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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올해는 이더리움이다. 에이전트 시대의 'Near Automata' - Ethereum 월간 활성 주소는 역대 최고치를 경신 중, 이더리움 위 스테이블코인 볼륨은 Visa와 Mastercard의 연 간 처리량을 따라잡았으며, 전체 ETH 공급량의 절반 이상이 스테이킹 계약에 묶여 유통되지 않고 있음. 주식으로 따지면, 유저 숫자가 2배로 뛴 기업의 주가가 반토막 난 상황과 비 슷함. - L2의 역할이 확장(Scaling)에서 격리(Isolation)와 특화(Specialization)로 재정의되고 있음. 이것은 인간을 위한 변화가 아니라 셀 수 없이 많아질 오토마타(Web 4.0의 에이전트)가 활동할 수 있는 물리적 공간을 창출하기 위한 진화임. - 이더리움 메인넷의 가스비는 99% 절감됐고, 블록 가스 리밋은 2배 확장됐으며, 2026년 L1 자체의 활성도는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음. "비싸고 느리다"는 전제가 사라진 이상, "L2에서 처리한다"는 결론도 자동으로 힘을 잃음. - 이더리움(L1)은 가장 안전하고 느린 최종 정산소로로 남고, L2는 각자의 규칙을 가진 ‘회원제 클럽’이 되는 것임. - 에이전틱 스택이 완성됨. ERC-8004는 에이전트에게 여권과 신용점수를, ERC-8128은 API 키 없이 전 세계 서버의 문을 여는 열쇠를, x402는 밀리초 단위로 돈을 주고받는 통화를 제공함. 이 세 퍼즐이 맞물리는 순간, 기계는 인간 없이 경제적 주체가 됨. - 결국, 이더리움의 엔드게임은 하나의 완벽한 체인이 되는 것이 아님. 수천 개의 체인들이 가장 안전하게 닻을 내릴 수 있는 거대한 항구가 되는 것임.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142752.pdf?attachmentId=2142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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