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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Count2329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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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톤 네트워크가 바꾸는 금융 인프라 정리 - 블랙록 래리 핑크가 "지금의 토큰화는 1996년의 인터넷과 비슷한 위치"라고 언급한 것을 시작으로, RWA 시장을 단순 자산 토큰화가 아니라 금융 인프라 자체의 재편이라 규정함. - 온체인 발행 자산은 2026년 5월 기준 약 340억 달러로, 2020년 초 15억 달러 대비 6년 만에 20배 이상 성장함. - 기존엔 시스템 운영시간 제한으로 주말 리스크가 월요일 개장 시 한꺼번에 정산되는 구조. 온체인에서는 담보와 현금이 동시 교환되며 24시간 운영이 가능해짐. Broadridge DLR이 대표 사례로 월간 결제 규모 7.7조 달러임. - 자금조달(발행) 시장은 발행 프로세스 지연과 담보 재활용 어려움이 문제였음. 스마트컨트랙트로 발행 전 과정을 자동화하고 발행 정보는 허가형 인프라에서 프라이버시 보장. - HSBC Orion이 홍콩 정부 디지털 그린본드를 발행하고 직후 레포 담보로 즉시 활용한 사례가 대표적. - 심지어 퍼블릭 블록체인의 거래정보 전면공개 문제와 ERP 시스템과의 분리 문제를, 당사자 간 프라이버시 유지와 ERP 즉시 연동으로 해결함. Bitwave가 캔톤 위에서 비공개 B2B 결제 인프라 운영. - 이 모든 사례가 캔톤 네트워크에 모이는 이유는 기관이 요구하는 세 가지 조건, 즉 거래 단위 프라이버시·원자적 결제와 앱 간 상호운용성·퍼블릭 퍼미션드 구조를 동시에 충족했기 때문임. - 아시아 확장은 한국이 가장 두드러지는데, 2026년 1월 STO 법제화(자본시장법·전자증권법 개정)가 국회를 통과했고(시행 2027년 1월), 한화투자증권·신한자산운용·신한투자증권·KB증권 등 대형 증권사들이 캔톤 재단 및 Digital Asset과 잇달아 협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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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포스팅
한번 더 요약 지금 우리가 하는 AI를 위한 작업들은 불필요해질 것. 종국엔 어차피 AI가 개인에게 맞춤화되어 스스로 개선 발전할 것.
viewCount128
4시간 전
Thibaut(OpenAI 제품 리드) 인터뷰 정리 - 한 줄 요약. AI는 이제 결과가 아니라 사용자의 attention을 위해 설계됨. 다음 세대 모델은 노트북 자체가 병목이라 클라우드 에이전트가 표준이 됨. OpenAI가 자체 모델로 인프라 최적화하면서 재귀적 자기개선이 실제로 돌아가는 중임. - 자기 파괴 문화의 중요성. OpenAI 같은 성숙한 회사도 새 리서치가 나오면 메인 사업 리소스를 재배분할 수 있어야 함. Google이 못한 게 이거였음. "AI가 어디로 가는지는 지금 세운 것에 신경 안 씀. 파도를 잡으려면 개방적으로 봐야 함." - 벤치마크는 진짜를 안 알려줌. 모델을 직접 갖고 놀아봐야 능력이 보임. 새 음성 나오고 나서 Thibaut 본인 사용법 완전히 바뀜. 아침에 폰 들고 "블라블라"하면 다 처리됨. - Codex는 2~3개월 안에 원시적으로 보일 것임. 지금 유저들이 익숙해진 것이 많음. skill 파일 관리, 메모리 불완전, 서브 에이전트 관리는 궁극적으로 필요없어짐. 진짜 원하는 건 나를 깊이 이해하는 파트너. - 다음 세대 모델은 노트북 자체가 병목. 노트북은 인간 기준으로 설계됨. 타이핑 속도, 사고 속도, 열 수 있는 앱 수에 맞춰짐. 모델은 그런 제약 없음. 그래서 Cloud agent가 유망함. - Attention 관리 자체가 제품의 핵심 지표가 됨. 기술이 인간에 적응해야지 인간이 기술에 적응하면 안 됨. - ChatGPT + Codex 병합의 진짜 이유. "미래 모델이 합쳐지길 원함." 어차피 같은 기술, 같은 harness, 같은 사고방식. 인터페이스는 유저 니즈에 맞춰 알아서 조정될 것. - 왜 이렇게 하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디자이너" 같은 라벨은 인간이 복잡성을 다루려고 만든 개념. 실제 개인은 스펙트럼 위 어딘가에 있음. 완벽한 인터페이스는 그 개인성에 맞춰 자동 적응해야 함. - 2년 전 OpenAI가 컴퓨트에 너무 투자한다고 비판받았음. 지금은 그 베팅이 대박남. Luna 가격 80% 하락, Terra 가격 하락은 순수 알고리즘 효율 이득. 컴퓨트 예산 거의 같은데 처리량은 훨씬 많아짐. 일반 속도도 3개월 전 대비 60% 빨라짐.
