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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Count255
2시간 전
davidanecdotekr/4515/6129669233869262338
난 무엇을 위해 불금에 약속을 안잡고 바이브 코딩을 하며 포켓몬 30 주년 라이브를 보았는가... "30주년이니까 돈 써라"가 요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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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bullkr/6105065466465726923
Anecdote
@davidanecdotekr
인생 그리고 부에 대한 이야기
최근포스팅
트위터의 창업자였던 잭이 운영하는 Block에서 4000명을 정리해고 (총 만명 중). 트위터도 그랬듯이 Blocks 자체도 너무 과잉 채용 상태였다라는 의견이 많아서 단순 AI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 라고 할 수는 없지만 재미있는 현상이 있음. 해당 공지 이후 Blocks의 주식은 20% 넘게 상승. 즉 시장은 - 해당 정리해고가 회사의 지출을 줄여주는 기회이자 - AI 때문에 여전히 회사의 생산력에는 지장이 없을것 이라고 받아 드림. 자본 시장은 항상 더 싼 값으로 더 높은 효율을 낼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
viewCount407
14시간 전
요즘 진짜 하루 패턴이 - 기상 후 찬물 샤워 - 책 읽기 - 바이브 코딩 - 운동 - 리서치 및 글 쓰기 - 바이브 코딩 - 책 읽기 (자기 1시간전 부터 핸드폰 안보기) - 수면 이런 상태인데, 삶 만족도가 최상. 물론 미래에 대한 불안감도 동반하기도 하지만 그냥 회사에 있었으면 보지 못하고 생각하지 못했을 것들이라 후회는 없는듯. 일 다시 시작하면 바뀔 패턴이겠지만 그 전까지는 이렇게 유지해볼려고 노력 중. 쉬면서 오히려 삶에 대한 동기부여가 더 잘 된다고 느낌. 내가 하고 싶은걸 하면서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는 더 열심히 살아보자.
viewCount535
1일 전
이 이야기 듣고 크립토 전에 패션 업계에서 일했던 경험을 복기해밨는데, 하이엔드 브랜드에서는 어떻게 접근 할까가 궁금해짐. - 럭셔리 브랜드에서는 모델으르 선발할때 뮤즈와 같은 사람들 그리고 컬렉션 별로 추구하는 이미지에 맏는 사람들을 채택함. - 여기서 "뮤즈"라는건 외모라는 것을 떠나서 그 사람이라는 주체가 가진 스토리 / 이미지 등이 복합적으로 섞여서 선정됨. 그 외에 모델들은 지원을 받거나 큐레이션 해서 선별함. - 이때 이 기준들이 참 "주관적임". 특히 메인 디자이너 / 디렉터의 선호도가 가장 크게 반영되기도 하고 그래서 뽑혔다가도 취소 되는 경우도 다반사임 (왜냐면 기본적으로 "느낌"을 보는거라 변덕이 심하기 때문) - 이 전체적 과정 자체가 브랜드 입장에서는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임. 컬렉션을 만들고 이에 맞는 모델을 찾고 이를 세상에 보여주고. 즉 "비용"의 관점 보다는 "조합"의 관점임. - 근데 만약 AI가 이 조합을 찾는 행위에서 더 다각화 된 그리고 초 커스터마이징 된 옵션을 제공해줄 수 있다면? 모델들 사진을 보고 오디션을 보는 행위에서 -> 디렉터가 상상한 이미지를 AI 모델로 구현하는 행위로 바뀐다면? - 물론 현실 런웨이와 같은 곳에서는 여전히 실물 모델들이 필요하겠지만, 적어도 온라인 상에서는 AI 모델 뮤즈가 나와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 물론 누가 이 버튼을 먼저 누를 수 있냐?는 다른 이야기 일듯.
viewCount572
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