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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7월 5일 ( 정오 ) 간추린 코인뉴스 [BTC $6만 회복에도 하방 위험 더 커] 비트코인(BTC)이 6만달러를 회복했지만 현재는 하락 리스크가 더 크다고 그릭스닷라이브(Greeks.live) 애널리스트 애덤(Adam)이 분석했다. 그는 X를 통해 현재 감마 익스포저(GEX·옵션 시장에서 마켓 메이커들이 가격 변동에 따라 사거나 팔아야 하는 물량)는 6만달러 부근에 집중돼 있으며, 가격이 핵심 구간에서 반복적으로 움직이면서 콜옵션과 풋옵션 포지션이 모두 해당 가격대에 쌓여 있다. 풋옵션은 5.5만~6만달러 구간에 집중된 반면, 5.5만달러 이하에는 포지션 공백이 존재해 해당 가격이 붕괴될 경우 하락폭이 크게 확대될 수 있다. 전반적으로 상방보다 하방 위험이 더 크다. 거시경제 불확실성과 미국발 자금 유출도 시장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현재는 매도 전략이 더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ETH, 일봉서 이중바닥 패턴 가능성...안도 랠리 기대] 이더리움(ETH)의 일봉 캔들차트에서 이중바닥(더블바텀) 패턴이 형성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안도 랠리가 전개될 수 있다고 크립토포테이토가 분석했다. 매체는 ETH는 1,500달러 부근 지지선에서 두 차례 강하게 반등했다. 이중바닥 패턴이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특정 지지선을 반복적으로 방어하는 움직임은 매도세 약화를 시사한다. 다만 ETH는 수개월간 이어진 장기 하락 채널 내에서 움직이고 있으며, 2,000~2,200달러 부근에 위치한 100일 및 200일 이동평균선을 밑돌고 있어 거시적으로는 하락 추세가 우위를 유지하고 있다. ETH가 1,800달러 저항선을 돌파해 이중바닥 패턴을 확인할 경우 100일 및 200일 이동평균선이 위치한 2,000~2,200달러 구간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외신 600억 달러 토큰화 시장 절반, 온체인 활동 없어] 600억 달러 규모의 실물자산 토큰화(RWA) 시장을 조사한 결과, 절반에 가까운 329억 달러 규모 자산에서 주간 이체 활동이 관측되지 않았다고 비인크립토가 분석했다. 매체는 자체 발간한 2026년 토큰화의 현황 보고서를 통해 7,000개 이상의 상품과 12개 자산 유형에 걸쳐 형성된 토큰화 시장을 조사한 결과,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반면 실제 온체인 활동은 미미한 수준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만 달러 이상의 가치를 지닌 토큰화 자산 1,289개 가운데 910개에서는 단 한 건의 주간 이체도 발생하지 않았다. 이들 휴면 자산의 가치는 329억 달러로 추적 대상 토큰화 시장의 약 56%를 차지했다. 반면 주간 이체가 확인된 자산은 379개에 불과했으며, 이들 자산의 총 거래 규모는 262억 달러였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도 보고서는 거래 활동이 저조하다고 해서 반드시 시장이 실패한 것은 아니다. 일부 상품은 2차 시장 거래를 염두에 두고 설계되지 않았다며 다만 온체인 활성도를 높이기 위한 인프라 확충은 필요해 보인다고 덧붙였다. [특정 고래, 지난 30분간 $5350만 ETH 숏 포지션 일부 청산] 지난 30분 동안 익명 고래의 31,600 ETH(5,350만 달러) 규모 숏 포지션이 일부 청산됐다고 온체인 분석가 엠버CN(EmberCN)이 전했다. 그는 미국 증시가 개장한 이후 이더리움(ETH) 가격의 상승세가 지속되며, 해당 고래의 청산가인 1,674달러를 상회했다며 이로 인해 그는 464만 달러의 손실을 입었다. 여전히 고래는 3,864만 달러 규모의 ETH 숏 포지션을 오픈하고 있다, 이 포지션의 청산가는 1,764달러다. 현재 가격과 약 50달러 차이 밖에 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갤럭시디지털 미 SEC 커스터디 규정, 디파이 수요와 충돌] 기관 대상 암호화폐 금융 서비스 업체 갤럭시디지털(나스닥 티커: GLXY)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커스터디 규정과 디파이(DeFi) 수요 사이에 구조적 모순이 존재한다고 지적했다. 