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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Count3195
5달 전
..
우리가 지켜보던 혹은 바라는 크립토는 죽은게 맞고 그냥 기술스택처럼 어떤 스타트업이 뭔가를 하는데 블록체인 기술이 일부 사용된다. 근데 그걸 굳이 블록체인 기술 썼다고 말할 필요도없이 그냥 자연스럽게 쓰는 것. 그렇게 블록체인 기술은 실생활에 녹아드는 것이 맞겠지만... 라고 이해가 되는데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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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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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빠도 아는 매수자리.....
viewCount5166
2일 전
상승을하면 상승의 이유를 찾는다. 그래서 여기저기 좋은 이야기만 들린다. 하락을 하면 하락의 이유를 찾는다. 그래서 여기저기 안 좋은 이야기만 들린다. 가격을 보고 이유를 찾는 것이니 별로 신통할리 없다. 지금은 빅테크의 capex가 걱정이다 어쩌구 하는 이유를 대고 있는데... 이건 언제적부터 나오는 이유를 다시 가져다 붙이는 것인가...( 그 이전에는 애플이랑 메타가 이유였다 ㅋㅋ) 결국엔 수급이다. 지수가 오를수록 거세지는 외인과 국민연금의 매도세를 개인이 뚫어내는데 힘이 들기 시작하고 결과적으로 하락하니 이유를 찾아 붙인 것이다.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재료가 어느정도의 수급을 가져올 것인가... 현재 시장 유동성의 여력은 얼마나 되는가를 중심으로 생각하는 것. (같은 재료도 시장 상황에 따라 가져오는 유동성의 크기는 매우 다르다) "내 뒤에 더 비싸게 사 줄 사람이 누구이고 얼마나 남았는가?" 이 방식으로 계속 고민하다보면 훨씬 더 본질에 접근이 가능하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viewCount11963
2일 전
바닥 리테스트 구간이 다가오고 있는데... 그 구간은 또 손익비 좋은 구간이라고 생각함.
viewCount4456
3일 전
"크립토는 죽었다"에 대한 생각

또 한번 "크립토는 죽었다"는 논쟁이 다시 불붙었다. 발단은 @MiyaHedge의 트윗이었다. LP 커밋먼트 감소, 주요 VC들의 이탈, Paradigm 팀의 대규모 퇴사 등을 근거로 크립토 시장의 종말을 선언한 글이었다. 며칠 뒤에는 솔라나 생태계의 가장 큰 투자자였던, Multicoin Capital의 공동창업자 카일 사마니가 10년간의 크립토 커리어를 뒤로하고 매니징 파트너에서 물러났다. 퇴사 직전 그가 곧바로 삭제한 트윗이 더 화제가 되었다. "나는 한때 Web3 비전을 믿었다. 더 이상은 아니다." 하지만 같은 사마니가 공식 퇴사문에서는 "크립토가 금융의 회로를 근본적으로 재배선할 것"이라고 썼다. 이 두 문장은 모순이 아니다. 현실과 분리된 채 독립된 공간에서 진행되던 실험, 예를 들어 탈중앙화 소셜, GameFi, 온체인 아이덴티티 등의 단계가 끝나고 있다는 것과, 블록체인이 현실 세계의 금융 인프라로 스며들기 시작했다는 것은 동시에 일어나고 있는 같은 전환의 양면이다. 

실제로 블록체인은 작년 어느 시점부터 독립된 섹터를 벗어나 핀테크와 인터넷 전반으로 융합되기 시작했다. 개별 프로젝트들의 실패와 무관하게, 기술 자체는 현실 세계의 자산 및 금융과 빠르게 결합하고 있다. 2025년 스테이블코인의 연간 결제 처리량은 Visa와 Mastercard의 합산 볼륨을 넘어섰고, 미국 주요 은행들은 블록체인 금융 인프라와 관련된 이니셔티브를 적극적으로 탐색 중이다. 스테이블코인의 사
돈타쿠
"크립토는 죽었다"에 대한 생각 또 한번 "크립토는 죽었다"는 논쟁이 다시 불붙었다. 발단은 @MiyaHedge의 트윗이었다. LP 커밋먼트 감소, 주요 VC들의 이탈, Paradigm 팀의 대규모 퇴사 등을 근거로 크립토 시장의 종말을 선언한 글이었다. 며칠 뒤에는 솔라나 생태계의 가장 큰 투자자였던, Multicoin Capital의 공동창업자 카일 사마니가 10년간의 크립토 커리어를 뒤로하고 매니징 파트너에서 물러났다. 퇴사 직전 그가 곧바로 삭제한 트윗이 더 화제가 되었다. "나는 한때 Web3 비전을 믿었다. 더 이상은 아니다." 하지만 같은 사마니가 공식 퇴사문에서는 "크립토가 금융의 회로를 근본적으로 재배선할 것"이라고 썼다. 이 두 문장은 모순이 아니다. 현실과 분리된 채 독립된 공간에서 진행되던 실험, 예를 들어 탈중앙화 소셜, GameFi, 온체인 아이덴티티 등의 단계가 끝나고 있다는 것과, 블록체인이 현실 세계의 금융 인프라로 스며들기 시작했다는 것은 동시에 일어나고 있는 같은 전환의 양면이다. 실제로 블록체인은 작년 어느 시점부터 독립된 섹터를 벗어나 핀테크와 인터넷 전반으로 융합되기 시작했다. 개별 프로젝트들의 실패와 무관하게, 기술 자체는 현실 세계의 자산 및 금융과 빠르게 결합하고 있다. 2025년 스테이블코인의 연간 결제 처리량은 Visa와 Mastercard의 합산 볼륨을 넘어섰고, 미국 주요 은행들은 블록체인 금융 인프라와 관련된 이니셔티브를 적극적으로 탐색 중이다. 스테이블코인의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