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채널 주요 소식 모아보기
넘쳐나는 크립토 뉴스! 양질의 컨텐츠만 큐레이션해서 보여드려요.
BITMAN X는 암호화폐와 관련된 데이터들을 취합 및 제공하는 정보 서비스이며 이용자의 투자 의사결정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광고 문의
teleg
  • 전체보기
  • 뉴스/정보
  • 현물/선물트레이딩
  • 에어드랍/이벤트
  • 상장관련
viewCount556
3시간 전
cobak_alert/2132/6059886297460969111
메타마스크, 토큰화 주식·ETF·원자재 스왑 기능 추가…USDC로 200여종 토큰화 자산 거래 가능 🦊 메타마스크 새로운 기능 출시 - 메타마스크는 ‘온도 글로벌 마켓’과의 협업을 통해 약 200여 개의 토큰화 자산(미국 주식·ETF·원자재)을 지원하겠다고 발표 - 이제 메타마스크 앱 내에서 토큰화 자산을 거래·보관·전송 할 수 있게됨 🪙 거래 방법 - 메타마스크 이용자들은 앱 내 ‘스왑(Swap)’ 기능을 통해 금, 은 같은 원자재를 포함한 200여종 이상의 토큰화된 미국 주식 및 ETF를 거래할 수 있음 - 다만 토큰화 자산은 USDC 스테이블코인 통해서만 스왑 가능 🌐 '온도 글로벌 마켓’ 설명 - 이번에 메타마스크와 협업한 ‘온도 글로벌 마켓(Ondo Global Markets)’은 온도 파이낸스(ONDO)가 출시한 실물 자산(RWA) 토큰화 플랫폼 - 트럼프의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WLFI)'과 협력한 그 온도(ONDO) 맞음 - 온도 글로벌 마켓은 기초 자산 가치를 1:1로 추종하도록 설계된 토큰화 주식·ETF·원자재를 발행 및 유통 - 바이낸스 월렛에서도 ‘온도 글로벌 마켓’을 통해 토큰화 자산 거래를 지원 🚫 서비스 제외 국가 - 출시 초기에는 미국, 캐나다, 유럽경제지역(EEA), 영국을 포함한 30개 국가 및 지역에서는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음 - 한국은 서비스 제외 국가에 포함되지 않았지만, 향후 규제 환경에 따라 변동될 가능성은 있음 - 메타마스크는 사용자 IP 주소를 기반으로 접속 차단 및 안내 문구를 띄울 것이라고 설명 - 또한 변화하는 규제 프레임워크에 맞춰 토큰화된 실물 자산(RWA)에 대한 글로벌 접근성을 확대하기 위해, 법규를 준수하는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다고 설명 🖥 2월 말 데스크탑 지원 - 메타마스크의 토큰화 자산 거래 서비스는 모바일 앱에서 먼저 제공될 예정 - 이후 2월 말까지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을 통한 데스크탑 통합이 이뤄질 계획
목록으로 돌아가기텔레그램 링크 바로가기
이전 - 🗞 [속보] 가상자산 시세조종 1호 사건 주범 징역 ...다음 - ‘거래소 지분 제한 가닥’에 국회로 달려간 5대 코인 ...