갤럭시디지털은 다수의 등록 투자자문사(RIA)가 SEC의 커스터디 규정을 준수하는 동시에 고객의 디파이 투자 수요를 충족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현행 규정은 고객 자산을 적격 커스터디 기관에 보관하도록 요구해 사실상 자기수탁(Self-custody) 방식을 배제할 뿐 아니라, 전통 금융 계좌를 통해 디파이 전략에 직접 참여하는 것도 어렵게 만든다고 설명했다. 이어 MPC 기반 키 관리, 거버넌스 통제 체계, 외부(서드파티) 감사, 온체인 투명성, 엄격한 프로토콜 실사 메커니즘 등을 포함하는 원칙 기반 규제 프레임워크를 구축하는 것이 현실적인 해결책이라고 강조했다. [美 FBI 국장, 지난해 11월 스트래티지 주식 매입 사실 지연 신고] 캐시 파텔(Kash Patel) 미 FBI 국장이 지난해 11월 비트코인 전략 매집 기업 스트래티지(나스닥 티커: MSTR) 주식 매입 사실을 뒤늦게 당국에 보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디크립트에 따르면, 공직자 재산 공개 제도에 따라 FBI 국장의 스트래티지 주식 투자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그는 지난해 11월 21일 10만 달러에서 25만 달러 사이의 MSTR을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당시 주가는 181 달러였다. 현재 MSTR 주가는 약 100.55 달러로, 파텔 국장의 평단가 대비 44% 떨어졌다. 한편 지난해 12월 보고에 포함됐어야 할 내용이 누락된 것과 관련 그는 단순 부주의라고 주장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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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6년 7월 5일 일요일(음력 5월 21일/일진: 경진(庚辰)/띠별·생년월일 운세) 출처 지윤철학원 〈쥐띠〉 96, 84년생 인생 경험이 많은 연장자의 지혜를 빌려라. 큰 도움이 되고 쉽게 해결된다. 72년생 좋은 대화 상대자를 만난다. 함께 있다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된다. 60년생 쾌적하게 보낼 수 있는 하루다. 좋은 결과도 따라줄 것이다. 48, 36년생 대인관계를 활발히 하라. 얻는 것이 있다. 운세지수 91%. 금전 90 건강 95 애정 95 〈소띠〉 97, 85년생 안 되는 일인 줄 알면서도 자꾸 시도하지 말고 미련을 버려라. 73년생 유난히 힘이 드는 날이다. 마음이 맞지 않는 사람들이 있더라도 참아라. 61년생 피로가 쌓이지 않도록 해야 한다. 과신하면 건강에 적신호가 온다. 49, 37년생 남의 일보다는 자신의 일부터 처리해야 한다. 운세지수 43%. 금전 40 건강 45 애정 40 〈범띠〉 98, 86년생 기대되는 새로운 만남이 시작된다. 이런 저런 모임이나 행사에 가는 것이 좋겠다. 74년생 그동안 특별한 이해관계나 직접적인 인연이 없던 사람이 중요하게 다가온다. 62년생 불편했던 상태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50, 38년생 의연한 태도로 대처하라. 상황이 좀 나아진다. 운세지수 87%. 금전 85 건강 85 애정 85 〈토끼띠〉 99, 87년생 가까운 곳이라도 연인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라. 75년생 아직 기회는 열려 있다. 진솔한 대화가 막힌 물꼬를 틀어줄 것이다. 63년생 정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라. 단, 시기를 잘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다. 51, 39년생 세심한 배려의 마음을 가진다면 주위가 다 내 편이 된다. 운세지수 58%. 금전 60 건강 60 애정 55 〈용띠〉 00, 88년생 사소한 것까지 잘 살펴보아야 한다. 의외의 것에서 중요한 힌트를 얻을 수 있게 된다. 76, 64년생 주위의 도움이 크게 작용을 해주고 결과를 유리하게 바꿔준다. 52년생 받으려고만 하지 말고 먼저 베풀어야 받는 것이 있다. 40년생 친구나 가족과 함께 나눌 기쁜 일이 생길 것이다. 