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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Count190
3달 전
..
AI 발전속도는 살벌할 정도... 잘 활용하는 능력이 가장 중요함... 갠적으로 송길영님의 최근 책들을 읽어보면 관련된 좋은 인사이트들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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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포스팅
토스가 자체 레이어1을 기반으로 자체 코인 발행, 향후 레이어2를 추가하는 방향을 정한다면... 감히 말해서 토스 내부에 Web3 전문 인력이 없어서 내린 결정이라 생각함... 솔루션을 만드는 것과 자생적인 프로토콜 생태계를 만드는 건 차원이 다른 문제임... 레이어1 구축은 합의 알고리즘 개발, 밸리데이터 세트 구성부터 보안 감사, 그리고 생태계 부트스트래핑까지... 아주 많은 투자가 필요함. 여러 빌더와 디앱이 자생적으로 탄생하고 활동하는 오픈소스 생태계를 만드는 것은, 빠르게 구현하고 배포하는 프로덕트를 만드는 것과 차원이 다름... 이건 토스만의 자본과 역량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아님. 수많은 백커와 자본, 인재의 지원으로 탄생했다 사라진 레이어들이 수두룩함. 만약 토스가 레이어1을 구현하더라도, 결국 퍼블릭 체인이 아니라, 토스 내부 시스템을 블록체인으로 포장한 형태일 가능성이 아주 높음... 이미 레이어2가 많이 고도화되고, 최적화된 만큼, 주요 체인의 레이어2는 보안과 유동성을 공유하면서도 빠른 실행과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함... 스테이블코인과 디지털 자산을 위한 솔루션이 목적이라면... 나는 주요 체인의 레이어2로 접근하는게 가장 합리적이라고 생각함.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73826
viewCount234
3일 전
'예전같은 알트코인 시장'을 누군가는 낭만이 있던 순간으로 기억할지 모르겠으나... 나는 스캠판이었다고 생각함. '거버넌스'라는 하나의 유틸리티로 찍어내고 덤핑하고, 러그풀이 반복되던 시장이었음. 실질적으로 돈을 벌지도 못하는 프로덕트에 많은 돈이 몰리고, 피해자는 오직 일반 홀더들이었던 것이 이 시장을 몰락시키는 가장 큰 원인이었음. 오히려 이런 분위기가 중요한 기술 개발과 인프라의 발전을 방해해왔다고 생각함. 나는 하이퍼리퀴드가 실질적인 토큰 유틸리티를 제대로 만들었다고 봄. 이제 돈을 못벌면 살아남기 힘듦. 근데... 이건 당연한거임... 좀비 기업마냥 돈도 안되고 사용가치도 없는 기술이나 서비스가 연명하는 것은 정부가 지원하는 국가차원의 중요 사업이 아닌 이상 불필요한 것임. 난 이제서야 시장이 정상화되고, 블록체인 기술의 가치가 제대로 인정받고, 토큰도 정당한 투자자산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생각함... 이제 진짜 펀더멘탈이 만들어지고, 알트코인에 투자하기 좋은 시대가 오고 있다고 느낌...
viewCount380
7일 전
이건 솔라나 프로토콜 자체의 문제가 아닌, 팀의 보안 관리의 허점이 큰 원인이었다고 생각함... 그러나 시장은 솔라나와, 이 시장 자체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질듯...
viewCount218
7일 전
"뭐 해먹고 살지?" 얼마 전 웹2 스터디 모임 송년회에서 나눴던 대화 중 기억에 남았던 문장을 아카이빙 합니다 
X 전문

"20대 중후반 청년은 불안하고 두렵다. 그러면 둘 중 하나의 행동을 보이는데, 신점/사주를 보거나 영어공부 하는 것이다"
"유튜브에 00 주파수도 비슷한 심리다"
저도 요새 '온라인 사주' 광고가 피드에 많이 뜨더라구요

AI 시대, 특히 올해 대기업들이 전사적 AI 전환을 위해 컨설팅을 받고 있는데, 저는 이 이야기가 기업의 Ai 활용이 시스템적으로 자리잡히는 순간, 대규모 실직 타임라인이 예고되었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사람 자르기 어려운 우리나라는 해외보다는 체감이 느리겠지만, 그게 더 위험한 신호라고 생각합니다. 끓는 물 속에 개구리처럼요) 

그러면 자의든 타의든 우수한 인재들이 or 혹은 생계를 위해 창업을 하게 될텐데, 아버지 세대는 치킨집을 창업했다고 하지만 이제는 젊은 사람도 직장에서 잘리는 시대가 되었고, 
다음의 큰 물결은 바이브 코딩, Ai를 활용한 창업이 될 듯 합니다. 평생 직장은 처음부터 없었지만,  창업하기 가장 좋은 시대가 왔고 반대로 창업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시기가 오고 있음이 체감됩니다 

항상 연말 연초에 크립토 리서치펌, 대감집 VC들 연말 리포트를 찾아보는데 
원래 회사 별로 주목하는 섹터나 시선이 달랐다면 
25년은 스테이블 코인, 결제 인프라, 규제, 기관 유입, 토큰화, RWA 등 이야기하는 내용이 비슷해졌습니다. 

모두가 보는 뷰가 비슷해진다는
도리의 코인메모
"뭐 해먹고 살지?" 얼마 전 웹2 스터디 모임 송년회에서 나눴던 대화 중 기억에 남았던 문장을 아카이빙 합니다 X 전문 "20대 중후반 청년은 불안하고 두렵다. 그러면 둘 중 하나의 행동을 보이는데, 신점/사주를 보거나 영어공부 하는 것이다" "유튜브에 00 주파수도 비슷한 심리다" 저도 요새 '온라인 사주' 광고가 피드에 많이 뜨더라구요 AI 시대, 특히 올해 대기업들이 전사적 AI 전환을 위해 컨설팅을 받고 있는데, 저는 이 이야기가 기업의 Ai 활용이 시스템적으로 자리잡히는 순간, 대규모 실직 타임라인이 예고되었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사람 자르기 어려운 우리나라는 해외보다는 체감이 느리겠지만, 그게 더 위험한 신호라고 생각합니다. 끓는 물 속에 개구리처럼요) 그러면 자의든 타의든 우수한 인재들이 or 혹은 생계를 위해 창업을 하게 될텐데, 아버지 세대는 치킨집을 창업했다고 하지만 이제는 젊은 사람도 직장에서 잘리는 시대가 되었고, 다음의 큰 물결은 바이브 코딩, Ai를 활용한 창업이 될 듯 합니다. 평생 직장은 처음부터 없었지만, 창업하기 가장 좋은 시대가 왔고 반대로 창업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시기가 오고 있음이 체감됩니다 항상 연말 연초에 크립토 리서치펌, 대감집 VC들 연말 리포트를 찾아보는데 원래 회사 별로 주목하는 섹터나 시선이 달랐다면 25년은 스테이블 코인, 결제 인프라, 규제, 기관 유입, 토큰화, RWA 등 이야기하는 내용이 비슷해졌습니다. 모두가 보는 뷰가 비슷해진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