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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Count190
1일 전
..
AI 발전속도는 살벌할 정도... 잘 활용하는 능력이 가장 중요함... 갠적으로 송길영님의 최근 책들을 읽어보면 관련된 좋은 인사이트들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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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포스팅
굉장히 좋은 글임... AI가 팀과 개인, 투자자의 방향을 바꿔놓음. 이제 깊이보다 전체적인 오케스트레이션 역량, 관계, 신뢰가 가장 중요해지는 듯... 특히 이 web3는 더더욱...
viewCount175
4시간 전
역삼각형 인재의 시대: 바이브 코딩이 창업과 투자의 문법을 바꾸다 - 해시드 김서준 - AI에 막연히 “대시보드 만들어줘”라고 지시하면 쓸모없는 결과물이 나옴. 품질을 좌우하는 건 도메인 지식과 사용자 감각임. - 창업자의 역할은 ‘작가’에서 ‘편집장’ 혹은 ‘영화감독’으로 바뀜. AI가 쏟아내는 수많은 코드 조각과 기능 중에서, 우리 브랜드의 톤앤매너에 맞는 컷을 골라내고 연결하는 ‘안목’이 곧 실력임. - 블록체인 인프라 위에서는 금융 서비스처럼 전통적으로 막대한 조직이 필요했던 영역도 소수의 팀이 글로벌 규모로 운영할 수 있음. 앞으로 이런 사례는 더욱 증가할 것임. - 자본은 더 이상 희소 자원이 아니다. 희소한 것은 ‘신뢰’와 ‘연결’임. 신뢰의 숏컷(Shortcut to Trust). 누구나 제품을 만들 수 있기에, 역설적으로 아무도 믿지 않는 시대가 되었음. - “AI 네이티브 스타트업들은 투자자-창업자 관계의 권력 균형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 창업자가 VC를 선택하는 시대가 오고 있음. 그리고 그들이 선택하는 기준은 “얼마를 투자할 수 있는가”가 아니라 “무엇을 도와줄 수 있는가”임. - 이 세계에서는 처음부터 “자본보다 네트워크”가 게임의 규칙이었다는 것임. - 코드의 가치가 0에 수렴할수록, 코드 바깥의 것들 — 커뮤니티, 브랜드, 관계, 신뢰 — 의 가치가 올라간다. Web3는 이 미래를 몇 년 먼저 경험한 영역임. - 막연한 기술적 깊이(Deep Dive)보다는, 경험적 넓이(Wide Span)와 관계의 밀도(Network Density)의 시대가 왔음. https://medium.com/hashed-kr/vibe-founders-64f178fe5497
viewCount167
4시간 전
오.. 드디어... 개인적으로 야핑에만 몰두해서 좀 안타까웠는데, 다행히 수집한 데이터를 활용한 새로운 프로덕트를 출시할건가봄. 예전에도 언급했지만, 야핑은 AI모델을 더욱 정교하게 훈련하고 수집한 데이터를 활용해서 새로운 알파를 만드큰 수단으로 써야지... 메인으로 지속하면 야핑 메타가 금방 끝날거라고 생각했음... 특히, 카이토팀이 프로젝트 온보딩부터 모든걸 관여하는 프로세스도 비효율적임.. $KAITO 와 야피바라 NFT의 유틸리티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viewCount187
7시간 전
"뭐 해먹고 살지?" 얼마 전 웹2 스터디 모임 송년회에서 나눴던 대화 중 기억에 남았던 문장을 아카이빙 합니다 
X 전문

"20대 중후반 청년은 불안하고 두렵다. 그러면 둘 중 하나의 행동을 보이는데, 신점/사주를 보거나 영어공부 하는 것이다"
"유튜브에 00 주파수도 비슷한 심리다"
저도 요새 '온라인 사주' 광고가 피드에 많이 뜨더라구요

AI 시대, 특히 올해 대기업들이 전사적 AI 전환을 위해 컨설팅을 받고 있는데, 저는 이 이야기가 기업의 Ai 활용이 시스템적으로 자리잡히는 순간, 대규모 실직 타임라인이 예고되었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사람 자르기 어려운 우리나라는 해외보다는 체감이 느리겠지만, 그게 더 위험한 신호라고 생각합니다. 끓는 물 속에 개구리처럼요) 

그러면 자의든 타의든 우수한 인재들이 or 혹은 생계를 위해 창업을 하게 될텐데, 아버지 세대는 치킨집을 창업했다고 하지만 이제는 젊은 사람도 직장에서 잘리는 시대가 되었고, 
다음의 큰 물결은 바이브 코딩, Ai를 활용한 창업이 될 듯 합니다. 평생 직장은 처음부터 없었지만,  창업하기 가장 좋은 시대가 왔고 반대로 창업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시기가 오고 있음이 체감됩니다 

항상 연말 연초에 크립토 리서치펌, 대감집 VC들 연말 리포트를 찾아보는데 
원래 회사 별로 주목하는 섹터나 시선이 달랐다면 
25년은 스테이블 코인, 결제 인프라, 규제, 기관 유입, 토큰화, RWA 등 이야기하는 내용이 비슷해졌습니다. 

모두가 보는 뷰가 비슷해진다는
도리의 코인메모
"뭐 해먹고 살지?" 얼마 전 웹2 스터디 모임 송년회에서 나눴던 대화 중 기억에 남았던 문장을 아카이빙 합니다 X 전문 "20대 중후반 청년은 불안하고 두렵다. 그러면 둘 중 하나의 행동을 보이는데, 신점/사주를 보거나 영어공부 하는 것이다" "유튜브에 00 주파수도 비슷한 심리다" 저도 요새 '온라인 사주' 광고가 피드에 많이 뜨더라구요 AI 시대, 특히 올해 대기업들이 전사적 AI 전환을 위해 컨설팅을 받고 있는데, 저는 이 이야기가 기업의 Ai 활용이 시스템적으로 자리잡히는 순간, 대규모 실직 타임라인이 예고되었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사람 자르기 어려운 우리나라는 해외보다는 체감이 느리겠지만, 그게 더 위험한 신호라고 생각합니다. 끓는 물 속에 개구리처럼요) 그러면 자의든 타의든 우수한 인재들이 or 혹은 생계를 위해 창업을 하게 될텐데, 아버지 세대는 치킨집을 창업했다고 하지만 이제는 젊은 사람도 직장에서 잘리는 시대가 되었고, 다음의 큰 물결은 바이브 코딩, Ai를 활용한 창업이 될 듯 합니다. 평생 직장은 처음부터 없었지만, 창업하기 가장 좋은 시대가 왔고 반대로 창업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시기가 오고 있음이 체감됩니다 항상 연말 연초에 크립토 리서치펌, 대감집 VC들 연말 리포트를 찾아보는데 원래 회사 별로 주목하는 섹터나 시선이 달랐다면 25년은 스테이블 코인, 결제 인프라, 규제, 기관 유입, 토큰화, RWA 등 이야기하는 내용이 비슷해졌습니다. 모두가 보는 뷰가 비슷해진다는