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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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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joymyhobby/93720/6280321559738126134
⛏️ 프라이버시섹터가 강세라고해서 조금 찾아봤는데, 현재 핫한 트렌드는 맞지만, 퍼포먼스 자체는 모네로가 압도적으로 좋네요. 📂 XMR 상승원인 🟢ZEC 쪽에서 생긴 혼란 때문에 프라이버시 코인 시장 내 자금이 시총이큰 XMR로 이동하는 느낌 🟢XMR은 ZEC 보다 구조적으로 완전한 익명성을 기본으로 하며 투자자들에게는 더 완벽한 프라이버시 코인으로 재배치했다는 의견🟢ZEC 쪽에서 생긴 혼란 때문에 프라이버시 코인 시장 내 자금이 시총이큰 XMR로 이동하는 느낌 🟢XMR은 ZEC 보다 구조적으로 완전한 익명성을 기본으로 하며 투자자들에게는 더 완벽한 프라이버시 코인으로 재배치했다는 의견 💬 자금세탁등과 같은 이유로 주요 메이저 거래소에서 상장폐지된 모네로이지만, 오늘 ATH 를 뚫으면서 프라이버시 코인으로써의 입지를 견고히하고있네요. #X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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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 그나저나 이 스캠은 오늘 왜 다이빙하죠.? #BTC다음 - 😭
enjoymyhobby/6206208557557332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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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생활방 리서치 Written by "SB" 📌4월 첫째주 주요이슈(두개의 폭탄)-2 5️⃣ 4월 6일 월요일 — 60시간의 압축이 풀리는 날 지금까지 이야기한 모든 것이 수렴하는 날이 4월 6일(월)이다. 이날 시장이 처리해야 할 재료를 나열하면 이렇다. NFP 고용 데이터에 대한 첫 반응(60시간 동안 묵혀 있던 것이 터진다), 트럼프의 이란 공격 유예 만료, 5주 연속 하락 이후 첫 거래일, 그리고 ISM 서비스 PMI까지 같은 날 발표된다. 트럼프 유예 만료의 세 가지 경로를 짚어두는 게 맞다. 유예가 연장된다면 협상 진전 신호로 읽히며 단기 갭업, 유가 급락이 연출될 것이다. 반대로 공격이 재개된다면 유가가 $120을 시도하고 증시는 급락할 것이다. 협상이 공식화된다면 리스크온 반등이 오면서 에너지 섹터가 먼저 팔릴 것이다. 3/25(화) 트럼프 평화안이 유출됐을 때 S&P가 하루 만에 반등했다가, 이튿날 "딜 안 해도 된다" 발언 하나에 전부 반납했던 걸 기억한다면 이번 4월 6일의 민감도가 그때보다 훨씬 높다는 걸 알 수 있다. 더불어, 도이체방크 서베이에서 투자자 54%가 4월 말 휴전을 기대하고 있다. 이 낙관론이 지금 시장 바닥을 받치고 있는 마지막 버팀목이다. 그 기대가 4월 6일 하루 만에 꺾인다면, 낙폭은 예상보다 훨씬 깊어질 수 있다. 6️⃣ 헤드라인이 놓칠 것들 세 가지를 짚어두고 싶다. 첫째, 굿프라이데이 유동성 진공 구간. 4월 3일에는 미국·영국·독일·프랑스가 동시에 쉰다. NFP 발표 직후 글로벌 유동성이 극단적으로 낮은 상태가 된다. 이 구간에서 수치가 예상을 크게 벗어나면 통화·원자재 선물이 과장된 반응을 보인다. 특히 USD/KRW는 유동성 부재로 인한 스파이크 가능성이 있다. 토요일 새벽 환율을 확인할 때 스파이크를 추세로 오해하면 안 된다. 둘째, 분기말 리밸런싱의 역류. 3월 31일이 1분기 마감이다. 기관의 분기말 리밸런싱 매수가 월·화에 집중되는 패턴이 있다. 5주 연속 하락 구간에서는 패시브 펀드의 비중 복원 매수와 액티브 펀드의 수익률 방어 매도가 동시에 충돌한다. 단기 반등이 나와도 방향 전환으로 오해하면 위험하다. 