cobak_alert/6235274044358374912
코박 얼럿 (Cobak Alert)
@cobak_alert
대한민국 No.1 암호화폐 커뮤니티, 코박입니다 코박 텔레그램은 여러분께 쉽고 정확한 투자정보를 제공합니다 코박에서 제공하는 모든 정보는 투자 권유 목적이 아니며 투자에 대한 모든 책임은 투자자의 몫입니다. 문의 : @cobak_alert12 코박 홈페이지: https://cobak.co.kr/ 코박 커뮤니티: https://cobak.co.kr/community/all 코박 뉴스: https://cobak.co.kr/news/news_home
최근포스팅
부동산과 블록체인의 결합…부동산 토큰화 사업은 성공할 수 있을까? 🏠 BBBY, 부동산 토큰화 시장 진출 - 미국 기업 ‘베드 베스 앤드 비욘드(Bed Bath & Beyond)’가 Tokens.com 인수를 통해 부동산 및 기타 자산을 토큰화할 수 있는 플랫폼을 출시하겠다고 발표 - 오는 7월, 부동산 토큰화 기능을 중심으로 한 플랫폼 먼저 출시할 예정 🛁 ‘베드 배스 앤드 비욘드’ 기업 소개 - BBBY(Bed Bath & Beyond)는 한 때 미국의 대표 가정용품 소매업체 기업 - 그러나, 2023년 자금난에 파산보호를 신청했고, 이후 파산 경매를 통해 브랜드와 지적 재산권(IP)을 오버스탁(Overstock)에 매각 - 현재 BBBY는 마커스 레모니스 CEO 체제 아래, 기존 리테일 사업을 넘어 블록체인 및 핀테크 분야로 사업의 중심축을 옮기려는 시도를 이어가고 있음 🔗 무늬만 블록체인 기업일까? - 최근 일부 기업들은 실적 악화, 주가 하락 등 상장 폐지 위기에서 살아남기 위해 블록체인 테마를 이용하는 사례가 많음 - 다만 BBBY의 경우, 단순한 선언에 그치지 않고 Tokens.com 인수, tZERO 인프라 활용 그리고 블록체인 금융 기업 Figure와의 협력을 통해 구체적인 사업 구조를 제시 - 특히 tZERO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등록된 브로커-딜러로, 금융산업규제기구(FINRA) 및 증권투자자보호공사(SIPC)의 회원사 - 또한 Figure는 실물 금융상품을 블록체인 위에서 직접 발행·운영하며 수조 원대의 대출 실적을 보유한 제도권 핀테크 기업 - BBBY는 단순히 살아남기 위해 ‘블록체인 테마’에 올라타려는 것이 아닌 제도권 금융과 결합된 토큰화 인프라를 구축하려는 시도라고 볼 수 있음 🔗 BBBY의 토큰화 사업 설명 - BBBY가 7월에 출시하는 토큰화 플랫폼은 부동산 토큰화를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가치 있는 실물 자산으로 영역을 확장하는 것으로 목표로 함 - 부동산 토큰화의 경우, 개인이 보유한 주택 자산 가치를 현금화하거나, 거래 가능한 디지털 토큰 형태로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할 예정 - 이는 기존처럼 은행을 직접 찾아 대출을 신청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플랫폼 내에서 자신이 보유한 부동산의 가치와 활용 가능한 자금 조달 방법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구조 ⚖️ RWA 토큰화의 미래 - 오는 7월 BBBY의 실제 플랫폼 출시와 운영 사례는 실물 자산(RWA) 토큰화 시장의 향후 방향성을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기준점이 될 수 있음 - BBBY는 완전히 새로운 금융 시스템을 창조하려는 모험 대신 기존의 법적 구조와 제도권 금융 주체를 유지하면서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을 통해 운영 효율성만 극대화하는 전략을 택함 - 이는 현재 글로벌 RWA 토큰화 시장이 지향하는 노선과 정확히 일치 - 결과적으로 BBBY의 사례는 실물 자산 토큰화가 단순한 ‘탈중앙화 실험’에 그치지 않고, 기존 제도권 금융 인프라로 흡수·확장되는 거대한 흐름을 증명하는 사례가 될 수 있을 것
