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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Count1904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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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Masters 밋업 후기 - AI로 얼마벌었다 ~ 이런게 가능하다와 같은 컨텐츠 / 강의가 판치는 중에 실제로 AI를 어떻게 쓰는지 그리고 지금 단계의 현실이 무엇인지 이야기 해보기 좋았던 밋업 - 재미있었던건 참가자의 대부분이 “비개발자” 였던 점. 아마 지금 단계에서 AI가 다이렉트 하기 영향을 직군은 개발자이고 이는 곧 개발자들이 AI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아니면 본인의 일자리를 지킬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가 좀 더 명확해지고 있는 반면, 비개발 직군은 이 부분이 아직 “불확실성”이 남아 있어서 갈증이 더 있는거 아닐까? - 발표들의 “공통점”을 생각해보았는데, 결국 자기가 가지고 있는 도메인 안에서 AI 라는 혜자를 극대화 하는 방향으로 접목시키고 계셨고 이떄 가장 좋은 시너지가 나는듯 함. 자치 포모 떄문에 AI로 이것저것 다 해볼려는 실수를 반복할 수 있는데, 그게 아니라 내가 잘 아는 분야에서 어떻게 활용할지, 내가 직면한 문제는 무엇인지, 같은 문제를 겪고 있는 사람들은 누구인지를 기반으로 생각해 나가는게 좋은 듯 하다. - 비슷한 고민을 하는 사람들과 이야기 해볼수도 있는 기회였는데, 이야기 해봤을때 AI로 돈을 벌고 싶다면 크게 1. 내가 하는 직업의 생산성을 더 끌어올려 남들보다 더 좋은 성과를 내던가 2. 캐쉬 플로우를 만들어낼 수 있는 무언가를 하던가 3. AI가 낮추어준 비용으로 창업을 하던가 요즘 컨탠츠들이 가장 많이 부추기는 건 2번인 것 같은데, 실정은 2번 조차도 쉽지 않은게 현실. 누군가 어떤 카테고리에서 돈을 번다는건 어디까지나 "비효율성"에 기반한 이야기임. 즉 누군가는 모르는 이야기를 내가 알고 있거나, 네트워크가 있거나 등. 그래서 흔히 컨텐츠에서 말하는 "AI로 이렇게 하면 캐쉬 플로우를 만들 수 있어요"는 단기적으로는 가능할 수 있어도 비효율성이 효율성에 가까워질 수록 어차피 사라짐. 그래서 2/3번이든 내가 잘 아는 분야에서 나만의 방식으로 접근하는게 제일 좋은 것 같음. - AI Masters 채널도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결국 "유통 채널"을 소유한 사람들에게 축적되는 가치 / 파워가 더욱 더 강해질 것 같다는걸 현실에서 다시 한번 체감. 텔레그램 말고도 더 채널 확장하신다고 하니, 구독해보시는 것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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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cdote
@davidanecdotekr
인생 그리고 부에 대한 이야기
최근포스팅
<렘피카 뮤지컬 후기> 한국에서는 초연인 뮤지컬인데, 오늘 날씨도 좋아서 보고 옴. 결론만 말하자면 가능하면 공연이 끝나기 전에 한번은 꼭 보시는 것 추천. 세계 1,2차 대전을 배경으로 하고 여성 화가인 렘피카 그리고 그녀의 남편과 함께 폴란드에서 파리로 이주했고 그곳에서 정착하며 위대한 화가가 되어가는 이야기. 14세 이상 관람가라고 하기엔... 내용이 많이 자극적이긴 함. 기본적으로 렘피카가 파리에서 본인과 정말 반대의 삶을 살아온 여자와 사랑에 빠지면서 한번에 두 사람을 사랑하는게 기본 플롯인지라. 그 과정에서 렘피카는 그 여자를 그리고 이로 인해 유명세를 타는 내용. 정선아 / 손승연 배우 페어로 봤는데, 정선아 배우는 공연은 여러번 가봤지만 이번 렘피카 그리고 넘버를 소화하는 모습이 역대급이 아니었라는 생각. 손승연 배우는 가수로써 원래 잘 알렸고 가창력은 당연 탑 (다만 연기가 살짝 어색한 느낌). 그리고 뮤지컬 팬들이 봐도 렘피카의 넘버 난이도는 정말 극악 of 극악이라 국내에서 잘 소화할 수 있는 배우들이 적을 듯 한데, 그럼에도 엄청 잘 꾸린 느낌이라 귀 호강은 보장되는 공연. 브로드웨이에서도 시작한지 얼마 안된 공연이라 무대 / 빛의 활용도 너무 좋았던 것 같음. VIP 석이 15만원 정도인데, 사실 정선아 배우의 Woman Is 넘버 만으로도 그 값어치를 하지 않나 함. 개인적으로는 2막이 더 좋았던 느낌. https://youtu.be/ZBNVTKm38FE?si=2m4RAJTu8keLHMv0 연인과 같이 보실때 더 이야기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을거라 추천 합니다.