셋째, 러시아 질산암모늄 수출 중단: 4월 21일 만료 전. 지난 주 분석에서 짚었던 이 이슈가 이번 주 농산물 선물 시장에 슬그머니 반영될 수 있다. 옥수수·밀 선물이 움직이는지 주목해야 한다. 5월 CPI 식품 항목 상승의 선행 지표다. 아무도 이걸 주간 헤드라인으로 다루지 않는다. 그래서 중요하다. ✍️ 정리 이번 주는 재료가 많은 주가 아니다. 재료가 순서대로, 압축되어 터지는 주다. CB 소비자신뢰지수가 전쟁 충격을 처음 수치화하고, ADP·ISM이 제조업 피해를 확인하고, NFP가 고용의 방향을 결정짓고, 트럼프 유예 만료가 지정학 리스크를 재점화하는 네 개의 뇌관이 72시간 안에 순서대로 터진다. 각 수치가 나올 때마다 해석보다 먼저 해야 할 질문은 하나다. "이 숫자가 4월 9일 PCE·GDP 슈퍼 데이터 데이와, 4월 29~30일 FOMC를 앞두고 어떤 방향을 가리키고 있는가." 그 맥락 안에서 읽지 않으면, 헤드라인에 흔들리다가 정작 중요한 방향을 놓치게 된다.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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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 전
📕취미생활방 리서치 Written by "SB" 📌4월 첫째주 주요이슈(두개의 폭탄) ✍️(본 리서치는 다음주 상황을 예측하여 쓴 허구적 시나리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 토요일 새벽에 폭탄이 떨어지고, 월요일에 시장이 폭발한다 2011년 8월 5일, 금요일 밤, S&P가 미국의 신용등급을 강등했다. 뉴스는 주말 사이에 전 세계로 퍼졌고, 투자자들은 손에 뉴스를 쥔 채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그리고 월요일 개장과 동시에 다우가 하루 만에 634포인트 폭락(당시 지수 레벨을 고려하면 5% 이상)했다. 재료가 주말에 쌓이고 월요일 개장에 터지는 패턴이 만들어내는 변동성은 통상보다 훨씬 크다. 그 이유는 단순하다. 투자자들은 60시간 동안 아무것도 할 수 없으면서 머릿속으로 온갖 시나리오를 돌린다. 그 압축된 불안이 월요일 개장 버튼 하나에 쏟아지는 것이다. 다음 주 구조가 정확히 그렇다. 3월 NFP 고용 데이터는 한국시간 4월 4일(토) 새벽에 나온다. BLS 공식 발표일은 미국 기준 4월 3일(금)인데, 그날이 굿프라이데이다. 미국 증시는 완전 휴장이다. 영국·독일·프랑스도 마찬가지다. 즉, 전 세계 투자자들은 토요일 새벽에 고용 데이터를 손에 쥐고, 다음 거래일인 4월 6일(월) 개장 전까지 60시간 동안 아무것도 할 수 없다. 그리고 그 4월 6일 월요일이 트럼프의 이란 공격 유예 만료일이다. 2️⃣ 2월 고용 충격의 진짜 의미: 3월이 답해야 한다 2월 NFP는 -92,000명이었다. 시장 컨센서스는 -59,000명이었으니, 그것도 나쁜 숫자인데 실제는 훨씬 더 나빴다. 여기에 12월·1월 수치가 합산 -69,000명 하향 수정됐다. 3개월 이동평균은 사실상 0에 수렴했다. 그런데 여기서 주의해야 할 게 있다. 2월 충격의 주된 원인 중 하나는 Kaiser Permanente 파업이었다. 헬스케어 부문에서만 -28,000명이 빠졌다. 파업이 3월에 해소됐다면, 이 숫자가 되돌아올 수 있다. 시장은 이걸 "고용 회복"으로 읽을 것이다. 하지만 그게 진짜 고용 개선인지, 파업 해소로 인한 일시적 되돌림인지를 구분하는 것이 핵심이다. 진짜 봐야 할 항목은 따로 있다. 연방정부 고용과 임금이다. DOGE 감원이 3월에도 지속됐는지, 그리고 단위노동비용 +4.4% 흐름이 임금에 계속 반영되고 있는지가 4월 FOMC(4/29~30)를 앞두고 결정적인 변수다. 헤드라인 숫자 하나에 흔들리지 말아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3️⃣ ADP·ISM — NFP 이전의 예고편, 이번엔 무게가 다르다 한국시간 4월 1일(수) 밤, ADP 민간 고용과 ISM 제조업 PMI가 동시에 나온다. 보통 ADP는 NFP의 전주(前奏) 정도로 취급된다. "이번 주 금요일에 진짜 숫자가 나오니까 참고용으로 보자" 정도의 온도감이다. 