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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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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탈릭, L2 프로젝트 존재 이유 다시 정의해야…”기존에 제시한 비전은 수명을 다했다” ✍️ 비탈릭, 게시글 주요 내용 - 비탈릭은 레이어2(L2) 프로젝트들이 기존에 제시해온 비전은 사실상 수명을 다했다며, L2의 존재 이유를 다시 정의해야 한다고 지적 - 특히 L2가 이더리움의 확장성을 위해 존재하는 구조는 더 이상 L2만의 독보적인 경쟁력이 될 수 없다고 설명 🤓☝️비탈릭, L2 프로젝트 지적 포인트 1️⃣이더리움 확장성(scaling)을 책임지는 L2? 과거 이더리움은 확장성에 한계가 있었기 때문에 L2가 이를 어느정도 보완을 해줬지만, 현재 이더리움 확장성은 이미 상당 부분 개선됐고, 향후 추가 업그레이드도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L2가 이더리움의 확장을 책임지기 위해 존재한다는 기존 전제는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고 비탈릭은 설명 2️⃣ 이더리움 보안 상속에 실패한 L2 구조 - 비탈릭은 다수의 L2가 여전히 멀티시그 브리지나 관리자 권한에 의존하고 있다는 점을 문제로 지적 - L2가 이더리움 위에서 작동하더라도, 이러한 구조에서는 이더리움의 보안성을 온전히 상속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설명 3️⃣ Stage 2 롤업의 지연과 현실적 한계 - L2가 지향해온 Stage 2(완전 탈중앙화 롤업) 단계는 예상보다 훨씬 느리게 진행되고 있으며, 아직 실사용 환경에 적합하지 않다는 점도 지적 - 특히 ZK-EVM 증명의 안전성 문제, 출금 지연, 크로스체인 툴링 부족 등으로 인해 Stage 2는 이론적 목표에 가깝고, 현실적으로는 여전히 제약이 많다고 평가 4️⃣ 브랜디드 샤드(branded shard)’라는 개념은 붕괴 - 과거 롤업 중심 로드맵에서는 L2를 이더리움의 일부처럼 작동하는 확장 레이어, 즉 ‘브랜디드 샤드’로 바라봄 - 이는 L2가 이름과 운영 주체는 달라도, 보안과 신뢰 측면에서는 이더리움과 거의 동일한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 개념 - 그러나 비탈릭은 많은 L2가 기술적 한계뿐 아니라, 규제 대응이나 사업 운영상 이유로 최종 통제권을 유지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여 있다고 지적 - 이러한 구조에서는 L2를 이더리움의 일부로 완전히 편입된 존재로 보기 어려움 - 즉, 모든 L2를 이더리움의 일부처럼 취급하는 기존 시각은 현실과 맞지 않다는 것 5️⃣ L2의 역할은 ‘확장’이 아닌 ‘전문화’로 재정의해야 한다 - 비탈릭은 L2가 더 이상 단순한 이더리움의 확장 수단이 아니라, 각자 명확한 전문성을 가진 실행 환경으로 자리 잡아야 한다고 강조 - 예를 들어 ▲프라이버시에 특화된 non-EVM 환경 ▲특정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효율성 ▲L1보다 훨씬 빠른 초고성능 처리 구조 등, 각 L2가 제공할 수 있는 고유한 가치를 명확히 정의해야 한다고 설명1️⃣1️⃣이더리움 확장성(scaling)을 책임지는 L2? 과거 이더리움은 확장성에 한계가 있었기 때문에 L2가 이를 어느정도 보완을 해줬지만, 현재 이더리움 확장성은 이미 상당 부분 개선됐고, 향후 추가 업그레이드도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L2가 이더리움의 확장을 책임지기 위해 존재한다는 기존 전제는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고 비탈릭은 설명 2️⃣2️⃣ 이더리움 보안 상속에 실패한 L2 구조 - 비탈릭은 다수의 L2가 여전히 멀티시그 브리지나 관리자 권한에 의존하고 있다는 점을 문제로 지적 - L2가 이더리움 위에서 작동하더라도, 이러한 구조에서는 이더리움의 보안성을 온전히 상속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설명 3️⃣3️⃣ Stage 2 롤업의 지연과 현실적 한계 - L2가 지향해온 Stage 2(완전 탈중앙화 롤업) 단계는 예상보다 