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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달 전
moneybullkr/3553/6057465280227033519
Eigenlayer Slashing Live Eigenlayer Slashing Live Eigenlayer Slashing Live Eigenlayer에서 Slashing이 드디어 적용되었습니다. Slashing은 기본적으로 프로토콜에서 합의된 룰을 검증자가 위반했을때 그들이 가지고 있는 자산을 일정 부분 도려내는 장치 입니다. 이는 블록체인의 신뢰 비용 없이 작동할 수 있게 하는 근본적인 장치이기도 한데, 그 동안 Eigenlayer는 이 장치가 없는 상태였습니다 (아무래도 가지고 있는 이더리움의 규모가 워낙 크다 보니 보수적으로 접근한 듯 하네요). 이제 Slashing이 도입된 만큼, AVS 팀들은 직접 Slashing 룰을 설정하고 실질적인 보안을 상속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음 스텝은 이 AVS들이 돈을 어떻게 벌며 검증자들에게 그 수익을 나누어 주는 선순환 구조가 나올 수 있는가 일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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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s Anecdote
@davidanecdotekr
인생 그리고 부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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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무엇 하나 100% 정해져있는 건 없다는 금융시장의 이러한 원리 덕분에 우리 같은 투자자들은 남는 자본을 투입해 수익의 과실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러니 공포도 환희도 굳이 과하게 확대해서 들여다볼 필요 없습니다. 그저, 각자의 판단에 따라 자산을 선택해 현명하게 불확실성을 수확하며 자산을 증식하고, 미래에 대비하시길 바랍니다” https://x.com/nathanyjlee/status/2019599701855859125?s=46
viewCount415
1일 전
한시간 정도 러닝하면서 머리 비우고 왔는데 뭐가 되었든 이런 변곡점과 변화가 많은 시기에 살아서 무언가라도 할 수 있는 나이 / 세대에 살고 있다는게 축복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viewCount537
1일 전
이 현상이 좀 재미있는게, 결국 인재를 끌어들일떄는 업계에 대한 비전 + 이 사람들을 끌어올 수 있는 자금력 / 인센티브가 중요함. 마치 예전에 전통 업계 사람들이 크립토 쪽 으로 넘어올때 크립토 프로젝트들이 비전도 그렇고 기본적으로 그들에게 제공할 수 패키지가 매우 컸음. 이젠 이게 AI 쪽에서 일어나고 있음. 다들 투자 엄청나게 받았고 매출 찍히는 곳도 있고 세상이 AI를 외치고 있으니 인재를 영입하기 최적의 조건임. 지금 생각나는건 이 밈. 한창 크립토가 핫할때 전통 IT 대기업에 다니던 사람들이 업사이드를 보고 크립토로 들어오고, 베어마켓 때는 다시 IT 대기업으로 돌아간다는 짤. 이번에는 어떨까? 크립토라는 시장 자체가 마치 전통 업계의 포지션을 돌아가고 이제 AI가 크립토와 같은 포지션을 가져가는 걸까? 아니면 크립토는 항상 그랬듯이 다시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 낼까? 개인적으로 생각한 답은 있는데, 주말 동안 좀 더 적어보고 공유할 예정.
viewCount561
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