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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Count287
1시간 전
davidanecdotekr/4390/6330075959838576446
안셈 또 플래그 세우는.. "비트코인이 올해 말까지 $250K 유지 못하면 센트럴 파크에서 비키니 입고 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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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bullkr/6105065466465726923
David's Anecdote
@davidanecdotekr
인생 그리고 부에 대한 이야기
최근포스팅
물론 이게 1. 본인이 $MEGA를 많이 할당 받음, 2. 한 2년 동안 좋아해서 기여했던 프로젝트 라서 매우 객관적이지 못 할 확률이 높아서 다른 시각도 좀 많이 들어보고 이야기 할려고 하는 중.
viewCount209
1시간 전
메가이더 같은 경우는 피어가 모나드가 아니라 다른 L2여야 한다는 생각 (멘틀, 아비트럼, 라이터 등). 모나드랑 같은 포지션에 있었으니 모나드의 FDV / 생태계와 비교하는 것은 애초에 L1 / L2의 특이점 및 토큰 측면에서도 결이 다름. 오히려 L2들의 체인 수익, 생태계 현황과 지금 FDV를 비교 해보는게 더 적합하지 않나 라는 생각. 제일 중요한게 그래서 메인넷 나오고 유동성이 얼마나 들어오냐 일듯함. 왜냐면 메가는 체인 자체의 네이티브 스테블인 USDM 있고 Ethena 스택을 사용함. 그래서 자체적으로 이자가 나오고 이게 체인의 수익으로 잡힘. 전체 체인 수익 = 시퀀서 수익 + USDM 수익 대충 계산 때려보면 USDM이 $200~$250M 정도로만 들어온다면 아비트럼 이상의 FDV는 잡아봐도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 Pre-Deposit때 생각해보면 충분히 가능한 수치일거 같음에도, 그때는 혹시 모를 인센티브 때문에 돈이 많이 몰린거라서 메인넷떄 얼마나 빨리 유동성이 들어올지는 지켜봐야 함. 굳이 네러티브 측면에서도 봐보자면, 사실 지금 Post TGE L2 생태계가 OG인 아비트럼, Perp Dex인 라이터, Bybit의 멘틀 말고는 전멸인데 메가 이더 이름 처럼 결국 이더리움라는 생태계 그리고 $ETH라는 자산에 어떻게 도움을 주는지가 가장 중요할 것 같음. *마치 예전에 많은 프로젝트들이 비트코인을 구하겠다고 나왔었고 한 동안은 분명 유의미한 네러티브 였던 것 처럼.
viewCount214
1시간 전
<최근 투자 일기 및 교훈> - 백수 되니까 트레이딩 신기하게 잘 됨. 예전에는 잃어도 매달 들어오는 돈이 있으니 좀 안일한 감이 있었는데, 이제는 돈 잃으면 "시간"을 잃는다는 생각으로 트레이딩 하니까 매수 / 매도 할떄 명확히 기준과 논리를 정해놓고 하게 됨. 그래서 잃더라도 배우는게 있고 그거 기반으로 다시 벌기도 하는 듯. - 알트 포지션은 0이고 앞으로 1년동안 비트 / 이더 DCA 켜놓음. 아마 중간에 하락폭이 크다면 매수 비중을 조금 더 늘릴 수도. 알트 같은 경우는 크게 "매출" 그리고 앞으로 있을 "매도 압력 (토큰 언락)"을 비교하면서 추려 보는 중. 어차피 돈을 못 버는 프로젝트들의 토큰은 0에 수렴할거임. 그래서 매출 대비 매도 압력에 대한 기준으로 잘 세워보면 그거 대비 가격이 과하게 빠진 친구들이 보일 수 도 있을 거 같음 + 물론 여기서 중요한게 파운더. 이 매출을 유지하고 더 끌어올릴 에고가 있는 사람인지가 중요. - 최근 돈 잃었던 케이스는 대부분 "벌었는데 욕심 냈던 케이스". 예를 한 방향성에 베팅하여 수익을 냈는데 또 욕심 내서 반대 방향성에 베팅하여 잃는 경우 였음. 만약 한 방향성에 베팅 해서 돈 벌었으면 그 종목에 대해서는 깔끔하게 마무리 해야함. *반대로 한 방향성에 논리 맞춰서 배팅 했으면 자신감 가지고 더 포지션을 가져가도 된다 라는 교훈도 얻음. - 고배율을 할 바에는 사이즈를 키워서 저 배율로 하는게 맞음. 내가 방향성이 맞았더라도 고배율은 그냥 청산을 유발함 = 벌 돈도 잃어버림. - 주식도 요즘 다시 보고 있는데, 차마 지금 AI, 우주, 로봇 이런 애들은 못 건드릴거 같고 조금 더 긴 호흡의 논리를 세워서 바라보는 중. 예전에 주식으로 자산 정말 많이 늘렸다가 다 잃었던 교훈이 남아있는데 그거 복기 해보면서 다시 접근 해볼 듯.
viewCount252
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