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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Count238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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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요약하면 요즘 머리 속에는 "돈을 어떻게 벌 수 있을까""돈을 어떻게 벌 수 있을까" 로 꽉차 있습니다. - 가능하면 내일이나 모레까지 공유하고 싶긴한데 24/7 돌아가는 에이전트 시스템 활용해서 어떤 팀에 합류해서 생산성 극대화 하는게 될 수 도 있고 - 아니면 이렇게 어떻게든 바이럴 되는거 / 프로덕트 / 컨텐츠 만드면서 돈 버는게 될 수 도 있고 - 여러 프로젝트 도와주면서 버는게 될 수 도 있고 결국 내가 알아서 돈을 벌어본 경험이 너무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되네요. 사실 그게 어떤 비즈니스에 가져다 놔도 본질이라 (근데 이걸 회사 / 월급 개념 말고 스스로 해볼 수 있는가? 이게 중요한게 아닐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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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bullkr/6105065466465726923
Anecdote
@davidanecdotekr
인생 그리고 부에 대한 이야기
최근포스팅
이번주에 "Korea GTM Intel" 이라고 하는 플랫폼을 만들어서 트위터 뿌려봤습니다. 문구를 좀 자극적으로 쓰긴 했지만 궁극적으로는 한국 GTM에 쓰는 1억대의 비용을 줄여주겠다 라는 목적으로 만들어봤습니다. 결과 / 목적 / 후기를 나누어서 이야기 해볼게요. 결과 - 13K 뷰에 81개 북마크 정도로 인게이지먼트 자체는 잘 나왔습니다. 사실 기대했던건 만큼은 아니지만 최근 트위터 알고 때문에 노출도가 박살났던걸 생각하면 또 나쁘지는 않네요. - 무료 / 유료 버전이 나누어져 있는데, 유로 결제는 매우 조금 발생했습니다. 사실 바이럴을 1번 / 결제 유도를 2번 목표로 잡아놨다 보니 결제로 까지는 과정에 대한 설계가 조금 미흡했던것 같습니다. 목적 - 메인 목적 자체는 "정보의 비대칭성 때문에 돌아가는 비즈니스에서 그 비대칭성을 해소시켜줌으로써 돈 또는 트랙션을 끌어낼 수 있을까"에 대한 가설을 검증해 보는 테스트 중 하나였습니다. - "정보 / 지식"이라는것이 가지는 가치가 AI 때문에 점점 더 낮아지는 과정에서 여전히 정보 비대칭성이 존재하는 곳에서 이를 AI를 통해 해소시켜낼 수 있으면 돈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였습니다. - 결과로만 따지면 '어텐션' 관점에서 괜찮았지만 실제 "돈" 관점에서는 부족했던 시도였네요. 만약 다시 만든다면 유로 버전을 없애고 플랫폼 자체를 유통 채널로 만들 수 있게 어텐션을 더 끌어오는 방식으로 설계했을것 같습니다. 후기 - 요즘 미래에 대해 하는 생각은 크게 두개 입니다. 결국 "C레벨" 정도의 사람이 어떻게 되는가? 에 대한 이야기 인데, 왜냐면 어차피 앞으로 소수로 회사가 운영되면 회사에 기여하게 되는 사람들의 역할 / 역량이 C레벨일것 같기 때문이다. - 그래서 1번 : 커리어를 정말 쌓아서 정말 패스트 트랙으로 C레벨의 자리로 가거나, 2번 : C레벨에 필요한 역량을 개인적으로 쌓아서 가거나 (이건 스스로 돈을 벌어보았는가에서 온다고 생각), 둘 중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 해당 플랫폼을 만드는데 들어갔던 "기술적 비용"은 0에 가까웠습니다. 그러니까 개발을 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은 거의 없었고 전체적인 컨텐츠 / 구조 / UX에 대한 설계를 제외하면 클로드가 다 해줬습니다. 다만 여전히 병목은 수 많은 외부 툴 / API를 연결하는게 불편하고 시간을 많이 뺏깁니다. 너무 분산화 / 분리 되어 있어요. - 플랫폼 만들고 지인들과 이야기 해보면서 "이 과정에서 필요없어진 노동 인력은 무엇일까"를 생각해봤습니다. 가정이 많이 섞여 있긴 하지만우선 플랫폼 개발에 개발자가 필요없었다는 점 + 만약 해당 플랫폼이 제공해주는 정보 / 인사이트가 충분하다면 한국 에이전시 또는 담당자가 필요가 없어집니다. *결국 시간이 지날수록 노동 가치를 잃는 직군 / 카테고리가 더 늘어날거라는게 만들면서 명확히 느껴지긴 했습니다. - 트위터 알고리즘이 정말 종잡을수가 없는 것 같긴 합니다. 잠수함 패치인지는 모르겠는데 아시아권 밖에 제 컨텐츠가 아예 안뜨는 느낌입니다. 실제로 인게이지먼트의 95 프로가 아시아 쪽에서 나왔습니다. 미국 지인들 컨텐츠에 반응를 해줬는데도 말이죠. 특정 지점을 넘지 않으면 CT 전체에서 바이럴 되는건 어려울 것 같네요. 그래서 다른 플랫폼에서도 시도 해볼 예정 입니다. - Surf 2.0이 나와서 적용해봤습니다. 예전 버전은 개인적으로는 정말 못 쓰겠다라는 생각이었는데 2.0은 확실히 크립토 데이터나 센티먼트를 읽는데에는 최적화가 되어있는 것 같긴 합니다. 노코드로 데이터 활용해서 대쉬보드나 그런쪽으로 활용하기에는 좋습니다. 다만 여전히 결국 LLM Wrapper로 가져갈 수 있는 비즈니스 / 토큰 사이드의 혜자에 있어서는 조금 회의적이긴 합니다.
viewCount1110
2시간 전
진짜 개발 / 코딩이 병목이 아니라 서비스에 페이먼트 붙이는게 병목이다... 뭔 한국 기반으로는 사용 못하는 툴이 대부분이거나, 되는 툴은 UX가 극악이거나, 그렇다고 크립토 결제 붙일려고 했는데 Coinbase 말고는 거의 UX가 쉣,,,, 몇 시간을 낭비한거지. + AI한테 추천 부탁해도 검색 작업을 해놓은건지 (이런 업체가 많음 요즘) 너무 뜬금없는 리뷰 거의 없는 툴도 넘 많이 추천해줘서 매우 방황함. 돌고 돌아서 Whop이 그래도 깔끔해서 정착. *Stripe가 최고라는 걸 한번 더 느낌.
viewCount421
5일 전
근데 대체 난 백수인데 왜 회사 다닐때 보다 더 바쁘고 잠도 적게 자고 에너지도 많이 쓰는 걸까. 물론 월마다 돈이 안들어온다는 차이는 있다...
viewCount662
5일 전
이번주에 "Korea GTM Intel" 이라고 하는 플랫폼을 만들어서 트위터 뿌려봤습니다. 

