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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Count235
1달 전
..
카르다노를 좋아하지만, 찰스 워딩이 좀 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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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포스팅
가끔 이런 상상을 함. 다음 세대의 권력은 온체인 거버넌스에 영향력을 가진 주체가 되지 않을까... 비트코인을 제외한 대부분의 체인은 결국 온체인 거버넌스로 갈 거라고 봄. 이미 하고 있는 체인들이 있고, 솔라나도 이번에 막 시작했음. 물리적 네트워크 레이어를 탈중앙화했으면 그 위의 거버넌스 레이어까지 탈중앙화하는 건 당연한 수순임. 그때가 되면 많은 지분과 보팅 파워를 쥔 주체가 생태계에서 엄청난 권한을 갖게 됨. 이번에 크라켄이 캐스팅 보트가 됐던 것처럼. 그들의 한 표가 생태계의 방향을 정하기 때문임. 중요한 건, 이 구조가 과거 이오스처럼 이해관계로 망가지지 않으려면 커뮤니티가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것임. 크라켄이 표를 뒤집은 것도 결국 커뮤니티 압박 때문이었던 것처럼... 오프라인의 자본과 패권이 블록체인을 만나서 온라인으로 더욱 빠르게 유입되고 이동하고 있다고 생각함... 마치 정치인처럼 활동하는 그들이 그 변화 중심에 있을지도...
viewCount170
13시간 전
하긴 이미 대부분이 전문 업체들의 벨리데이터 잔치판이라... 돈 없고 빽 없으면 벨리도 못함.
viewCount166
14시간 전
이번에 통과된 솔라나 거버넌스 SGP-0002는 재밌는 제안임. - 우선 "공급이 줄어든다"가 아님. 인플레이션이 줄어드는 속도가 2배 빨라지는 것임. - 연간 디스인플레이션율 -15% → -30%. 최종 인플레 1.5% 도달 시점이 2032년에서 2029년으로 3년 당겨짐. - 6년간 약 1,890만 SOL 덜 발행됨. 대신 스테이킹 명목 수익률이 5.84%에서 1년차 4.34%, 2년차 3.00%, 3년차 2.25%로 떨어짐. - 마지막에 크라켄이 8.9M SOL을 반대에서 찬성으로 뒤집었는데, 그대로 반대였으면 63.9%로 부결이었음. - 재밌는건 Figment는 17.1M SOL 전량 반대, 나스닥 상장사 Solana Company도 반대였음. - 근데 반대 진영 논리도 일리가 있음. '소형 벨리데이터가 죽고, 대형만 살아남는다'임. 이미 소형 290개가 적자 운영 중임. - 발행은 줄이되 유저 수수료를 올리는 소각 확대(SGP-0003)는 부결시킴. 밸리데이터가 손해 보는 안건은 통과시키고, 사용자가 손해 보는 보류됨... 대의적 명분은 좋지만... 대형 벨리들이 소형 벨리를 없애기위한 담합으로 해석할 수도 있음...
viewCount163
14시간 전
[카르다노 설립자 "이더리움, 카르다노 아이디어 베끼고 있다"]
이더리움(ETH) 재단의 신규 UTXO 결제 제안이 카르다노(ADA)에서 10년간 개발해온 개념이며, 이더리움 측이 노력을 인정하지 않고 무단 차용하고 있다고 카르다노(ADA) 설립자 찰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이 지적했다. 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그는 "카르다노의 확장 UTXO 모델은 스마트 컨트랙트 설계의 최대 혁신 중 하나이며, 나는 이 주제를 10년 넘게 연구해왔다. 이더리움 측에선 카르다노 언급을 금기시하며 이 개념을 복제하려 하고 있다. 나중에 이더리움 측이 카르다노의 다른 혁신도 베껴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매체는 "앞서 공개된 이더리움 재단 측 제안서에는 결제 트랜잭션을 기존 상태 저장 방식 대신 일회성으로 처리해 부담을 줄이자는 UTXO 결제 방안이 포함됐다. 다만 제안서엔 카르다노 언급 없이 비트코인의 일회성 결제 모델을 차용했다는 설명이 포함됐다"고 부연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2456
도리의 코인메모
[카르다노 설립자 "이더리움, 카르다노 아이디어 베끼고 있다"] 이더리움(ETH) 재단의 신규 UTXO 결제 제안이 카르다노(ADA)에서 10년간 개발해온 개념이며, 이더리움 측이 노력을 인정하지 않고 무단 차용하고 있다고 카르다노(ADA) 설립자 찰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이 지적했다. 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그는 "카르다노의 확장 UTXO 모델은 스마트 컨트랙트 설계의 최대 혁신 중 하나이며, 나는 이 주제를 10년 넘게 연구해왔다. 이더리움 측에선 카르다노 언급을 금기시하며 이 개념을 복제하려 하고 있다. 나중에 이더리움 측이 카르다노의 다른 혁신도 베껴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매체는 "앞서 공개된 이더리움 재단 측 제안서에는 결제 트랜잭션을 기존 상태 저장 방식 대신 일회성으로 처리해 부담을 줄이자는 UTXO 결제 방안이 포함됐다. 다만 제안서엔 카르다노 언급 없이 비트코인의 일회성 결제 모델을 차용했다는 설명이 포함됐다"고 부연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2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