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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바이브 코딩이 이라는 프로파간다의 늪에 빠지지 말기""바이브 코딩이 이라는 프로파간다의 늪에 빠지지 말기" 최근에 소셜 플랫폼에 "AI 바이브 코딩으로 이만큼 벌었다" 라는 컨텐츠가 많이 보임. 당연 "돈을 벌었다" 라는 컨텐츠는 항상 조회수가 높고 요즘 AI로 인한 공포감까지 팽배한 상태에서 이런 컨텐츠는 더 관심을 많이 받을 수 밖에 없음. 다만 여기서 생각해봐야 할 포인트가 있는데, - "바이브 코딩"은 애초에 새로운 수단임. 즉 원래 돈 벌 수 있는 아이디어 / 능력이 있는 사람에게 이를 더 빠르고 저렴하게 도달할 수 있는 수단을 제공 해주는 것이지, "누구나에게 돈을 벌 수 있는 수단"을 제공해주는게 아님. - 그리고 AI 세상에서 복붙이 쉬워진 세상에서 "내가 돈 버는 알파"를 컨텐츠로 뿌리는 멍청이는 없음. 이는 애초에 그 사람이 그 카테고리에서 뽑아먹을 만큼 뽑아 먹었거나 아니면 실제로는 돈을 못 벌고 "그 글을 읽는 당신"을 통해 돈을 벌려고 하는 확률이 높음. - 즉 이러한 어그로 컨텐츠의 늪에 빠져서, 심한 포모를 느끼거나, 그들이 방법을 그대로 실천할려고 하거나 하는 것은 시간 낭비일 확률이 높음. 그럼 뭘 해야 하나? 결국 어차피 본질은 가치 있는 무언가를 만들어서 파는 행위임. 그럼 나는 어떤 가치를 AI를 통해 어떻게 가장 효율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가에 집중해야함. 괜히 포모와서 엄한 것 해보다가 시간 낭비하지 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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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cdote
인생 그리고 부에 대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