문구를 좀 자극적으로 쓰긴 했지만 궁극적으로는 한국 GTM에 쓰는 1억대의 비용을 줄여주겠다 라는 목적으로 만들어봤습니다. 결과 / 목적 / 후기를 나누어서 이야기 해볼게요. 

결과
- 13K 뷰에 81개 북마크 정도로 인게이지먼트 자체는 잘 나왔습니다. 사실 기대했던건 만큼은 아니지만 최근 트위터 알고 때문에 노출도가 박살났던걸 생각하면 또 나쁘지는 않네요.

- 무료 / 유료 버전이 나누어져 있는데, 유로 결제는 매우 조금 발생했습니다. 사실 바이럴을 1번 / 결제 유도를 2번 목표로 잡아놨다 보니 결제로 까지는 과정에 대한 설계가 조금 미흡했던것 같습니다. 

목적
- 메인 목적 자체는 "정보의 비대칭성 때문에 돌아가는 비즈니스에서 그 비대칭성을 해소시켜줌으로써 돈 또는 트랙션을 끌어낼 수 있을까"에 대한 가설을 검증해 보는 테스트 중 하나였습니다. 

- "정보 / 지식"이라는것이 가지는 가치가 AI 때문에 점점 더 낮아지는 과정에서 여전히 정보 비대칭성이 존재하는 곳에서 이를 AI를 통해 해소시켜낼 수 있으면 돈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였습니다.

- 결과로만 따지면 '어텐션' 관점에서 괜찮았지만 실제 "돈" 관점에서는 부족했던 시도였네요. 만약 다시 만든다면 유로 버전을 없애고 플랫폼 자체를 유통 채널로 만들 수 있게 어텐션을 더 끌어오는 방식으로 설계했을것 같습니다. 

후기
- 요즘 미래에 대해 하는 생각은 크
Anecdote
이번주에 "Korea GTM Intel" 이라고 하는 플랫폼을 만들어서 트위터 뿌려봤습니다. 문구를 좀 자극적으로 쓰긴 했지만 궁극적으로는 한국 GTM에 쓰는 1억대의 비용을 줄여주겠다 라는 목적으로 만들어봤습니다. 결과 / 목적 / 후기를 나누어서 이야기 해볼게요. 결과 - 13K 뷰에 81개 북마크 정도로 인게이지먼트 자체는 잘 나왔습니다. 사실 기대했던건 만큼은 아니지만 최근 트위터 알고 때문에 노출도가 박살났던걸 생각하면 또 나쁘지는 않네요. - 무료 / 유료 버전이 나누어져 있는데, 유로 결제는 매우 조금 발생했습니다. 사실 바이럴을 1번 / 결제 유도를 2번 목표로 잡아놨다 보니 결제로 까지는 과정에 대한 설계가 조금 미흡했던것 같습니다. 목적 - 메인 목적 자체는 "정보의 비대칭성 때문에 돌아가는 비즈니스에서 그 비대칭성을 해소시켜줌으로써 돈 또는 트랙션을 끌어낼 수 있을까"에 대한 가설을 검증해 보는 테스트 중 하나였습니다. - "정보 / 지식"이라는것이 가지는 가치가 AI 때문에 점점 더 낮아지는 과정에서 여전히 정보 비대칭성이 존재하는 곳에서 이를 AI를 통해 해소시켜낼 수 있으면 돈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였습니다. - 결과로만 따지면 '어텐션' 관점에서 괜찮았지만 실제 "돈" 관점에서는 부족했던 시도였네요. 만약 다시 만든다면 유로 버전을 없애고 플랫폼 자체를 유통 채널로 만들 수 있게 어텐션을 더 끌어오는 방식으로 설계했을것 같습니다. 후기 - 요즘 미래에 대해 하는 생각은 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