viewCount125
4시간 전
가끔 이런 상상을 함. 다음 세대의 권력은 온체인 거버넌스에 영향력을 가진 주체가 되지 않을까... 비트코인을 제외한 대부분의 체인은 결국 온체인 거버넌스로 갈 거라고 봄. 이미 하고 있는 체인들이 있고, 솔라나도 이번에 막 시작했음. 물리적 네트워크 레이어를 탈중앙화했으면 그 위의 거버넌스 레이어까지 탈중앙화하는 건 당연한 수순임. 그때가 되면 많은 지분과 보팅 파워를 쥔 주체가 생태계에서 엄청난 권한을 갖게 됨. 이번에 크라켄이 캐스팅 보트가 됐던 것처럼. 그들의 한 표가 생태계의 방향을 정하기 때문임. 중요한 건, 이 구조가 과거 이오스처럼 이해관계로 망가지지 않으려면 커뮤니티가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것임. 크라켄이 표를 뒤집은 것도 결국 커뮤니티 압박 때문이었던 것처럼... 오프라인의 자본과 패권이 블록체인을 만나서 온라인으로 더욱 빠르게 유입되고 이동하고 있다고 생각함... 마치 정치인처럼 활동하는 그들이 그 변화 중심에 있을지도...
viewCount262
2일 전
[타이거리서치 "캔톤네트워크, 금융시장 재편 주도...아시아 확장 본격화"]
캔톤네트워크(CC)가 기관 중심 설계를 통해 실물자산(RWA) 토큰화를 넘어 실제 금융시장 구조 일부로 자리잡고 있다고 아시아 웹3 리서치·컨설팅사 타이거리서치가 진단했다. 타이거리서치는 '빙산 아래의 자본시장: 캔톤 네트워크가 바꾸는 금융 인프라' 보고서에서 "캔톤은 스마트컨트랙트로 민감한 영업 비밀을 보호하는 동시에 자산과 대금을 실시간 동시 교환하는 원자적 결제(Atomic Settlement)로 거래 위험을 원천 차단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캔톤은 서구권을 넘어 아시아로 무대를 넓히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한화투자증권·신한투자증권·신한자산운용·KB증권 등이 캔톤 생태계에 합류했다. 일본과 홍콩, 싱가포르에서도 캔톤 기술이 적용된 사업·기술·상품이 나오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현재 시장이 주목하는 자산 토큰화는 빙산의 일각으로, 그 아래에는 전통금융을 근본적으로 재편할 수천조원 규모 거대한 시장이 숨겨져 있다. 과거 인터넷 도입을 주저하다 주도권을 빼앗겼던 기업들의 전철을 밟지 않으려면 토큰화 뒤에 숨겨진 유동성 연결망의 잠재력을 꿰뚫어봐야 하며, 이런 흐름에 올라타는 것은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2460
원문보기: https://public.relate.so/p/docs/a69xlwxzjenioko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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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리서치 "캔톤네트워크, 금융시장 재편 주도...아시아 확장 본격화"] 캔톤네트워크(CC)가 기관 중심 설계를 통해 실물자산(RWA) 토큰화를 넘어 실제 금융시장 구조 일부로 자리잡고 있다고 아시아 웹3 리서치·컨설팅사 타이거리서치가 진단했다. 타이거리서치는 '빙산 아래의 자본시장: 캔톤 네트워크가 바꾸는 금융 인프라' 보고서에서 "캔톤은 스마트컨트랙트로 민감한 영업 비밀을 보호하는 동시에 자산과 대금을 실시간 동시 교환하는 원자적 결제(Atomic Settlement)로 거래 위험을 원천 차단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캔톤은 서구권을 넘어 아시아로 무대를 넓히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한화투자증권·신한투자증권·신한자산운용·KB증권 등이 캔톤 생태계에 합류했다. 일본과 홍콩, 싱가포르에서도 캔톤 기술이 적용된 사업·기술·상품이 나오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현재 시장이 주목하는 자산 토큰화는 빙산의 일각으로, 그 아래에는 전통금융을 근본적으로 재편할 수천조원 규모 거대한 시장이 숨겨져 있다. 과거 인터넷 도입을 주저하다 주도권을 빼앗겼던 기업들의 전철을 밟지 않으려면 토큰화 뒤에 숨겨진 유동성 연결망의 잠재력을 꿰뚫어봐야 하며, 이런 흐름에 올라타는 것은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2460 원문보기: https://public.relate.so/p/docs/a69xlwxzjenioko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