viewCount224
7시간 전
AI Masters 밋업 왔는데 좋은 이야기가 많네요. 이따 밤에 재미있었던것 올려보겠습니다.
viewCount360
1일 전
<미래를 그려나가는 것에 대한 중요성> 한 반년? 전 쯤에 지인 분 통해 소개 받은 아직 미국 대학교 3학년 쯤 되시는 분께서 이제 곧 다시 미국 학교로 복귀하신다고 하셔서 최근 캐치업을 했다. 소개받았었던 경우는 그 분이 군대 전역하시고 크립토 업게에 관심이 많으셨어서 질문 하고 싶은 것들이 있으다고 하셨어서 만났었고 나름 재미있는 대화를 했었다. 다만 그 사이에 크립토 업계 보다는 원래도 관심 있으셨던 우주 산업 쪽 가서 인턴을 잠깐 하셨다고 한다. 그리고 이제는 미국 학교로 돌아가서 그 쪽으로 더 파볼 예정이라고 하신다. 재미있었던 건 나보다 훨씬 어리신데, 이미 위에서 내가 하고 있던 고민을 벌써 하고 계셨다는 것이다. "단순 노동 인력으로써 말고, 나로써 자립할 수 있는 계획" 최근 우주 항공 관련해서 글을 쓰고 계시다고 한다. 관련해서는 AI / 로보틱스 만큼은 아직 많은 컨텐츠가 나오고는 있지 않기도 해서 그 길목을 잡으면 매력적일거라는 생각을 하시는 듯 하다. 그래서 이를 위해 스페이스 X와 같은 기업에 가서 일 / 경험을 하고 이를 개인 컨텐츠 퍼널로 옮겨가는 생각을 하시는 중. 그러니까 "노동자"라는 신분을 활용해서 "나"라는 사람을 만드는 구조를 벌써 일 시작 하시기 전부터 구상하신거라 대단하다고 느꼈다. 아무래도 일을 하면 할 수록 하루 하루 일을 한다는 행위 쪄들게 되고 그러다 보면 "미래"를 그려보는 행위를 매우 덜하게 된다. 결국 내가 "이 일을 왜 하는지"에 대해 망각한체 일만 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일을 시작하기 전 / 어릴 때 부터 나는 어떤 미래를 꿈 꾸는가 / 무엇을 위해 일을 해놓는가에 대한 방향성을 어느 정도 설정하는게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한다. 재미있는건 이 분과 "무엇을 위해 살고 싶은가"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난 아직 답을 찾아가는 중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이 분의 답은 "정말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 이었다. 벌써 몇살때 줄기 세포 이식도 할지 생각 중이시고 꽤나 구체적이었다. 요즘 유독 느끼지만 누구에가나 배울 점은 있고 그래서 더 많은 사람을 만나고 이야기 해야하고 책도 같이 읽으면 인생에 정말 많이 도움이 되는 것 같다.
viewCount466
2일 전
AI Masters 밋업 왔는데 좋은 이야기가 많네요. 이따 밤에 재미있었던것 올려보겠습니다.
Anecdote
AI Masters 밋업 왔는데 좋은 이야기가 많네요. 이따 밤에 재미있었던것 올려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