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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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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이더 KPI <> TGE에 대한 짧은 생각> 똑똑한 플레이라고 생각. 애초에 L2가 가지는 장점이 체인 런칭이랑 TGE랑 분리시킬 수 있다임. 적어도 TGE라는 인센티브를 통해 생태계 앱들을 활성하고 트래픽을 일으킬 수 있음. *그래서 원래 원래 메가 이더가 ICO 하고 TGE 일찍 한다는 소문 돌때 의아했음. 만약 TGE를 했는데 아무도 체인 안쓰면 어차피 토큰 가격은 나락으로 감 (이는 최근 수 많은 체인들의 런칭을 통해 증명됨). 그리고 지금 시장 상황 / 가격에서 TGE를 내면 ICO 한 사람들도 만족을 못하고 팀도 토큰 가격 방어가 힘듬. 그래서 위 구조가 의미하는 바는 - 일정 지표를 찍어야 TGE 한다 = 우리는 쓸 만한 앱 많아서 찍을 자신 있다. - ICO 참여했고 토큰 지분 있으면 바로 수익 실현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닌 생태계 와서 쓰고 기여해봐라. - 실제 추적 가능한 지표가 있으니 토큰 가격도 이를 어느 정도 추종하는 구조가 됨. KPI 관점에서는 1. $500M - Yield 나오거나 겜블링 형식의 앱이 좀 있을거라 TVL 자체는 빠르게 늘듯. 다만 이 지표면 Sui Defi TVL이랑 비슷해서 지금 시장에서 얼마나 유동성을 빨리 빨아들일 수 있는지는 봐야 할듯. 2. 이건 10개 앱이 얼마나 빨리 준비되냐가 중요. 트젝 10만 , 활성 지갑 2.5만은 어려운 지표는 아니라고 생각. 3. 이건 WM / 유포리아는 쉽게 달성할 것 같음. 다만 3번째 앱이 누가 될거냐가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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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s Anecdote
인생 그리고 부에 대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