운세지수 52%. 금전 55 건강 50 애정 50 〈뱀띠〉 01, 89년생 지금은 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시간적인 여유를 가져야 한다. 77년생 때로는 알면서도 모르는 척해 주는 것이 상대를 배려하는 것이 된다. 65, 53년생 곧 풀리게 되어 있으니 조금만 참고 기다리면 된다. 41년생 큰 득이 없이 지나가야 하는 때이니 욕심을 버리는 것이 좋다. 운세지수 84%. 금전 85 건강 85 애정 90 〈말띠〉 02, 90년생 기분전환을 위해서 오늘 하루쯤 모든 것들을 다 내려놓고 일탈을 시도해보는 것도 좋겠다. 78년생 도무지 속을 알 수 없는 것이 사람 마음이다. 66, 54년생 금전적으로 어려우니 고민이 많을 것이다. 42년생 심각한 오해를 받고 있다. 침묵은 오해를 증폭시키니 대화로 풀어라. 운세지수 54%. 금전 55 건강 60 애정 55 〈양띠〉 03, 91년생 적잖이 놀랄 만한 일이 생기겠다. 의외의 인물이 등장한다. 79년생 앞으로도 내내 별 변화 없이 이럴까 겁이 날 수 있다. 67, 55년생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는 것이다. 중요한 것부터 챙겨야 일이 순조롭다. 43년생 어떤 일을 먼저 해야 하는지 우선순위를 정해서 일처리를 하라. 운세지수 69%. 금전 65 건강 60 애정 70 〈원숭이띠〉 04, 92년생 마음을 넓게 갖고 크게 생각해야 한다. 그래야 큰 기회도 연결된다. 80, 68년생 새로운 분야에 눈을 돌려야 할 때다. 56년생 긴장을 풀고 휴식을 취할 수 있겠다. 의외로 좋은 일이 다가오고 있으니 희망적이다. 44년생 마음의 여유가 생긴다. 모든 것이 다 좋게만 보인다. 운세지수 93%. 금전 95 건강 90 애정 95 〈닭띠〉 05, 93년생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겁게 보내게 된다. 매력만점의 상대도 만날 수 있겠다. 81년생 허심탄회하게 나누는 대화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다. 69, 57년생 오랜만에 가족들의 밝은 미소를 볼 수 있겠다. 금전 운도 좋아진다. 45, 33년생 심신이 편해진다. 자손에게 좋은 일이 생긴다. 운세지수 88%. 금전 85 건강 80 애정 85 〈개띠〉 06, 94년생 들어오는 것이 없이 나가는 것이 많다. 지갑이 점점 얇아진다. 82, 70년생 상대의 입장이나 생각을 존중해주어야 한다. 58년생 지금 이 고비만 잘 넘기면 머지않아 즐거운 소식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46, 34년생 남에게 맡기지 말고 직접 처리해야 좋은 결과가 따라준다. 운세지수 36%. 금전 40 건강 35 애정 40 〈돼지띠〉 95년생 너무 많이 속마음을 말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 곧 후회하게 된다. 83, 71년생 절약만이 살 길이다. 들어오기가 무섭게 나갈 일이 자꾸 생긴다. 59년생 재촉한다고 일이 해결되지 않는다. 느긋하게 기다려야 한다. 47, 35년생 건강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스스로 신경을 써야 한다. 운세지수 38%. 금전 35 건강 40 애정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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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 전
7월 4일 ( 저녁 ) 간추린 코인뉴스 [中 공안, 암호화폐 추적 기술 보고서 공개...중국계 거래소 사용자 신원 확인 가능] 중국 공안이 최근 암호화폐를 추적·압수·동결하는 방법을 담은 상세한 기술 보고서를 공개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보도했다. 보고서는 수사기관이 활용하는 디지털 포렌식 도구와 수사 기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했다. 보고서는 6월 4일 중국 학술지 법과학기술에 게재됐다. 공안 소속 연구진이 공동 집필했으며, 증거 수집부터 거래 추적, 자산 압수에 이르는 절차를 설명했다. 또 보고서는 중국 공안이 정식 법적 절차를 거쳐 바이낸스, OKX, HTX 등 주요 거래소로부터 고객확인(KYC) 정보를 확보할 수 있다고 밝혔다. [사토시 추정 월렛 소유권 소송...