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채널 주요 소식 모아보기
넘쳐나는 크립토 뉴스! 양질의 컨텐츠만 큐레이션해서 보여드려요.
BITMAN X는 암호화폐와 관련된 데이터들을 취합 및 제공하는 정보 서비스이며 이용자의 투자 의사결정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광고 문의
teleg
  • 전체보기
  • 뉴스/정보
  • 현물/선물트레이딩
  • 에어드랍/이벤트
  • 상장관련
viewCount2308
7달 전
..
<메가 이더 KPI <> TGE에 대한 짧은 생각> 똑똑한 플레이라고 생각. 애초에 L2가 가지는 장점이 체인 런칭이랑 TGE랑 분리시킬 수 있다임. 적어도 TGE라는 인센티브를 통해 생태계 앱들을 활성하고 트래픽을 일으킬 수 있음. *그래서 원래 원래 메가 이더가 ICO 하고 TGE 일찍 한다는 소문 돌때 의아했음. 만약 TGE를 했는데 아무도 체인 안쓰면 어차피 토큰 가격은 나락으로 감 (이는 최근 수 많은 체인들의 런칭을 통해 증명됨). 그리고 지금 시장 상황 / 가격에서 TGE를 내면 ICO 한 사람들도 만족을 못하고 팀도 토큰 가격 방어가 힘듬. 그래서 위 구조가 의미하는 바는 - 일정 지표를 찍어야 TGE 한다 = 우리는 쓸 만한 앱 많아서 찍을 자신 있다. - ICO 참여했고 토큰 지분 있으면 바로 수익 실현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닌 생태계 와서 쓰고 기여해봐라. - 실제 추적 가능한 지표가 있으니 토큰 가격도 이를 어느 정도 추종하는 구조가 됨. KPI 관점에서는 1. $500M - Yield 나오거나 겜블링 형식의 앱이 좀 있을거라 TVL 자체는 빠르게 늘듯. 다만 이 지표면 Sui Defi TVL이랑 비슷해서 지금 시장에서 얼마나 유동성을 빨리 빨아들일 수 있는지는 봐야 할듯. 2. 이건 10개 앱이 얼마나 빨리 준비되냐가 중요. 트젝 10만 , 활성 지갑 2.5만은 어려운 지표는 아니라고 생각. 3. 이건 WM / 유포리아는 쉽게 달성할 것 같음. 다만 3번째 앱이 누가 될거냐가 중요함.
목록으로 돌아가기텔레그램 링크 바로가기
이전 - arscan 데이터에 따르면 Arweave(AR) 네트...다음 - 주말에는 좀 조용히있어주면 안되니...
moneybullkr/6105065466465726923
David's Anecdote
@davidanecdotekr
인생 그리고 부에 대한 이야기
최근포스팅
결국 하이록스 대회 신청을 해버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은 동기부여인 것 같아서 신청하긴 했는데... KBW때 누가 하이록스 이벤트 안열어줄려나요?
viewCount231
14시간 전
솔라나에서도 요즘 기관 / 트레이딩 + 이에 맞는 빌더 온보딩에 포커즈를 많이 맞추는 중. 관련 행사도 많이 진행하고 있어서 정리. • 오늘 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Build Station: Colosseum Winners Review (솔라나 해커톤 우승자들의 사례를 돌아보는 것) • 다음주에 Jito (JTX)에서 진행하는 트레이딩 이벤트 • Solana Summit (KBW 기간에 진행되는 기관향 이벤트) • Frontier Traders (KBW 기간에 진행되는 트레이딩 경쟁 이벤트) 솔라나를 최근 보면서 느끼는건 단순 "밈" 중심의 체인에서 강하게 벋어나고 싶은 욕구가 엄청 크다는 것. 각 체인마다 분명 존재하는 "유저 & 유동성"의 성격이 있는데, 이를 바꾸고자 할려는 듯. 물론 엄청 쉽지 않은 일이지만, 이를 재단 차원에서 푸쉬하고 있고 그 위에서 빌딩하는 팀들도 이에 맞춰서 진화하는 중.
viewCount298
16시간 전
컨센시스 <> 메타마스크 가 회사를 분리한다고 한다. 몇 가지 드는 생각은, • 컨센시스는 애초에 이더리움을 중심으로 시작한 회사였고, 오랫동안 이더리움 인프라에 기여해왔다. 메타마스크 역시 초기에는 그 흐름 안에 있는 하나의 제품이었다. • 다만 지금의 메타마스크는 단순한 지갑 인프라를 넘어, 점점 더 핀테크에 가까운 컨슈머 앱을 지향하고 있다. 그렇다면 메타마스크를 만드는 조직 역시 인프라 중심이 아니라 훨씬 더 컨슈머 페이싱한 조직이어야 한다. • 문제는 회사의 근간과 문화 자체가 인프라 중심일 때, 특정 팀만 완전히 다른 성격으로 운영하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점이다. 조직 문화는 결국 각 팀의 의사결정 방식과 제품을 만드는 방식에도 영향을 줄 수밖에 없다. • 그런 관점에서 이번 분사는 오히려 메타마스크라는 ‘회사’ 자체를 보다 명확한 컨슈머 지향 조직으로 재편하는 계기가 될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그동안 꾸준히 비판받아왔던 UX 측면에서도 더 빠르고 과감한 개선이 가능해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있다. *큰 회사를 다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조직이 커지고 커버하는 영역이 많아질수록 의사결정과 실행 속도는 자연스럽게 느려진다. 아마 KBW 기간에도 이와 관련된 여러 업데이트가 나오지 않을까 👀 https://x.com/MetaMask/status/2097689508187680794?s=20
viewCount2274
18시간 전
MEGA 토큰의 핵심 기능과 TGE

