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두로 친위대 생존자가 말하는 그날의 공포 인터뷰
보안요원:
"작전 당일, 우린 아무런 전조도 느끼지 못했습니다. 평소처럼 경계 근무를 서고 있었는데, 갑자기 설명도 없이 모든 레이더 시스템이 먹통이 돼버렸습니다. 그다음 눈앞에 펼쳐진 건... 드론이었습니다. 정말 말도 안 되게 많은 드론이 우리 머리 위를 뒤덮었죠. 우린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조차 몰랐습니다."
인터뷰어:
"그 뒤엔 어떻게 됐습니까? 본 공격은 어땠나요?"
보안요원:
"드론 떼가 나타난 뒤 헬리콥터들이 도착했습니다. 근데 숫자가 정말 적었어요. 겨우 8대 정도? 거기서 병력들이 내려왔는데, 그것도 아주 소수였습니다. 한 20명 남짓? 하지만 그 군인들은... 기술적으로 완전히 차원이 달랐습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싸워봤던 그 어떤 상대와도 달랐어요."
인터뷰어:
"그렇게 전투가 시작된 겁니까?"
보안요원:
"전투라뇨, 그건 '학살'이었습니다. 우린 수백 명이었지만, 상대가 되질 않았어요. 놈들은 믿을 수 없는 정밀함과 속도로 사격을 가했습니다... 마치 병사 한 명이 분당 300발을 쏟아붓는 것 같았죠. 우린 손가락 하나 까딱할 수 없었습니다."
인터뷰어:
"당신들의 무기는요? 전혀 도움이 안 됐나요?"
보안요원:
"아무 소용 없었습니다. 단순히 총격전 문제가 아니었거든요. 어느 순간 그들이 뭔가를 발사했는데...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아주 강력한 음파 같았습니다. 갑자기 머리 안쪽이 폭발하는 느낌이었어요. 다들 코피를 쏟기 시작했고, 어떤 녀석들은 피를 토했습니다. 우린 꼼짝도 못 하고 바닥에 나뒹굴었죠."
인터뷰어:
"동료들은요? 저항이라도 해봤습니까?"
보안요원:
"전혀요. 그 20명의 병력이, 단 한 명의 사상자도 없이 우리 수백 명을 몰살시켰습니다. 그들의 기술력, 그들의 무기... 우린 경쟁조차 할 수 없었어요. 맹세컨대 살면서 그런 건 처음 봤습니다. 그 음파 무기인지 뭔지를 맞은 뒤론 일어서지도 못했으니까요."
인터뷰어:
"그럼 다른 국가들도 미국에 맞서기 전에 다시 한번 생각해야 한다고 보십니까?"
보안요원:
"두말하면 잔소리죠. 미국과 싸울 수 있다고 생각하는 놈들에게 경고합니다. 당신들은 그들이 진짜 뭘 할 수 있는지 상상조차 못 할 겁니다. 제가 본 걸 본 이상, 죽어도 저들의 적이 되고 싶진 않습니다. 건드려선 안 될 상대예요."
인터뷰어:
"트럼프가 멕시코도 리스트에 올렸다고 했는데, 라틴 아메리카의 판도가 바뀔 거라고 보십니까?"
보안요원:
"확실합니다. 이미 다들 수군대고 있어요. 우리가 겪은 지옥을 겪고 싶어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까요. 이제 다들 몸을 사리게 될 겁니다. 여기서 벌어진 일은 베네수엘라뿐만 아니라 이 지역 전체를 송두리째 바꿔놓을 겁니다."
https://x.com/ganziboy11/status/2010207830360633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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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