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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 전
최근 투자 복기 및 관련 생각 랜덤하게 적어보기 • 라이터 초반에 좀 지켜보다가 에어드랍 받은 물량을 다 팔았음. 1. 가격 업사이드가 크게 더 나올 트리거들이 더 보이지 않았음 (바이백이라는 요소가 남았지만, 본인은 바이백 많으로는 토큰 가격 못 올린다고 생각) 2. $HYPE의 가격이 점점 더 떨어질거라고 생각했음. 대장으로 잡힌 토큰 가격이 떨어지면 다른 친구들도 영향 받음. • Perp DEX 라는 카테고리의 벨류가 다시 재조정 될거라고 생각. • CEX말고 Perp DEX여야만 하는 명확한 새로운 당위성을 시장이 찾지 않는 이상 기존에 $HYPE이 세팅 해놓은 카테고리의 벨류가 더 높아지기 쉽지 않다고 생각. *변수는 Equity / RWA 특화 Perp들의 지표일 수도. 만약 생각보다 해당 시장 파이가 크면 변수일 것 같음. 라이터 초반에 좀 지켜보다가 에어드랍 받은 물량을 다 팔았음. 1. 가격 업사이드가 크게 더 나올 트리거들이 더 보이지 않았음 (바이백이라는 요소가 남았지만, 본인은 바이백 많으로는 토큰 가격 못 올린다고 생각) 2. $HYPE의 가격이 점점 더 떨어질거라고 생각했음. 대장으로 잡힌 토큰 가격이 떨어지면 다른 친구들도 영향 받음. • Perp DEX 라는 카테고리의 벨류가 다시 재조정 될거라고 생각. • CEX말고 Perp DEX여야만 하는 명확한 새로운 당위성을 시장이 찾지 않는 이상 기존에 $HYPE이 세팅 해놓은 카테고리의 벨류가 더 높아지기 쉽지 않다고 생각. *변수는 Equity / RWA 특화 Perp들의 지표일 수도. 만약 생각보다 해당 시장 파이가 크면 변수일 것 같음. • 카테고리의 리더 vs 후발주자 및 수혜자 Perp DEX, AI. Agent, 그리고 최근 프라이버시 메타도 보면 새롭게 떠오르는 카테고리에서 해야 하는 플레이를 잘 복기 해볼 필요가 있는듯. 1. 카테고리의 리더는 비교할 대상이 없기 때문에 가격의 천장이 어디인지를 모름. $HYPE, $VIRTUALS, $ZEC. 2. 그래서 이런 토큰들은 쉽사리 숏을 치거나 레버리지 포지션을 크게 잡으면 안됨. 본인만의 적정 기준을 잡고 현물 매수를 하는게 베스트. 3. 리더가 있으면 후발주자 및 수혜자가 있음. Lighter가 그랬고 어제 모네로도 그랬음. 그래서 어떤 특정 카테고리의 생성 및 새로운 네러티브가 핫할때 이로 인해 수혜를 받을 투자처가 어디인지를 빠르게 생각해보는 습관을 들여야함. 카테고리의 리더 vs 후발주자 및 수혜자 Perp DEX, AI. Agent, 그리고 최근 프라이버시 메타도 보면 새롭게 떠오르는 카테고리에서 해야 하는 플레이를 잘 복기 해볼 필요가 있는듯. 1. 카테고리의 리더는 비교할 대상이 없기 때문에 가격의 천장이 어디인지를 모름. $HYPE, $VIRTUALS, $ZEC. 2. 그래서 이런 토큰들은 쉽사리 숏을 치거나 레버리지 포지션을 크게 잡으면 안됨. 본인만의 적정 기준을 잡고 현물 매수를 하는게 베스트. 3. 리더가 있으면 후발주자 및 수혜자가 있음. Lighter가 그랬고 어제 모네로도 그랬음. 그래서 어떤 특정 카테고리의 생성 및 새로운 네러티브가 핫할때 이로 인해 수혜를 받을 투자처가 어디인지를 빠르게 생각해보는 습관을 들여야함. • 새로운 Defi 먹거리 지금 시장에 나온 다른 Perp DEX는 아예 안하는 중. 