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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Count3195
2달 전
..
우리가 지켜보던 혹은 바라는 크립토는 죽은게 맞고 그냥 기술스택처럼 어떤 스타트업이 뭔가를 하는데 블록체인 기술이 일부 사용된다. 근데 그걸 굳이 블록체인 기술 썼다고 말할 필요도없이 그냥 자연스럽게 쓰는 것. 그렇게 블록체인 기술은 실생활에 녹아드는 것이 맞겠지만... 라고 이해가 되는데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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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ak00/6080387129843757645
돈타쿠
@dontak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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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포스팅
작심삼일... 샤우팅 조졌다
viewCount1334
4시간 전
그 말을 잘 못하는 아이의 말투에서 오는 특유의 감동이 있는데.. 저랑 자는 것을 싫어하고 엄마랑만 자겠다는 딸에게 왜 아빠랑 자는게 싫어? 이렇게 물어보았더니 "아빠랑 자면 내가 울어" 라고 딸이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아빠가 자라고 혼내서 미워?" 라고 물었더니 "아니.. 아빠 너무 많이 사랑해 근데 내가 아빠랑 자면 울어" 이렇게 말하는데 그 순간 이제부터 잘 때 혼내는 것은 안해야겠다 다짐하고 지금 웃으면서 재운지 2일차임. 막상 웃으면서 재워보니 혼내서 재우는거랑 시간도 많이 차이가 안나고... 내가 조금만 더 고생하면 웃으면서 잘 수 있었음.. 2일차 만에 고비 살짝 오긴 했었음...
viewCount2686
2일 전
이제 아들이 38개월 딸이 25개월 정도 되었는데... 이제서야 손익분기점을 넘어서는 느낌입니다. 무슨 손익분기점이냐면... 부성애 손익분기점이랄까?? 내가 이정도 희생을 감수할 정도로 애들을 사랑하는가? 에 대한 손익분기점... 저는 애초에 애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었고... 저 자신의 자유에 대한 밸류를 엄청 높게 가져가는 사람입니다... 군대를 제외하고는 한번도 제 인생에서 자유를 침해받은 적이 없이 살아 왔기에... (하기 싫은 일을 안해봄) 처음 자식을 가졌을 땐 부성애가 왜 안 느껴지지? 라고 당혹감이 들 정도로 내 자식이 이쁜지를 모르겠고.. 오히려 자식을 낳으면서 잃는 것들에 대한 아쉬움이 컷는데.. 이제 말도 좀 통하고 ... 귀여운 모습들을 보이니 드디어 손익분기점이 넘었구나 라는 생각을 문득 하게 되었습니다. 둘을 낳은 것도 손익분기점은 넘은 것 같음. 아는 형한테 애기가 몇 살 때 제일 이뻣냐고 물어보니 항상 올타임하이를 갱신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오늘이 ATH고요.. 빨리 더 키워서 같이 게임도 하고 놀러다닐 생각 뿐 입니다. 근데 같이 놀만하면 그때부턴 아빠랑 쌩까고 친구들이랑 논다고 하긴 하더라구요 겨우 키워서 같이 놀려고 했더니 쌩치면 너무 서운할 것 같은데.. 그게 우리아빠가 나한테 느낀 감정이겠거니 생각하면... 업보인가 싶기도 하고.. 예전에 어떤 커뮤니티에서 화제글로 20살 아들에게 슈퍼카를 사주는 조건이 부모님이랑 해외여행 1년에 1번은 가기 이런식이었던 것을 보았는데... 갑자기 무섭네요.
viewCount2557
2일 전
"크립토는 죽었다"에 대한 생각

또 한번 "크립토는 죽었다"는 논쟁이 다시 불붙었다. 발단은 @MiyaHedge의 트윗이었다. LP 커밋먼트 감소, 주요 VC들의 이탈, Paradigm 팀의 대규모 퇴사 등을 근거로 크립토 시장의 종말을 선언한 글이었다. 며칠 뒤에는 솔라나 생태계의 가장 큰 투자자였던, Multicoin Capital의 공동창업자 카일 사마니가 10년간의 크립토 커리어를 뒤로하고 매니징 파트너에서 물러났다. 퇴사 직전 그가 곧바로 삭제한 트윗이 더 화제가 되었다. "나는 한때 Web3 비전을 믿었다. 더 이상은 아니다." 하지만 같은 사마니가 공식 퇴사문에서는 "크립토가 금융의 회로를 근본적으로 재배선할 것"이라고 썼다. 이 두 문장은 모순이 아니다. 현실과 분리된 채 독립된 공간에서 진행되던 실험, 예를 들어 탈중앙화 소셜, GameFi, 온체인 아이덴티티 등의 단계가 끝나고 있다는 것과, 블록체인이 현실 세계의 금융 인프라로 스며들기 시작했다는 것은 동시에 일어나고 있는 같은 전환의 양면이다. 

실제로 블록체인은 작년 어느 시점부터 독립된 섹터를 벗어나 핀테크와 인터넷 전반으로 융합되기 시작했다. 개별 프로젝트들의 실패와 무관하게, 기술 자체는 현실 세계의 자산 및 금융과 빠르게 결합하고 있다. 2025년 스테이블코인의 연간 결제 처리량은 Visa와 Mastercard의 합산 볼륨을 넘어섰고, 미국 주요 은행들은 블록체인 금융 인프라와 관련된 이니셔티브를 적극적으로 탐색 중이다. 스테이블코인의 사
돈타쿠
"크립토는 죽었다"에 대한 생각 또 한번 "크립토는 죽었다"는 논쟁이 다시 불붙었다. 발단은 @MiyaHedge의 트윗이었다. LP 커밋먼트 감소, 주요 VC들의 이탈, Paradigm 팀의 대규모 퇴사 등을 근거로 크립토 시장의 종말을 선언한 글이었다. 며칠 뒤에는 솔라나 생태계의 가장 큰 투자자였던, Multicoin Capital의 공동창업자 카일 사마니가 10년간의 크립토 커리어를 뒤로하고 매니징 파트너에서 물러났다. 퇴사 직전 그가 곧바로 삭제한 트윗이 더 화제가 되었다. "나는 한때 Web3 비전을 믿었다. 더 이상은 아니다." 하지만 같은 사마니가 공식 퇴사문에서는 "크립토가 금융의 회로를 근본적으로 재배선할 것"이라고 썼다. 이 두 문장은 모순이 아니다. 현실과 분리된 채 독립된 공간에서 진행되던 실험, 예를 들어 탈중앙화 소셜, GameFi, 온체인 아이덴티티 등의 단계가 끝나고 있다는 것과, 블록체인이 현실 세계의 금융 인프라로 스며들기 시작했다는 것은 동시에 일어나고 있는 같은 전환의 양면이다. 실제로 블록체인은 작년 어느 시점부터 독립된 섹터를 벗어나 핀테크와 인터넷 전반으로 융합되기 시작했다. 개별 프로젝트들의 실패와 무관하게, 기술 자체는 현실 세계의 자산 및 금융과 빠르게 결합하고 있다. 2025년 스테이블코인의 연간 결제 처리량은 Visa와 Mastercard의 합산 볼륨을 넘어섰고, 미국 주요 은행들은 블록체인 금융 인프라와 관련된 이니셔티브를 적극적으로 탐색 중이다. 스테이블코인의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