익명 인물 실제 소유자 주장] 앞서 사토시 추정 월렛을 포함해 약 379.9만 BTC에 달하는 장기 휴면 코인의 소유권을 주장하는 소송이 제기된 가운데, 특정 인물이 해당 월렛의 실제 소유자라며 이의를 제기했다.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지난달 노아 도(Noah Doe)라는 가명의 원고는 약 3.9만 개의 장기 휴면 월렛을 분실 재산(lost property)으로 간주하고, 이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하는 소송을 뉴욕 법원에 제기했다. 해당 월렛에는 사토시와 초기 비트코인 채굴자들의 것으로 추정되는 약 379.9만 BTC(현재 시세 기준 약 2,340억 달러)가 포함돼 있다. 이번 소송의 핵심 쟁점은 장기간 휴면 상태인 암호화폐를 분실 재산으로 인정할 수 있는지 여부다. 이에 존 도 33(John Doe 33)이라는 가명을 사용하는 피고인이 자신이 해당 월렛의 실제 소유자라며 이의를 제기했다. 미디어는 이번 소송은 장기 휴면 월렛에 분실물법을 적용할 수 있는 범위를 가르는 선례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로빈후드 CEO 암호화폐의 미래는 RWA...밈코인은 글쎄] 암호화폐의 미래는 실물자산 토큰화(RWA)에 있으며, 밈코인과 유사한 것들은 주목할 가치가 없다고 미국 주식·암호화폐 거래 앱 로빈후드(나스닥 티커: HOOD) 최고경영자(CEO) 블라디미르 테네브가 말했다. 그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전통금융(TradFi)과 암호화폐는 융합의 단계로 가고 있으며, 디지털 자산의 미래는 RWA에 있다. 밈코인과 같은 실질적 효용 가치가 없는 토큰을 만드는 것이 아닌 이미 검증된 실물자산을 온체인으로 가져오는 것이다. 자산이 효용 가치가 없다면 생산적인 자산이 아니다. 수백 개의 밈코인을 만들어도 아무 의미가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로빈후드는 최근 아비트럼(ARB) 기반 자체 레이어2 체인 로빈후드(Robinhood Chain) 메인넷을 출시한 바 있으며, RWA 분야까지 상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SC 애널리스트 유니스왑·로빈후드 파트너십, 과소평가되고 있어] 탈중앙화 거래소 유니스왑(UNI)과 미국 주식·암호화폐 거래 앱 로빈후드(나스닥 티커: HOOD)의 파트너십을 시장이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스탠다드차타드(Standard Chartered) 디지털 자산 리서치 책임자 제프 켄드릭(Geoff Kendrick)이 말했다. 그는 해당 파트너십으로 유니스왑은 로빈후드와 같은 대형 전통 기업이 신뢰할 수 있는 고품질 탈중앙화 금융(DeFi, 디파이) 프로토콜임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향후 몇 분기 동안 이와 유사한 파트너십이 많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유니스왑은 로빈후드의 자체 레이어2 블록체인 로빈후드체인의 핵심 디파이 인프라 파트너로 활동하며, 로빈후드체인 내 기본 AMM 역할을 맡는다고 발표한 바 있다. 한편 SC는 토큰화 자산 트레이딩의 핵심 허브로 유니스왑을 지목하며, UNI 목표가로 100달러를 제시했었다. [사가, 암호화폐 사업부 매각... AI 기반 소비자 플랫폼으로 전환] 레이어1 프로토콜 사가(SAGA)가 암호화폐 사업부를 매각하고 인공지능(AI) 랩스를 설립해 AI 기반 소비자 플랫폼으로 전환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블록체인 네트워크 운영 관리 권한을 다오5(dao5) 산하 알라핀 홀딩스(Alapin Holding)로 이전한다는 설명이다. 기업 측은 네트워크와 거래는 문제없이 운영될 것이라며 체인의 일시 중단 및 분기(Forking)는 없다고 전했다. 사가 AI 랩스는 AI 소비자 플랫폼 및 자율 디지털 캐릭터 개발에 주력하며 향후 소비자 브랜드, 스포츠 및 기타 분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이토로, 온체인 파생상품 플랫폼 투자... 