그나마 새로운 구조의 Defi나 기술의 특성을 살려서 만드는 팀들을 파보는게 더 ROI가 높지 않을까 생각. 1. WCM : Spot / Lending / Perp를 한번에 구현했고 아비트라지 기능을 기본으로 탑재함. 이걸 통해서 Yield 극대화 할 수 있는 기능이 있을듯. 2. Tplus : Brokerage Layer 라는 포지션으로 만드는데 오프체인에서 검증하는 방식 통해서 어느 체인이든 상관없이 유동성 활용하는 접근 방법. 유저 입장에서는 여전히 레버리지 써서 트레이딩 하는 방식이지만, Perp가 아닌 Spot / Margin Dex. 3. Nunchi : Yield Perp. 쉽게 말하면 특정 Yield에 대한 선물거래가 가능. Lending Yield 라던가 스테이킹 이자라던가. 이거 통해서 Fixed Rate Yield나 공격적인 Vault도 운용 가능. 새로운 Defi 먹거리 지금 시장에 나온 다른 Perp DEX는 아예 안하는 중. 그나마 새로운 구조의 Defi나 기술의 특성을 살려서 만드는 팀들을 파보는게 더 ROI가 높지 않을까 생각. 1. WCM : Spot / Lending / Perp를 한번에 구현했고 아비트라지 기능을 기본으로 탑재함. 이걸 통해서 Yield 극대화 할 수 있는 기능이 있을듯. 2. Tplus : Brokerage Layer 라는 포지션으로 만드는데 오프체인에서 검증하는 방식 통해서 어느 체인이든 상관없이 유동성 활용하는 접근 방법. 유저 입장에서는 여전히 레버리지 써서 트레이딩 하는 방식이지만, Perp가 아닌 Spot / Margin Dex. 3. Nunchi : Yield Perp. 쉽게 말하면 특정 Yield에 대한 선물거래가 가능. Lending Yield 라던가 스테이킹 이자라던가. 이거 통해서 Fixed Rate Yield나 공격적인 Vault도 운용 가능. • 지키는 투자 최근 번돈을 25%만 이더 / 비트로 가지고 있고 나머지는 전부 달러. 어떤 투자 전략을 가져가야 하나 고민중이긴함. 다만 하나 확실한건 하락에 대비한 현금 유동성은 확보하되, 투자 자산에 공격적으로 베팅을 해놔야 할 것 같음. 이게 달러도 결국 들고 있으면 가치가 떨어짐. 25%는 이더 / 비트 DCA를 할 생각이고 나머지 25%는 디파이 파밍을 돌릴 예정. 남은 금액은 크게 AI 쪽에서 먹거리가 있는 주식 그리고 AI가 만든 변곡점에서 수혜를 받을 것 같은 주식 (이건 좀 더 롱 텀)으로 배분해보지 않을까함. 이때 가장 중요한건, "얼마를 벌자보다도 어떻게 지키면서 하는가"가 중요. 돈을 지키는게 시간을 지키는 것 과도 같음.지키는 투자 최근 번돈을 25%만 이더 / 비트로 가지고 있고 나머지는 전부 달러. 어떤 투자 전략을 가져가야 하나 고민중이긴함. 다만 하나 확실한건 하락에 대비한 현금 유동성은 확보하되, 투자 자산에 공격적으로 베팅을 해놔야 할 것 같음. 이게 달러도 결국 들고 있으면 가치가 떨어짐. 25%는 이더 / 비트 DCA를 할 생각이고 나머지 25%는 디파이 파밍을 돌릴 예정. 남은 금액은 크게 AI 쪽에서 먹거리가 있는 주식 그리고 AI가 만든 변곡점에서 수혜를 받을 것 같은 주식 (이건 좀 더 롱 텀)으로 배분해보지 않을까함. 이때 가장 중요한건, "얼마를 벌자보다도 어떻게 지키면서 하는가"가 중요. 돈을 지키는게 시간을 지키는 것 과도 같음. *메가이더 이야기는 너무 길어서 목요일날 트위터 스페이스 끝나고 해볼게요.
moneybullkr/6105065466465726923
Anecdote
인생 그리고 부에 대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