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게시물] 네사(Nesa), 엔비디아 인셉션 프로그램 합류 및 고려대학교와 프라이빗 AI 공동 연구 착수
프라이빗 AI 추론 인프라 구축에 집중하고 있는 레이어1 네트워크 네사가 최근 엔비디아 생태계 합류 및 학계 협력을 연이어 발표하며 생태계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1️⃣ 엔비디아 인셉션 프로그램 합류
- 엔비디아 인셉션은 엔비디아가 직접 운영하는 글로벌 AI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 참여 기업은 최신 GPU 인프라, 기술 지원, 전문가 네트워크, 글로벌 투자자 생태계 등에 대한 접근 권한을 확보
- 네사는 이미 P&G 등 글로벌 기업을 고객사로 확보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 중인 가운데, 이번 프로그램 합류를 통해 프라이빗 AI 인프라 개발과 글로벌 도입을 더욱 가속화할 계획
- 엔비디아 생태계에 공식 합류하면서 기술 신뢰도와 글로벌 네트워크 측면에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엔비디아 인셉션 프로그램 합류
- 엔비디아 인셉션은 엔비디아가 직접 운영하는 글로벌 AI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 참여 기업은 최신 GPU 인프라, 기술 지원, 전문가 네트워크, 글로벌 투자자 생태계 등에 대한 접근 권한을 확보
- 네사는 이미 P&G 등 글로벌 기업을 고객사로 확보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 중인 가운데, 이번 프로그램 합류를 통해 프라이빗 AI 인프라 개발과 글로벌 도입을 더욱 가속화할 계획
- 엔비디아 생태계에 공식 합류하면서 기술 신뢰도와 글로벌 네트워크 측면에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
2️⃣ 고려대학교와 프라이버시 보존 AI 공동 연구 진행
- 네사는 고려대학교 사이버보안 연구진과 프라이버시 보존 AI 공동 연구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
- 고려대학교는 세계 최초 정보보호대학원을 설립한 기관으로, 암호학 및 프라이버시 보호 분야에서 세계적인 연구 역량을 보유
- 이번 협력의 핵심은 추론 단계에서의 프라이버시 보호 기술 개발
- 데이터 저장 및 전송 과정뿐 아니라 실제 AI 연산이 수행되는 추론 과정에서도 데이터 프라이버시를 보장하는 것을 목표로 함고려대학교와 프라이버시 보존 AI 공동 연구 진행
- 네사는 고려대학교 사이버보안 연구진과 프라이버시 보존 AI 공동 연구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
- 고려대학교는 세계 최초 정보보호대학원을 설립한 기관으로, 암호학 및 프라이버시 보호 분야에서 세계적인 연구 역량을 보유
- 이번 협력의 핵심은 추론 단계에서의 프라이버시 보호 기술 개발
- 데이터 저장 및 전송 과정뿐 아니라 실제 AI 연산이 수행되는 추론 과정에서도 데이터 프라이버시를 보장하는 것을 목표로 함
* 최근 크립토 시장에서는 빅테크에 집중된 AI 인프라의 대안으로 탈중앙화 AI(DeAI)가 핵심 내러티브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지속 강조되는게 데이터를 노출하지 않는 추론인데 NESA는 핵심 기술로 삼는 네사의 접근은 이러한 흐름과 맞닿아 있으며, 이번 엔비디아 인셉션 프로그램 합류와 고려대와의 공동연구는 기술을 고도화하는 방향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