viewCount203
1일 전
트럼프가 ‘케빈 워시’를 지명한 진짜 이유…고집불통 ‘파월’과는 정반대 성향 👉 트럼프, 차기 연준 의장 지명 - 트럼프는 제롬 파월의 뒤를 이를 차기 연준 의장으로 ‘케빈 워시’를 지명 - 트럼프는 케빈 워시에 대해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연준 의장 중 한 명, 어쩌면 최고의 인물로 기록될 것으로 확신한다”라고 강조 👨🏼‍🦱 ‘케빈 워시’는 누구인가? 학력 - 스탠퍼드 대학교 학사(A.B.) 졸업 - 하버드 대학교 로스쿨 법학 박사(J.D.) 취득 주요 경력 - 민간 금융: 뉴욕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 인수합병(M&A) 부서 부사장 및 전무 이사 역임 - 백악관 (2002-2006): 대통령 경제 정책 특별 보좌관 및 국가경제위원회(NEC) 사무총장 역임 - 연준(FED)(2006-2011): 만 35세의 나이로 역대 최연소 연준 이사 임명 - 국제 자문: 영국 중앙은행의 통화 정책 개혁 자문 및 보고서 작성 현재 활동 - 스탠퍼드 대학교 경영대학원 강사 - 듀케인 패밀리 오피스에서 스탠리 드러켄밀러의 파트너로 재직중 😯 케빈 워시, 매파적 성향? - 케빈 워시는 연준 이사(2006-2011) 재직 당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직접 경험 - 당시 연준은 금융 시스템 붕괴를 막기 위한 긴급 조치(금리 인하, 1차 양적완화 등)를 시행했고, 케빈 워시 역시 이에 대해 강력하게 지지 - 그러나 2011년, 금융위기가 어느 정도 진정됐음에도 연준이 초완화적 정책을 지속하자 정책 방향에 대해 비판적인 견해를 드러내기 시작 - 결국 케빈 워시는 연준의 정책 방향에 대한 이견 등을 이유로 2011년 연준 이사직에서 물러남 - 이후 연준의 장기적인 완화 기조와 대차대조표 확대에 대해 지속적으로 비판적인 입장을 보여옴 - 이로 인해, 시장은 케빈 워시가 매파적 성향이라고 생각하는 것 👀 케빈 워시에 대한 시장 우려 - 시장은 과거에 매파적 성향을 보인 케빈 워시에 대해 ‘파월보다 더 매파적인 인물’이라고 평가 - 현재 트럼프는 완화적인 통화정책을 원하지만, 케빈워시가 이에 반대 입장을 보일 수 있다고 우려 🆚 파월 vs 케빈워시, 성격 차이 핵심 - 사실, 케빈워시는 매파적 성향이 아님 - 케빈 워시의 매파적 행동은 고집불통 매파라기보다는 ‘정책 정상화론자’에 가깝다는 평가가 많음 - 2011년 케빈 워시가 연준의 초완화적 정책을 비판한 이유는, 위기가 끝난 이후에도 비정상적으로 유동성을 확대하는 정책이 실익보다 리스크가 크다고 판단했기 때문 -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에는 완화적인 통화정책에 대해 명확하게 지지하는 입장을 보였음 - 즉, 고집이 센 성향이 아니라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판단하는 이성적인 성향에 가까움 - 반면 파월의 경우 한 번 선택한 정책 노선을 오랫동안 유지하는 성향이 강한 인물 - 파월은 2021년 물가 상승 국면에서도 “인플레이션은 일시적(transitory)”이라는 판단을 유지하다가, 결국 2022년 급격한 금리 인상에 나섬 - 현재 역시 인플레이션이 목표치(2%)를 상회하고 있다는 이유로 금리를 동결하며 관망 기조를 유지 중 - 시장에서는 “경기 둔화 신호가 분명한데도 파월이 또 한 발 늦게 움직이는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는 중 🔼 트럼프가 ‘케빈 워시’를 지명한 이유 - 케빈 워시는 개인적 고집으로 통화정책을 결정하는 성향이 아님 - 파월처럼 ‘데이터 확인 이후 대응’에 집중하는 인물이라기보다는, 미래 예측적 시각과 공급측 경제학에 기반한 판단을 중시하는 인물 - 특히 규제 완화와 세제 개편을 통해 생산성을 끌어올리면 물가를 억제할 수 있다는 ‘공급측 낙관주의자’로 알려져 있음 - 즉, 금리를 인하하면서도 인플레이션을 자극하지 않는 통화정책 설계가 가능하다는 논리를 가진 인물 - 트럼프의 정책 기조와 궁합이 잘 맞는 인물로 해석되는 이유 - 암호화폐에 대해서도 비교적 낙관적인 시각을 보인 인물로 알려져 있음
