펄스체인, 헤데라(HBAR) 등도 마찬가지라고 X를 통해 전했다. 잭XBT는 리플 공동 설립자 크리스 라센 등 내부자들의 물량 매각을 지속적으로 비판해온 인물이다. 코인마켓캡 기준 XRP는 24시간 전 대비 0.49% 내린 2.99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분석 BTC, 현 구간서 단기 보유자 매도 압력 커]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가 “비트코인(BTC)은 현재 1~3개월 단기 보유자들의 평균 매입 단가인 11만3600달러~11만5600달러 구간에서 거래되고 있다. 해당 구간은 단기 보유자들이 평단가 대비 손실 상태에 놓여 있는 가격대로, 반등 시 본전에서 매도하려는 움직임이 커질 수 있다. 단기적으로 상승세가 제한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 구간이 강력한 저항선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코인으로 수출대금 받아 885억 불법 환전한 업자·직원 송치]
수출 대금을 가상화폐로 받아 880억원대 불법 환전 거래를 한 수출업체 대표와 직원들이 검찰에 넘겨졌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2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관악경찰서는 지난 5일 특정금융정보법 위반 혐의로 수출업체 대표 A씨와 직원 2명 등 3명을 불구속 송치했다. 이들은 가상자산 사업자(VASP) 신고를 마치지 않고 지난해 9월 30일부터 한 달간 수차례에 걸쳐 총 885억원 규모의 불법 환전 거래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솔라나 정책 연구소, 토네이도캐시 설립자에 $50만 기부]
솔라나 정책 연구소(Solana Policy Institute)가 토네이도캐시 설립자 로만 스톰의 재판 지원금으로 50만 달러를 기부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토네이도캐시 개발자 로만 스톰은 2023년 자금세탁 공모, 제재 위반 혐의로 기소됐으며 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이같은 기소가 업계 창의성을 위축한다며 비판해왔다.
[분석 BTC 수익 상태 비율, 강세 지속 여부 가를 분기점”]
비트코인 수익상태 비율(Supply in Profit)이 현재 90% 수준으로 중요한 구간에 돌입했다고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다크포스트(Darkfost)가 크립토퀀트 기고문을 통해 전했다. 그는 과거 데이터를 통계적으로 살펴봤을 때 비트코인 수익상태 비율은 75%가 가장 일반적이며, 강세장의 경우 90% 이상을 유지하는 경우가 많았다. 강세장에서 수익상태 비율이 90%를 하회하는 경우 단기 혹은 중장기 조정이 뒤따르는 경우가 많았다. 현재 비트코인 수익상태 비율은 90.4%로, 시장은 강세 국면이 유지될 지 혹은 단기·중장기 조정으로 전환될 지 가르는 분기점에 진입한 상태”고 분석했다.
[외신 암호화폐 투자 기업들, 물량 매입 발표 전 주식 선취매 가능성]
암호화폐 투자를 발표한 기업들의 내부자들이 물량 매입 발표 직전 주식을 선취매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포춘 크립토가 전했다. 나스닥 상장사 MEI파마는 이달 초 라이트코인(LTC) 투자를 선언하며 주가가 급등했고, 앞서도 샤프링크 게이밍(ETH 투자)과 밀시티 벤처스(SUI 투자) 등에도 비슷한 움직임이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회사 내부자나 투자자에게 사전 정보가 전달돼 주식 선취매가 이뤄졌을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하며 지속적 감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플랫폼 레인, $5800만 투자 유치]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플랫폼 레인(Rain)이 사파이어 벤처스가 주도한 시리즈 B 펀딩 라운드에서 5800만 달러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투자에는 드래곤플라이 캐피털, 갤럭시벤처스, 엔데버 카탈리스트, 삼성 넥스트, 라이트스피드 등이 참여했다. 레인은 현재 스테이블코인 기반 카드 발급 솔루션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인 투자금 사용처는 알려지지 않았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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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