$MEGA 토큰은 출시 직후 두 가지 강력한 엔진을 갖게 됩니다.

• USDM 바이백 (Buybacks): MegaETH 재단이 창출하는 모든 $USDM 수익은 시장에서 $MEGA를 사들여 축적하는 데 사용됩니다. $USDM(생태계 스테이블코인)이 커질수록 MEGA의 가치 제고로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 근접성 시장 (Proximity Markets): 시퀀서(Sequencer)와 물리적으로 가장 가까운 위치를 차지해 지연 시간(Latency)을 1ms 미만으로 줄이려는 앱이나 마켓 메이커들은 $MEGA로 입찰해야 합니다. 여기서 발생하는 우선순위 수수료(Priority fee)는 $MEGA 가치에 귀속됩니다.

TGE(토큰 발행)를 위한 3가지 KPI
다음 조건 중 **하나라도 달성되면 7일 후에 MEGA가 TGE 됩니다. 모든 수치는 2월 9일부터 대시보드를 통해 공개 추적됩니다.

KPI-1: $USDM 유동성 확보
• 앱 생태계가 돌아가기 위한 최소한의 혈액이 공급되어야 합니다.
• USDM의 30일 시간가중평균(TWAP) 공급량이 5억 달러($500M) 돌파.
• 유통 중인 USDM의 25%가 주요 앱의 스마트 컨트랙트에 예치될 것.

KPI-2: 10개의 '마피아(Mafia)' 앱 완전 배포
• 근접성 시장(입찰 시스템)이 의미를 가지려면 경쟁할 앱들이 충분해야 합니다.
• 10개의 핵심 앱이 검증된 컨트랙트, 작동하는 코어 루프, 공개 프론트엔드를 갖추고 배포될 것.
David's Anecdote
MEGA 토큰의 핵심 기능과 TGE $MEGA 토큰은 출시 직후 두 가지 강력한 엔진을 갖게 됩니다. • USDM 바이백 (Buybacks): MegaETH 재단이 창출하는 모든 $USDM 수익은 시장에서 $MEGA를 사들여 축적하는 데 사용됩니다. $USDM(생태계 스테이블코인)이 커질수록 MEGA의 가치 제고로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 근접성 시장 (Proximity Markets): 시퀀서(Sequencer)와 물리적으로 가장 가까운 위치를 차지해 지연 시간(Latency)을 1ms 미만으로 줄이려는 앱이나 마켓 메이커들은 $MEGA로 입찰해야 합니다. 여기서 발생하는 우선순위 수수료(Priority fee)는 $MEGA 가치에 귀속됩니다. TGE(토큰 발행)를 위한 3가지 KPI 다음 조건 중 **하나라도 달성되면 7일 후에 MEGA가 TGE 됩니다. 모든 수치는 2월 9일부터 대시보드를 통해 공개 추적됩니다. KPI-1: $USDM 유동성 확보 • 앱 생태계가 돌아가기 위한 최소한의 혈액이 공급되어야 합니다. • USDM의 30일 시간가중평균(TWAP) 공급량이 5억 달러($500M) 돌파. • 유통 중인 USDM의 25%가 주요 앱의 스마트 컨트랙트에 예치될 것. KPI-2: 10개의 '마피아(Mafia)' 앱 완전 배포 • 근접성 시장(입찰 시스템)이 의미를 가지려면 경쟁할 앱들이 충분해야 합니다. • 10개의 핵심 앱이 검증된 컨트랙트, 작동하는 코어 루프, 공개 프론트엔드를 갖추고 배포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