viewCount1237
2일 전
비트코인 ‘롱’ 포지션 2년 만에 최고치…그러나 상승 신호는 아니다? 과거에는 어땠나 보니 📈 비트파이넥스 비트코인 롱 포지션 - 비트파이넥스 거래소의 비트코인 마진 롱 포지션 규모가 2년 만에 최고 수준에 도달 - 현재 약 10조원 규모의 비트코인 롱 물량이 쌓여있는 상황 🔨 그러나, 가격 상승 베팅은 아니다? - 비트코인 롱 포지션이 2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하자, 시장에서는 비트코인이 본격적인 가격 상승을 준비하는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임 - 그러나, 일부 전문가는 비트코인 ’선물(futures)’ 롱 포지션이 아닌, ‘마진(margins)’ 롱 포지션이 증가했다며, 이는 단순한 가격 상승 베팅과는 성격이 다르다고 설명 💸 비트코인 ‘마진’ 롱 포지션 증가 이유는? - 전문가는 비트코인 ‘마진’ 롱 포지션 증가의 배경으로 ‘현물-선물 간 프리미엄 차익’을 노린 '캐시 앤 캐리(Cash and Carry)' 전략을 지목 - 즉, 가격 상승을 노린 물량이 아닌 롱과 숏을 동시에 취해 무위험에 가까운 수익을 추구하는 거래가 늘어나면서 마진 롱 물량이 증가했다는 분석 🤑 ‘캐시 앤 캐리’ 전략이란? - ‘캐시 앤 캐리’ 전략은 현물(또는 마진) 시장과 선물 시장 간에 발생하는 가격 프리미엄 차이를 활용해 수익을 얻는 방식 - 주로 하락장이나 횡보장에서도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트레이더들이 활용하는 전략 😎 비트파이넥스 트레이더들의 전략 - 트레이더들은 비트파이넥스에서 이자 부담이 거의 없는 비트코인 마진 롱 포지션을 취하는 동시에, 선물 시장에서는 동일 수량의 비트코인 선물 숏 포지션에 진입 - 이 경우 비트코인 가격이 오르거나 내려도 손익은 대부분 상쇄되며, 선물 가격이 현물 가격으로 수렴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프리미엄이 수익으로 남는 구조 - 현재 비트파이넥스에서는 비트코인 선물 가격이 현물 가격보다 약 5% 높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이에 따라 캐시 앤 캐리 트레이더들은 비트코인 가격 상승이 아닌, 현물과 선물 간 프리미엄을 활용해 연 5% 내외의 수익을 노린 거래를 진행한 것으로 해석됨 - 이러한 거래가 확대되면서 비트코인 마진 롱 포지션 물량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풀이되는 것 🔼 정말 비트코인 상승 기대는 어려울까? - 일부 분석가들은 현재 롱 포지션 증가가 가격 상승 신호로 보기 어렵다고 평가하지만, 과거 흐름을 살펴보면 상승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기도 어렵다는 시각도 존재 - 실제로 과거 비트파이넥스에서 마진 롱 포지션 물량이 고점을 찍은 뒤 감소하는 구간마다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했던 사례가 반복적으로 나타남 - 이번 역시 마진 롱 물량이 정리되는 과정에서 가격 상승이 나타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만큼, 진입 타이밍을 신중히 관찰할 필요가 있는 구간으로 해석되기도 함
viewCount1689
5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