디파이 진출 박차] 이토로(eToro)가 온체인 파생상품 플랫폼 익스텐드(Extended)의 1250만 달러 규모 투자 라운드를 주도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번 투자는 지난 4월 인수한 암호화폐 월렛 젠고(Zengo) 서비스 확장의 일환으로, 이토로의 본격적인 온체인 전략을 명확히 보여준다는 평가다. 이토로는 향후 젠고에 무기한 선물 거래를 도입, 사용자가 자산을 직접 관리하면서 온체인 파생상품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미디어는 과거 틈새 시장이던 무기한 선물이 이제는 업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 중 하나가 됐다. 이토로와 같은 전통 브로커들도 시장에 뛰어들며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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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시간 전
7월 4일 ( 정오 ) 간추린 코인뉴스 [스테이블코인 유통량, 23년 3분기 이후 첫 역성장] 올해 2분기 수익형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이 15% 감소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암호화폐 거래소 CEX.IO 보고서를 인용해 전했다. 보고서는 2분기 수익형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은 35억달러 이상 감소했다. 에테나(ENA)의 sUSDe 공급량은 52% 줄어 약 20억달러 감소했으며, 스카이(Sky)의 sUSDS도 16% 축소됐다. 반면 전통 금융자산을 담보로 한 블랙록 BUIDL은 2%, 서클 USYC는 16%, 온도파이낸스 USDY는 66% 이상 증가했다. 전체 스테이블코인 시장 역시 2023년 3분기 이후 처음으로 분기 기준 역성장을 기록했으며, 총 공급량은 3120억달러로 감소했고 조정 거래량도 5.5% 줄었다고 설명했다. [온도파이낸스, 수탁형 토큰 증권 출시] 온도파이낸스(ONDO)가 브로드릿지 파이낸셜 솔루션과 협력해 미국 규제 체계 내에서 운영되는 제3자 수탁형(Tokenized Securities) 토큰 증권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PR뉴스와이어가 전했다. 온도파이낸스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지난 1월 제시한 제3자 수탁 모델을 기반으로, 블랙록 아이쉐어스 코어 S&P 500 ETF(IVV)와 마이크론(Micron·MU) 주식을 토큰화한 상품을 미국에서 처음 상용화했다”고 설명했다. 토큰 보유자는 미국 증권사 계좌를 통해 주식을 보유한 투자자와 동일하게 주주 통지, 의결권 행사, 투자자 보호 등의 권리를 부여받는다. [파로스, 생태계 인큐베이터 프로그램 통해 파루에 전략적 투자] 실물자산 토큰화(RWA) 및 인공지능(AI) 특화 레이어1 블록체인 파로스네트워크(PROS)가 공식 채널을 통해 파로스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파루(Faroo)를 선정했다고 29일 발표했다. 파루는 1,000만 달러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아 파로스로부터 자금 지원 및 생태계 지원을 받게 된다. 구체적인 투자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파루는 이와 동시에 RWA 하이브리드 볼트를 출시, PROS 토큰 보유자 대상 스테이킹 보상 및 RWA 수익을 지급하는 새로운 수익 모델을 제시한다. 한편 파루는 크로스체인 스테이킹 인프라 비프로스트(BNC)의 SLPx 모듈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이를 통해 레이어1 블록체인 수준의 보안성 및 상호운용성을 제공한다. [니어 창립자 재단 물량 소각은 비효율적] 니어 프로토콜의 공동 창립자인 일리야 폴로수킨(Illia Polosukhin)은 최근 커뮤니티에서 제기된 재단 보유 토큰 소각 제안에 대해 단순한 소각은 매우 비효율적인 방법이라며 선을 그었다. 