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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cobak_alert/2325/6280684218186668819
테더, 바이낸스 해킹 15억 달러 동결…내 지갑도 얼려줄까? 🪙 동결 규모와 방식 - 테더는 15억 6,700만 달러(약 2조 1,600억 원) 이상의 USDT를 수 시간 만에 동결 - 서클은 약 8억 2,300만 달러(약 1조 1,300억 원) 상당의 USDC를 묶음 - 계약 코드의 '블랙리스트' 기능에 공격자 주소를 올려 전송과 현금화를 막은 방식 - 즉, 발행사가 있는 스테이블코인은 비트코인과 달리 중간에서 잠글 수 있는 것 🏦 개인 투자자의 경우 - 발행사 방침상 동결은 개인 신고가 아니라 수사기관 요청이나 법원 명령이 있어야 실행 - 예를 들어 피싱으로 USDT 1,000만 원어치를 털린 개인이 메일을 보내도 즉시 동결은 어려운 구조 - 즉, 거래소는 몇 시간 만에 얼리고 개인은 법원 명령부터 필요한 것 ⚖️ '위험한 선례' 논란 -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법조계는 법원 판단 없는 기업 재량 동결을 '이중 잣대'이자 위험한 선례로 지적 - 전문가들은 지갑을 잠그는 동결이 곧 돈을 돌려받는 회수는 아니라고 경고 - 발행사가 소각 후 재발행으로 돌려주려면 법원 명령 같은 근거가 먼저 필요함 - 즉, 얼렸다고 끝이 아니라 소유권 다툼이 길어질 수 있는 것 💡 국내 적용 한계 -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에는 해외 발행사에 동결을 강제할 근거가 없음 - 해킹 자금이 해외 지갑으로 빠지면 국내 당국의 처분권이 닿지 않아 사법공조나 발행사 협조에 의존 - 즉, 국내 거래소가 털려도 동결 여부는 법이 아니라 해외 기업의 협조에 달린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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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bak_alert/6235274044358374912
코박 얼럿 (Cobak Alert)
@cobak_alert
대한민국 No.1 암호화폐 커뮤니티, 코박입니다. 코박 텔레그램은 여러분께 쉽고 정확한 투자정보를 제공합니다. 코박에서 제공하는 모든 정보는 투자 권유 목적이 아니며 투자에 대한 모든 책임은 투자자의 몫입니다. 📩 @cobak_alert12 cobak.co
최근포스팅
캔톤 스트래직, 11월 2일 '토큰 주식' 거래…한국인도 살까? ⚖️ 기존 토큰 주식과 차이점 - 과거 FTX·신세틱스의 토큰 주식은 주가만 추종해 의결권·배당권이 없었음 - 이번엔 상장사가 직접 나서고 SEC 등록 대행사 페어민트가 주주명부를 관리함 - 즉, 겉모습은 코인이어도 권리는 나스닥 상장 주식과 똑같은 진짜 주식인 것 🏛️ 캔톤 스트래직의 정체 - 캔톤 스트래직은 원래 바이오 기업 싸리뮨(Tharimmune)이었음 - 2025년 11월 5억 4,500만 달러(약 7,500억 원)를 조달해 캔톤 코인 사업으로 전환함 - 즉, 코스닥 한계 바이오주의 테마 변신과 비슷해 보이지만 대형 자본이 들어온 점이 다른 것 🪙 한국 투자자 접근성 - 거래소 TSV는 승인된 지갑만 허용하는 허가형 구조로 알려져 코인처럼 바로 매수하기는 어려워 보임 - 신원확인(KYC)과 제재 대상 점검을 먼저 통과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짐 - 한국 거주자에게 TSV가 문을 열어 주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음 - 예를 들어 서울 투자자가 메타마스크를 연결해도 승인 전에는 매수가 막힐 것으로 보임 - 즉, 거래가 열려도 한국 개인이 코인처럼 곧바로 사는 길은 열리지 않았다는 것 ⚖️ 한국 STO와 비교 - 한국 STO는 조각투자·사모 중심이지만 미국은 상장 보통주를 그대로 토큰화함 - 미국은 자동 매매 방식으로 24시간 거래하고 캔톤 네트워크에서 즉시 결제됨 - 국내는 일반투자자 장외거래 연간 순매수 한도를 1억 원으로 묶어 둠 - 즉, 한국이 보호 규제로 속도를 조절하는 동안 미국은 상장주 24시간 거래부터 열어 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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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
미래에셋, 솔라나에 어음 발행…'30억 달러'의 진짜 정체는? 🏦 30억 달러의 정체 - 외신의 30억 달러는 이번 발행액이 아니라 홍콩법인 어음 프로그램의 전체 한도임 - 국내 보도에 따르면 실제 판매액은 6개월 만기 1,250만 달러(약 170억 원)임 - 즉, 4조 원대 발행이 아니라 170억 원 규모 발행인 것 🔗 왜 솔라나였을까? - 국내 보도에 따르면 과거 쓰던 HSBC '오리온' 같은 폐쇄형 플랫폼에서 벗어나려는 선택임 - 글로벌 투자자에게 팔고 후속 상품을 늘리기 쉬운 개방형 체인이 필요했다는 설명 - 솔라나는 처리가 빠르고 건당 수수료가 0.1달러 미만이라 이자·상환 자동화에 유리하다는 평가 - 예를 들어 이자를 여러 번 주고받아도 건당 수수료가 낮으면 비용 부담이 작음 - 즉, 속도·비용·개방성을 보고 퍼블릭 체인을 택한 것 🏛️ 홍콩·싱가포르 경유 배경 - 국내 보도에 따르면 토큰증권 개정안은 올 1월 통과했지만 시행은 2027년임 - 같은 보도 기준 홍콩은 규제 틀을, 싱가포르 마켓노드는 유통망을 이미 갖췄음 - 즉, 여의도에서 못 하는 발행을 규제가 열린 해외 거점에서 먼저 해본 것 💡 개인 투자자와 SOL - 원문 기준 기관투자가 대상 발행이라 국내 개인은 이 어음을 살 수 없음 - 170억 원 규모라 SOL 직접 매수세는 크지 않을 것으로 보임 - 즉, 당장 가격 재료보다 대형 증권사가 퍼블릭 체인을 써봤다는 신호가 핵심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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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
⚡️코박라이브 정답 공개⚡️ (1) 2026년 11월 2일 (2) ERC-20 (3) 마이그레이션 시작 전까지 👆🏻반짝이를 터치하면 정답이 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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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