그런데 이번 주는 다르다. NFP가 나오는 4월 3일이 증시 휴장이기 때문에, 사실상 ADP가 이번 주 시장을 처음으로 움직이는 고용 지표가 된다. 전주(前奏)가 아니라 본공연이 되는 것이다. ISM 제조업 PMI는 더 중요하다. 이란 전쟁 개전이 2월 28일이었다. 즉 3월 ISM은 전쟁 이후 첫 번째 제조업 체감 경기 데이터다. 에너지 비용이 한 달 새 50% 넘게 오른 충격이 처음으로 제조업 현장에서 측정되는 순간이다. 헤드라인 지수가 50을 넘느냐 밑이냐보다 중요한 건 두 가지다. 가격 지수(Prices Paid)가 치솟으면 인플레 파이프라인이 추가로 확인되는 것이고, 신규 주문(New Orders)이 위축되면 기업들이 불확실성 속에 이미 발주를 줄이기 시작했다는 신호다. 이 두 항목이 같은 방향으로 나쁘게 나온다면 (인플레는 오르고 수요는 꺾이는) 그게 스태그플레이션의 교과서적인 그림이다. 4️⃣ CB 소비자신뢰지수 — 전쟁 이후 미국인의 첫 번째 고백 한국시간 3월 31일(화) 밤, CB 소비자신뢰지수 3월치가 나온다. 2월 수치는 91.2였다. 이란 전쟁 개전은 2월 28일이었다. 즉 2월 수치에는 전쟁 충격이 단 하루도 반영되지 않았다. 3월이 처음이다. 한 달 사이에 미국 평균 휘발유 가격이 갤런당 $0.80 이상 올랐다. 그리고 82공수사단 파병이 결정됐다. 뉴스는 매일 유가 상승을 보도했다. 이 환경에서 미국 소비자들의 심리가 어떤 상태인지는 충분히 예측 가능하다. 문제는 '얼마나 나쁜가'다. 기대지수(Expectations Index)의 80선이 임계값이다. 이 수치가 2분기 연속 80 이하로 유지되면 역사적으로 경기침체의 선행 신호였다. 2월이 72.0이었다. 3월에 추가 하락이 확인된다면, 그 패턴이 성립된다. 소비자신뢰지수는 단순한 심리 지표가 아니다. 이 수치가 꺾이면 4월 9일에 발표될 PCE(개인소비지출)의 방향성이 이미 예고되는 것이다. -2편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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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간 전
✍️ 정리 이번 주는 세 가지 구조 변화가 동시에 확인된 주였다. 첫째, 전쟁이 일시적 이벤트가 아닌 인플레이션의 구조적 원인으로 굳어지고 있고, 둘째는 시장 컨센서스가 "금리 인하 → 동결 → 인상 가능성"의 3단 붕괴를 한 달 만에 완료했다. 셋째, 미국 국채에서 안전자산 프리미엄이 빠지기 시작했다. 4월 6일, 트럼프의 이란 공격 유예 만료. 그리고 4월 9일, 셧다운으로 밀린 PCE·GDP·법인이익이 동시에 쏟아지는 슈퍼 데이터 데이이다. 트럼프는 이란 전쟁에 '싫증'을 느끼고 있어서 다른 문제로 넘어가고 싶어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후회하는 건 아니고 그냥 지루해져서 다른 문제로 넘어가고 싶어한단다. 어이가 없다.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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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 전
그리고 눈여겨볼 종목으로는 프라이버시 섹터의 모네로가 있습니다.

오늘 새로운 ATH 를 달성하였네요. ZEC 의 하락의 영향으로 같은섹터인 XMR 이 치고올라가는것으로 보여지네요.

#X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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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눈여겨볼 종목으로는 프라이버시 섹터의 모네로가 있습니다. 오늘 새로운 ATH 를 달성하였네요. ZEC 의 하락의 영향으로 같은섹터인 XMR 이 치고올라가는것으로 보여지네요. #XM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