그는 과거 다른 레이어1 체인들이 재단 물량을 소각하는 결정을 내린 적이 있지만, 시장이나 생태계에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이점을 가져다주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일회성 소각 대신 비트코인처럼 토큰의 최대 공급량을 고정하는 방식을 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JP모건 스트래티지, 불필요한 양방향 리스크 초래] JP모건은 스트래티지(MSTR)의 비트코인(BTC) 수익화 프로그램(매도 허용 정책)이 암호화폐 시장에 불필요한 양방향 리스크를 초래해 시장 불확실성과 변동성을 높이고 있다고 보고서를 통해 분석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보고서는 스트래티지는 최근 우선주 배당금 지급 등을 위해 필요시 BTC를 매도할 수 있도록 하는 정책을 공식화했으며 우선주 및 보통주 자사주 매입도 허용하고, 우선주 배당과 이자 비용 12개월치에 해당하는 현금 보유를 최소 목표로 설정했다. 현재 보유 현금 25억5000만달러는 약 17개월치 의무를 충당할 수 있는 규모다. 투자자들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서는 24~36개월치 수준의 현금을 확보해야 한다. 순자산가치(NAV) 대비 할인 발행이 발생하더라도 보통주 발행을 통해 달러 준비금을 확대하는 것이 BTC 매도보다 바람직하다고 평가했다. 이어 스트래티지는 현재 전체 BTC 공급량의 약 4%를 보유하고 있는데, 이처럼 영향력이 큰 기업이 매수와 매도를 모두 할 수 있다는 점은 시장에 불필요한 양방향 리스크를 만들고, 향후 자금 조달 비용도 높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美 CFTC 위원장 일리노이 암호화폐 거래세는 죄악]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 마이크 셀릭(Mike Selig)은 X를 통해 일리노이주 의회는 블록체인 기술에 이른바 죄악세(sin tax)를 부과하면서 시카고의 금융시장 중심지로서의 미래를 위태롭게 만들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해당 법안은 경제적 이익이 발생하지 않은 암호화폐 자산 이전에도 세금을 부과하도록 하고 있다. 이는 일리노이 주민을 재산권의 주체가 아닌 정부의 허가를 받아야만 재산을 보유할 수 있는 처지로 만드는 꼴이다. 블록체인 기술이 금융시장을 변화시키고 있는 상황에서 암호화폐 산업을 육성하는 대신 지갑에 세금을 부과하는 선택은 장기적으로 시카고 금융시장의 쇠퇴를 상징하는 결정으로 남을 수 있다고 말했다. 앞서 일리노이주 JB 프리츠커 주지사가 암호화폐 거래에 0.2% 세금을 부과하는 ‘디지털자산 특권세법’(Digital Asset Privilege Tax Act)에 서명하면서 업계 반발이 일어난 바 있다. [10년 휴면 아일랜드 마약상 연관 500 BTC 코인베이스 입금] 약 10년간 휴면 상태였던 아일랜드 마약상 더블린 클리프턴 콜린스(Dubliner Clifton Collins)와 연관된 500 BTC가 약 40분 전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로 입금됐다고 온체인렌즈가 분석했다. 약 3,076만 달러 규모다. 거래소 입금은 통상 매도 목적으로 해석된다. 한편 콜린스의 지갑은 아직 4,500 BTC(약 2억7,717만 달러)를 보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휴머니티 설립자 $3,600만 해킹 피해 이후 AI 중심 사업 개편] 약 3,600만 달러 규모의 해킹 피해를 입은 휴머니티 프로토콜(H) 설립자 테렌스 쿽(Terence Kwok)이 더블록과의 인터뷰에서 신원 인증 및 블록체인 중심 전략에서 벗어나 엔터프라이즈 AI 제품 중심으로 사업을 재편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킹 발생 경위로는 스마트 컨트랙트 취약점이 아닌 개발자 노트북의 멀웨어 감염을 꼽았다. 또 그는 이날 해킹 탈취 자금을 회수할 가능성이 낮다고 인정하며 잃어버린 자산을 되찾는 것보다 프로젝트를 재건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프로젝트가 의도적으로 토큰을 덤핑했다는 러그풀(먹튀)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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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