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톤 스트래직, 11월 2일 '토큰 주식' 거래…한국인도 살까?
⚖️ 기존 토큰 주식과 차이점
- 과거 FTX·신세틱스의 토큰 주식은 주가만 추종해 의결권·배당권이 없었음
- 이번엔 상장사가 직접 나서고 SEC 등록 대행사 페어민트가 주주명부를 관리함
- 즉, 겉모습은 코인이어도 권리는 나스닥 상장 주식과 똑같은 진짜 주식인 것
🏛️ 캔톤 스트래직의 정체
- 캔톤 스트래직은 원래 바이오 기업 싸리뮨(Tharimmune)이었음
- 2025년 11월 5억 4,500만 달러(약 7,500억 원)를 조달해 캔톤 코인 사업으로 전환함
- 즉, 코스닥 한계 바이오주의 테마 변신과 비슷해 보이지만 대형 자본이 들어온 점이 다른 것
🪙 한국 투자자 접근성
- 거래소 TSV는 승인된 지갑만 허용하는 허가형 구조로 알려져 코인처럼 바로 매수하기는 어려워 보임
- 신원확인(KYC)과 제재 대상 점검을 먼저 통과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짐
- 한국 거주자에게 TSV가 문을 열어 주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음
- 예를 들어 서울 투자자가 메타마스크를 연결해도 승인 전에는 매수가 막힐 것으로 보임
- 즉, 거래가 열려도 한국 개인이 코인처럼 곧바로 사는 길은 열리지 않았다는 것
⚖️ 한국 STO와 비교
- 한국 STO는 조각투자·사모 중심이지만 미국은 상장 보통주를 그대로 토큰화함
- 미국은 자동 매매 방식으로 24시간 거래하고 캔톤 네트워크에서 즉시 결제됨
- 국내는 일반투자자 장외거래 연간 순매수 한도를 1억 원으로 묶어 둠
- 즉, 한국이 보호 규제로 속도를 조절하는 동안 미국은 상장주 24시간 거래부터 열어 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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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