훨씬 느리게 진행되고 있으며, 아직 실사용 환경에 적합하지 않다는 점도 지적 - 특히 ZK-EVM 증명의 안전성 문제, 출금 지연, 크로스체인 툴링 부족 등으로 인해 Stage 2는 이론적 목표에 가깝고, 현실적으로는 여전히 제약이 많다고 평가 4️⃣4️⃣ 브랜디드 샤드(branded shard)’라는 개념은 붕괴 - 과거 롤업 중심 로드맵에서는 L2를 이더리움의 일부처럼 작동하는 확장 레이어, 즉 ‘브랜디드 샤드’로 바라봄 - 이는 L2가 이름과 운영 주체는 달라도, 보안과 신뢰 측면에서는 이더리움과 거의 동일한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 개념 - 그러나 비탈릭은 많은 L2가 기술적 한계뿐 아니라, 규제 대응이나 사업 운영상 이유로 최종 통제권을 유지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여 있다고 지적 - 이러한 구조에서는 L2를 이더리움의 일부로 완전히 편입된 존재로 보기 어려움 - 즉, 모든 L2를 이더리움의 일부처럼 취급하는 기존 시각은 현실과 맞지 않다는 것 5️⃣ L2의 역할은 ‘확장’이 아닌 ‘전문화’로 재정의해야 한다 - 비탈릭은 L2가 더 이상 단순한 이더리움의 확장 수단이 아니라, 각자 명확한 전문성을 가진 실행 환경으로 자리 잡아야 한다고 강조 - 예를 들어 ▲프라이버시에 특화된 non-EVM 환경 ▲특정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효율성 ▲L1보다 훨씬 빠른 초고성능 처리 구조 등, 각 L2가 제공할 수 있는 고유한 가치를 명확히 정의해야 한다고 설명 💡 결론 - 비탈릭의 지적에 따르면, L2 프로젝트들은 단순히 이더리움(L1)의 확장성을 보완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이더리움 메인넷에서는 구현하기 어려운 독자적이고 전문화된 시스템을 구축해야 하는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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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
배달 어플 ‘도어대시’ 스테이블코인 결제 도입…’모두가 이득이 되는 당연한 선택’ 📱 도어대시(DoorDash) 스테이블코인 도입 소식 - 도어대시(DoorDash)는 미국의 최대 배달앱 - 배달의민족, 쿠팡이츠 같은 배달 플랫폼임 - 도어대시는 ‘주문 고객-배달기사-가맹점’이 스테이블코인으로 거래를 처리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할 계획 🚗 배달의민족 vs 도어대시 비교 🛵 배달의민족 - 15년 동안 배민 앱 누적 주문 건수 약 65억건 - 누적 거래액 약 153조원(약 297억 달러) 🚘 도어대시 - 2025년 4분기에만 주문 건수 9억건 - 25년 4분기 거래액 43조원 참고로 도어대시는 미국·캐나다·호주 등 40개국에서 운영되는 서비스이고 배민은 한국 단일 시장이라는 점에서 규모 차이가 클 수밖에 없음 ▪️ Tempo 블록체인과 협력 - 도어대시는 템포(Tempo)와의 협력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인프라 구축’에 나설 계획 - 도어대시가 자체적으로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거나 인프라를 설계하는 방식이 아닌, 템포의 기술력을 활용하는 방식 - 템포는 스테이블코인과 대규모 결제 처리에 특화된 블록체인 🌎 스테이블코인 결제 도입 이유 - 도어대시 공동창업자 앤디 팡은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통해 가맹점과 배달 기사들이 더 빠르고 부담 없는 비용으로 돈을 받을 수 있다면, 이는 생태계 전체에 이득이 되는 당연한 선택"이라고 설명 - 특히 도어대시는 40개국 이상에서 운영 중이고, 각 나라에 퍼져 있는 배달 기사들과 가맹점들에게 돈을 정산해줘야함 - 기존 방식으로는 각 나라 은행 시스템, 환전, 중간 수수료가 나라마다 달라서 비용이 쌓이는데, 스테이블코인으로 한 번에 처리하면 정산 속도, 해외 송금 비용, 거래 유연성에서 큰 효과를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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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